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첫눈이 내릴 때 떠오르는 시가 있나요? 만약에 있다면 첫눈이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그 시를 한번 읊조려보세요. 그러면 시가 내 안에 들어와있구나 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캘리그라피 & 사진: 리캘리(lee.calli)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Review] 창발이라는 이름의 희망 -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에서 우리는 오늘도 창발하고 있다 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같은 일제강점기, 전혀 다른 두 개의 기억 [도서/문학] 같은 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쳤음에도 한국과 대만이 기억하는 당시는 매우 다르다. 소설 속 일본인 화자가 제국을 ‘본국’이라 칭하는 단어 하나에 한국 독자가 본능적인 거부감을 표하는 반면, 대만 독자는 제국주의자의 시선과 인물 내면의 모순을 담담하게 관조한다.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행동과 일상 그리고 책임 [도서/문학] 김세희 소설가의 「가만한 나날」 감상 이소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리캘리 #손글씨 #백석 #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