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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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커피 한 잔 속, 우리가 마주해야 할 진실 [문화전반]
01. 세계화 시대, 그리고 제 3세계 인권 오늘날 ‘지구촌’이라는 말이 통용될 만큼 전 세계는 하나가 되고 있다. 이런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아직 해결되지 못했으며 꼭 해결해야 하는 지구적 문제 중 하나는 제 3 세계 인권, 즉 다국적 기업의 노동착취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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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담한 문장의 다락방, 떠오른 것을 빚어내는 어플 < 씀 > [문화 전반]
어릴 적엔 집에 혼자 돌아가는 날 심심함을 달랠 겸 책을 읽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곤 했다. 마음에 드는 책이면 집에 돌아가기 전까지 궁금해서 핑계김에 읽기도 했고. 중간중간 종이에 눈길을 주다가 고개를 들어 사람들도 보고, 횡단보도에서 멈춰서는 순간을 지나면 어느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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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국 템즈강에 떠오른, 실향민의 꿈 [문화 전반]
제작년 러버덕 프로젝트에 이어, 슈퍼문이 또 한번 잠실 석촌호수에 떠오르면서 공공 설치미술의 인기의 급부상을 새삼 느끼게 된다. 친숙한 소재와 전시공간이 대중적으로 더욱 확장되면서 공공미술의 장벽이 낮아져, 가볍고 산뜻한 마음으로 미술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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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몽환적 그 이상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시각예술]
The Lovers (연인들)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 어딘지 모르게 자꾸 보게 되는 그림, 무언가 의미를 담고 있는 그림 내가 이 화가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느낌이다. 몽환, 이상함, 조금은 괴상함, 모순적 내가 이 화가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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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맛있는 전라도 여행기 [여행]
맛있는 전라도 여행기 전라도여행은 처음이기 때문에 정말 신났고,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떠난 것도 처음이여서 즐거움이 두배가 될 것 같았다. 2박 3일동안의 담양과 전주여행은 기억에 오래동안 남을 것임에 틀림이없다! 담양을 시작으로 첫번째로 갔던 것은 '죽녹원'이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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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드라마OST - 태양의 후예 [문화 전반]
종합예술과 그로인한 새로이 부흥한 시장 OST
드라마 OST - 태양의 후예 종합문화예술의 성공사례 드라마 '태양의 후예' 그로인한 새로운 시장의 부흥! 대중들이 많이 접하게 되는 문화예술 드라마. 다양한 장르, 소재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4월에 방영 한 ‘태양의 후예’는 38%라는 높은 시청률로 성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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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차별과 구별 사이, 공존을 위해 7 - 모든 소수와의 공존 [문화전반]
유토피아를 위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나에게 올해 최고의 애니를 묻는다면 ‘주토피아’라 답하겠다. 올해 2월 디즈니가 선보인 ‘주토피아’는 470만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애니메이션으로 100분 남짓한 시간동안 편견과 차별에 대한 시각을 쉽게 설명해주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동물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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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굿 와이프 - 진정한 자아 찾기 [문화 전반]
굿 와이프 -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내면화된 스테레오타입과의 대결, 스스로를 찾아가는 이야기! ‘굿 와이프’는 2016년 tvN에서 방영된 미국의 ‘The Good Wife’를 원작으로 한 법률 드라마이다. 전도연과 유지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영이 시작되기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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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음악 -한국음악에 대해- [전통예술]
우리의 음악인 '국악'에 대하여.
어딜가나 음악 이 흘러나온다. 길을 걷다가도, 가게 안을 들어가도, TV를 틀어도. 음악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음악은 우리 삶 속에 함께 공존하고 있다. 음악은 많이 있는 만큼 그 종류도 다양하다. Pop, K-pop, 클래식, 재즈, 힙합...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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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작곡가 멘델스존의 그림, Mendelssohn’s Watercolors. [시각예술]
▲ Felix Mendelssohn Bartholdy - Wilhelm Hensel 1847. 클래식 작곡가로 잘 알려진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Felix Mendelssohn Bartholdy). 사람들은 작곡가로서 멘델스존의 음악을 기억하고, 그의 대한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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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을은 나의 이야기를 적는 시간 [문학]
가을은 나의 글을 적는 시간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입니다.솔솔 불어오는 바람과 높아진 하늘을 보고 있자면괜히 허한 마음이 들어 외롭기도 하고물드는 나뭇잎들을 보면서 감성에 젖기도 합니다. 이렇게 뻥 뚫린듯한 마음을 소근소근 채울 수 있는건단연 문학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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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시각예술]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내일을 위한 시간 (Two days, one night) 요즈음의 나에게 힘이 되는 영화를 꼽자면 바로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으로 나오는 ‘내일을 위한 시간’이다. 되찾을 수 있을까? ‘내일’을 위한 그녀의 시간이 흐른다. 복직을 앞둔 ‘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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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8월의 크리스마스, 죽음에서 삶 감각하기 [시각예술]
< 8월의 크리스마스 >의 아름다움은 죽음을 숭고하게 그려내서도 삶을 예찬해서도 아닌, 죽음을 통해 삶을 감각하도록 하는 방식에서부터 다가온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정적인 카메라가 담아내는 것은 정원과 다림의 거리감이다. 초원사진관은 정원과 다림이 가까워지는 장소지만, 정적인 카메라가 가져다주는 깊은 심도는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의 거리감을 극대화 시켜준다. 다림은 정원과 대화하며 사진관 안쪽으로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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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연의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공연예술]
셰익스피어의 작품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에 대한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나, 말볼리오 -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의 재해석 - "난 미친게 아니야... 세상이 그 사실을 알아야 해." '나, 말볼리오'는 우스꽝스러운 차림에 침울한 표정, "나 사연있어요"라고 외치는 듯한 포스터에 이끌리듯 예매해 봤던 연극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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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루시 - 사회비판적 연출 [문화 전반]
현대사회 피라미드 구조를 동물에 비유해 비판한 영화 '루시'
루시 – 사회비판적 연출 (1) 분석하면 할 수록 많은 깨달음을 얻는 영화 '루시' 2014년 개봉한 ‘루시’는 SF 스릴러 영화이다. ‘스칼렛 요한슨’ 주연으로 한국 배우인 ‘최민식’의 출연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감을 샀다. 하지만 현재 평점 6.7점의 낮은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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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계와 언어가 관계를 맺는 방식 [문화전반]
우리는 말을 하고, 글을 쓴다. 우리는 언어로 우리가 바라보는 세계에 대해 표현한다. 가령 그녀가 ‘이 붉은 장미는 정말 아름다워!’라고 말했다면 그녀는 언어를 통해 색채, 꽃의 종류, 느낌을 표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 세상을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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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시각예술]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Best5. 싱글맨 1962년. 주인공 조지는 오랜 연인이었던 짐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의욕을 잃었다. 자신의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할 유일한 여자 친구 찰리가 있지만, 짐의 죽음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대학교수인 조지 앞에 매력적인 제자 케니가 접근하고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