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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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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입술만큼 달콤하고 해로운 것이 또 있을까.


네가 고백하는 사랑은 나를 녹이다가도,

또 어느 때에는 네가 토해내는 말들이

내 몸 구석구석에 박혀 나 자신이 되어가.

너무 아파.


달콤한 것은 해롭기 마련이야.

어쩐지 네가 그렇게 달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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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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