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첫눈이 내릴 때 떠오르는 시가 있나요? 만약에 있다면 첫눈이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그 시를 한번 읊조려보세요. 그러면 시가 내 안에 들어와있구나 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캘리그라피 & 사진: 리캘리(lee.calli)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수민 에디터 [Review] 그 이야기는 누가 완성했나 - 파라노만 [영화]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는 대신 이미 알고 있는 결말만 반복해서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희정 에디터 [Review] 평화를 좇는 이들 - 오디세이아, 아우구스테 레히너 [도서] 오디세우스의 방랑과 모험, 오디세이아 (문학과지성사) 리뷰 곽한별 에디터 [Opinion] 오디세이 - 그리고 너는 비로소 집으로 돌아가리라 [영화] 트로이까지는 꾀로 됐는데 이소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리캘리 #손글씨 #백석 #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