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선] 작은 동물_

'굳이'의 영역을 삭제하지 않고 나만의 취미를 모으고 싶다.
글 입력 2023.03.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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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바로 작은 동물 사진 찾아보는 취미다.

 

특히, 햄스터 사진을 많이 저장했는데 오늘은 그 사진들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골라 그려봤다.

 

어렸을 때 엄마가 집에 햄스터를 데려온 적이 있다.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지도 못한 기억이있다.

 

최근에 일이 너무 많아 삶이 바빴다. 귀여운 동물 사진 모으기 취미는 정말 사소하고 어떻게 보면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 취미지만 이런 사소한 취미 때문에 아침마다 행복을 느끼고 있다. 그렇기에 이 그림을 보는 사람들도 오늘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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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by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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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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