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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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고 바라다 展 (~12.14)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수복 문양이 표현된 전통 생활용품과 민화, 그리고 현대 작가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실험적인 전시입니다. 오래 살며 복 받기를 바라는 인간의 염원이 담긴 수복문양은 복식 · 생활용품 · 민화 등 다양한 기물에 장식하는 문양으로 애용됐습니다.
바라고 바라다 2014.11.18 - 2014.12.14 김중업박물관 안양사지관 2층 기획전시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재)안양문화예술재단, 김중업박물관, 숙명여자대학교박물관 특별전 <바라고 바라다>는 전통적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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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천 개인전 (12.17~12.22)
이희천 작가는 이러한 암각화의 역사적 중요성과 미학적 가치를 깨닫고 집중적으로 작품활동을 해 왔습니다. 이제 그는 암각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작품활동을 하는 유일한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희천 개인전제6전시장 14.12.17~22 이희천 작가는 인간적 품성을 토대로 한 철학적 깨달음과 역사적 통찰력이 있고, 사색하는 능력과 몰입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화가에게는 화기(畵技)로부터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화법(畵法), 화론(畵論)을 배우고 나면 마지막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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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 사진전 (12.17~12.22)
2014년 12월 열 두 번째 천사들의 편지 ‘Heart Beat!'에 부쳐.. -천사촌장 조세현
조세현 사진전제3전시장 14.12.17~22 천사들의 편지 12th HeartBeat HeartBeat! 2014년 「천사들의 편지」 제목입니다. 타이틀에서 느껴지듯이 열정과 두근거림이 넘치는 가슴들이 모였습니다! 젊고 강인한 청년들이 모여 아기들의 미래를 축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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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콘서트 FRAME
너무도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속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찾았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찾았고, 새로운 아침을 찾았으며 새로운 노을을 찾았다가, 새로운 세상을 찾고 보니 새로운 국카스텐을 찾았습니다
국카스텐 정규 2집 앨범발매 기념 콘서트 FRAME 너무도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시간속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찾았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찾았고, 새로운 아침을 찾았으며 새로운 노을을 찾았다가, 새로운 세상을 찾고 보니 새로운 국카스텐을 찾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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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 더 버스커
시놉시스 곤은 거리공연에서 만난 후천적 청각장애 댄서 니나, 스트리트 드러머 원석과 함께 ‘니나잘해’라는 팀을 만들어 전국 버스킹 투어를 한다. 신생방송국 SKS는 서바이벌 오디션 열풍에 편승해 ‘게릴라 버스커 K’라는 쇼를 기획한다. 출연진을 모집하던 중 ‘니나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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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로퍼 내한공연
전설적인 팝 문화 아이콘, 신디로퍼 뮤지컬 킹기부츠 토니&그래미어워드 음악상 수상! 천재 아티스트의 열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찾아온다. 7080 향수를 불러일으킨 영화 써니의 삽입곡 ‘Girls Just Want To HAve Fun’, 'Time after 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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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X체
“공연에서만 그들의 진가를 알아 볼 수 있다!” 음악으로 눈과 귀를 중독시킬 국내 최고의 힙합듀오 리쌍, 감성을 깨우는 마성의 매력 보컬 정인, Ya man! 열정과 에너지로 무장한 레게전도사 스컬&하하. 여기에 빵빵 터지는 예능감은 덤!! 2014 마지막 날,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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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
고전의 새로운 탄생, 크리스마스 캐롤 <스크루지>가 창작발레로 다시 태어나다.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스토리로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들을 차곡차곡 풀어내는 안무가 조윤라의 2014 창작발레. 어느 날 밤 찾아온 특별한 하룻밤의 꿈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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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아르츠 콘서트 '천상의 목소리'
콘서트마스터 윤운중의 생새한 해설을 따라 전 세계의 크리스마스를 여행하는 크리스마스 아르츠 콘서트 화려한 테크닉을 가진 콜로라투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수연 서울 국제 음악 콩쿠르, 미르얌 헬린 국제 콩쿠르, 벨레데레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신예 테너 김범진 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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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넥스트 페이지
“어른이 될 아이에게, 아이였던 어른에게” 안산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우리만의 감성과 언어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거나 차별화된 시도로 논쟁의 틔운 창작 뮤지컬 시리즈를 기획, 새로운 열정을 드러내며 창작 뮤지컬을 제작하고 있다. 그 연장선에서 어린 관객들의 동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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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파리넬리]
2014년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2015년 당신의 첫 감동의 순간, 뮤지컬 [파리넬리] 18세기 바로크 시대의 대명사, 전설의 파리넬리. 그의 화려한 목소리 뒤에 숨겨진 이면의 이야기! 플라워 시절 대표곡 ‘눈물’에서 ‘울게하소서’를 레파토리로 사용하기도 했던 ‘고유진’과 국내 최초 독일에서 카운트테너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 최고의 카운터테너 ‘루이스초이’가 2015년, 카스트라토 파리넬리를 완벽하게 재현한다.
