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도시 빈민 공동체의 웃음과 눈물의 이야기'
미래의 거대 문명 속 도시 지하세계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살아가는 빈민들
그러나 그 밑바닥 속에서도 이들에게는
공동체의식과 사랑이 남아있다.
가난을 풍요로운 웃음으로, 슬픔을 사랑으로 극복하는
이들의 희망 찾기 휴먼 스토리가
웃음과 눈물의 감동을 선물합니다.
< 시놉시스 >
거대한 도시 빌딩 숲 사이 지하세계,
쓰레기와 잡동사니로 이루어진 이 곳에서
각자의 사연을 가진 개개인들이 함께 살고 있는 이 공동체는
이백삼십살 된 장님 료쿠사이가 이끌고 있는데,
그는 우물 밑에서 별의 씨앗을 키우고 있다.
빌딩 숲 사이로 버려졌지만 료쿠사이에 의해 살아난 류는
몸이 썩는 병을 앓고 있고, 언제나 성 위에서 노래를 부른다.
한편 보건소장 미츠나리는 버려진 기욱을 지우려 쓰레기성을 없애려고 하는데...

연극 '류의 노래'
일시 : 2015/01/06 ~ 2015/01/18
장소 : 대학로 게릴라 극장
관람등급 :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 90분
티켓가격 : 일반석 25,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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