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삼일천하
영롱한 그 자태
혼자 외로히 있어
집에 데려왔더니
삼일만에 내 곁을 떠나
하나의 영롱한 불꽃으로 다시 태어나셨구려
내 마음 다 주지도 못하고
삼일만에 떠나가
야속하구려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화장을 하다가
3일전에 인기가 아주 많아 구하기 힘든
섀도우를 눈에 바르던 중
손에 묻은 로션때문에 그만... ! 미끄러져
바닥에 빈짝이파티☆가 벌어졌었죠
바닥에 처참하게 부서진 섀도우를 보니 불꽃놀이가 생각나서
제 일화를 한번 웃프게 표현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