뮤지컬 [파리넬리]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기간: 2015.01.17 ~ 2015.01.25.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공휴일 2시, 6시 / 월요일 공연 없음 단, 1.17(토) 7시, 1.21(수), 1.23(금) 4시, 8시, 1.25(일)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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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연극 “alone”은 가까운 미래에 벌어지는 사랑이야기입니다. 추억에 갇혀 사는 남자와 그를 진심으로 위하는 오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 통속적인 이야기를 통해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사는 현대인이 얼마나 많은 소중한 가치를 놓치고 사는지에 대한 역설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연출하는 최종찬감독은 특별히 공연에 영상을 다루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그래서 기획 단계부터 이 작품은 영상이 적극적으로 극에 참여하는 형태를 띠게 되었습니다.
Alone 장소: 스튜디오 76 기간: 2014년 12월 9일(화) ~ 2015년 2월 15일(일) 평일(화~금):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 7시 일요일: 오후 4시/ 월요일 공연없음 * 12월 25일: 오후 4시, 7시 주최/기획: MJ컴퍼니 공연시간/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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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문화전 3부:진경산수화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대표작 금강내산, 풍악내산총람 등 40여점, 단원 김홍도의 진경산수화 대표작 20여점 등 총 90여점!
간송문화전 3부:진경산수화 장소: DDP 디자인 박물관 기간: 2014년 12월 14일(일) ~ 2015년 5월 10일(일) 운영시간: 10:00 ~ 19:00 - 평일, 일요일, 공휴일 10:00 ~ 21:00 - 수, 금요일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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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 - 전주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 크리스마스 전주공연!! 소탈하고 유쾌한 웃음,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송인 김제동 2014년 12월,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로 다시 돌아온다!
공연소개 지난 5년간 21만 3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울고 웃었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 크리스마스 전주공연!! 소탈하고 유쾌한 웃음,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송인 김제동 2014년 12월,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6’로 다시 돌아온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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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의 곱추
1482년, 슬프고도 아름다운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콰지모도와 에스메랄다의 우정 그리고 에스메랄다와 페뷔스의 신분을 뛰어 넘는 사랑, 이들을 방해하는 플로드 주교의 음모 속에서 세 사람의 운명은...
공연소개 명작뮤지컬 ‘노틀담의 곱추’의 경우는 2013년 1월 4일부터 1월 20일 단 2주간의 공연으로 7,000명의 관객들이 관람을 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는 초‧중‧고학생들이 얼마나 이런 공연에 목말라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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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쓰기전
“그리고, 다시 쓰기 展”에서는 우리 모두가 지난 1년 동안 느꼈던 감사와 반성, 그리고 새로운 1년에 대한 희망과 포부를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에 담았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전시소개 어느덧 2014년도 끝이 나고 새로운 2015년이 다가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선 올 한 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에겐 행복한 한 해가 되었을 테고, 또 누군가에겐 그 누구보다도 힘들었던 한 해가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쓰기 展”에서는 우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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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 브루스니까 숲의 노래 > (12/18~21)
시대의 역경 속에 희망을 잃지 않은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어쩔 수 없이 뒤틀어진 힘없는 개인의 삶을 통해 지금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삶의 의미를 잔잔히 노래합니다. 차가운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브루스니까 숲의 노래"
시대의 역경 속에 희망을 잃지 않은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어쩔 수 없이 뒤틀어진 힘없는 개인의 삶을 통해지금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삶의 의미를 잔잔히 노래합니다.차가운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브루스니까 숲의 노래" -공연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