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8) Ngff 53번째, 베리어프리 버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글 입력 2017.04.10 23: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영화]
-Ngff 53번째 이야기-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f8ffa2176c242ce52fc5792672e1cc33_DlNVZNRUfQlm32XzOf.png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
Ngff 53번째 이야기
"GOOD SPEND GREAT EARN NEXUS "





영화제 소개 


넥서스 커뮤니티는
환경을 생각하는 IT기업입니다.
이들은 몸소 문화 기부와
공간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Ngff'라는 영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파되길 희망하는
넥서스 커뮤니티입니다.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넥서스 커뮤니티에 있는 더로드 영화관에서
지역주민분들과 직장인들을 위해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벌써 50여 회가 넘는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4월 18일,
53번째 영화를 새로이 선보입니다.

이번 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여성장애인 복지관인
'성프란치스꼬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합니다.

상영하는 영화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의 배리어프리 버전입니다.
배리어 프리 영화는 상영시 자막과 화면해설이
함께 있어서 시청각 장애인들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 소개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The Great Gilly Hopkins,2016)



“옮겨 다니는 것 좋아해요, 
한곳에 있으면 지루하지만
돌아다니면 세상구경도 하고 재미있어요”

세 살 때 친엄마에게 버려진
질리 홉킨스(소피 넬리스)는 상처투성이지만,
애써 강한척하며 자신을 위로하고 보호한다.

위탁 가정을 전전하던 그녀는
새로운 보호자로 트로터 아줌마(캐시 베이츠)를 만나게 되는데,
트로터 아줌마는 그녀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알려준다. 
 
 그런 어느 날, 그녀 앞에 태어나
처음 보는 외할머니(글렌 클로즈)가
나타나고 질리의 인생은 또 다시 큰 변화를 맞이하는데...
 




Ngff 이야기


f8ffa2176c242ce52fc5792672e1cc33_Q737FzcIqI5L9rwrKKNQ.jpg
 ▲넥서스커뮤니티에 있는 '더로드' 영화관 ⓒ넥서스 커뮤니티


지난 2012년 11월,
넥서스 커뮤니티의 Ngff는 처음 등장했습니다.
Ngff는 'NEXUS good film festival'의 약자로
넥서스 커뮤니티의 창사 이래로 선보였던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현금이나 현물을 기부하는
일회성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근본적이고
지속가능한 방식을 고민하다 사내 극장인
'더로드'를 세상과 함께 나누기로 하면서
시작하게 된 Ngff입니다.

처음에는 환경에 관한 메세지를
던지는 영화를 상영하며 시작하였지만,
그 이후에는 환경의 의미를
사적적 의미 그 이상으로 확대하며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의 가치를 보며
그와 어울리는 다양한 영화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재해석된 환경은 Ngff를
더욱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입니다.
Ngff에서는 환경 영화를 축으로 삼아,
건축과 예술, 독립 영화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화제 정보
일정 2017년 4월 18일 화
시간 오후 4시 30분
장소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서울 구로구 구로3동 에이스하이엔드타워 2차 15층)
관람료 무료 





참석 신청



!!클릭 시 이동!!





[이다선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E-Mail : artinsight@naver.com    |    등록번호 : 경기 자 60044
Copyright ⓒ 2013-2019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