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SEUD 쏟아지는 도시의 빗물에 몸을 내던지자 새파란 웅덩이에 힘껏 뛰어들며 입을 크게 벌리고 웃음을 터트리는 거야 땅을 밟아 일깨우는 빗줄기가 도시의 열기를 한풀 꺾어줄테니 언제나 뜨거운 도시의 아우성을 내리앉은 손으로 차갑게 감싸줄테니 달릴수록 무거워지는 몸은 용기의 훈장으로 가슴에 사막서 바짝 달라붙은 알갱이는 내리는 웃음과 섞여 저 수평선 너머로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문아휘 에디터 [Opinion] 클라라 슈만은 왜 뮤즈로만 소비될까? [사람] 고유명사로 남아야 할 이름 한정아 에디터 [Opinion] 하루하루 건져올리는 일 [문화 전반] 어떤 일상도 전부 다 사랑해줄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김현진 에디터 [Review] 우리가 모르던 애니의 세계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영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 <새벽비행2> 관람기 이도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그림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