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니 드보르작'레퀴엠'
한국과 체코의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7월 6일 월요일 8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기존의 레퀴엠과는 다른 산 자들까지도 위한 드보르작의 따뜻하고 희망적인 레퀴엠을 정상급 솔리스트, 목포시립교향악단,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이 펼치는 오라토리움 대향연.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니 드보르작'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제 60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주최ㅣ 주한체코대사관, 서울오라토리오 후원ㅣ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문의ㅣ 02-587-9277,9272 입장권ㅣ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4,
by 박소연 에디터 2015.06.29
-
(~08.30) 폴란드, 천년의 예술 [회화, 국립중앙박물관]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폴란드, 천년의 예술 -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 천년의 예술”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은 국립중앙박물관과 바르사뱌국립박물관이 함께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이다.이번 전시회는 폴란드의 영광과 수난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회화, 조각, 드로잉,
by 장혜린 에디터 2015.06.29
-
피핀, 세련된 전달 방식
관극을 하는 시간만큼은 그 극의 세계에 온전히 빠져서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는 뮤지컬이 있는가 하면, 교과서적인 교훈이라던가 억지 감동을 주입시키려는 제작자의 의도가 뻔히 보이는 뮤지컬도 있다. 제작자의 의도가 느껴지는 순간 관객의 상태는 깨져버린다. 극예술은 일종의 '속임', '쇼'이다. 같은 거짓말이 계속되면 잘 속지 않듯이, 클리셰의 과다한 사
by 박소헌 에디터 2015.06.29
-
[Opinion] Graffiti tunnel in Utrecht, Netherlands [해외문화]
The cycle tunnel under the Westplein in Utrecht, also called "graffiti tunnel or Westside Gallery, shall be definitively closed on Monday, January 5th, 2015. After that the tunnel is demolished.
▲ Graffiti tunnel in Utrecht , 2014, Source : Google image Graffiti Tunnel in Utrecht, Netherlands There is a wall of graffiti in Utrecht. The wall is actually part of a tunnel?a bike tunnel to be mor
by Yeehyun Kim 에디터 2015.06.28
-
[Opinion]영화로 보는 심리학⑦ -「Take Shelter」[시각예술]
영화 「테이크 쉘터(Take Shelter)」(2011)를 통해 알아보는 심리학! 불안에 대해 생각해보기. (스포주의)
영화로 보는 심리학⑦ -「Take Shelter」 불안을 자주 느끼는 편이다. 그 불안의 원인은 미해결된 고민, 완성되지 않은 과제, 문득 돌아보니 너무 많이 흘러버린 시간 등 다양하며, 때때로는 그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도 있다. 오늘 이야기해볼 영화 「테이크 쉘터(Take Shelter)」(2011)의 주인공 커티스 역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한 가정의
by 조은지 에디터 2015.06.28
-
(~7.26)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다원예술, 인사미술공간]
"아마도 예술은 동물이 시작한 것이다. 적어도 어떤 영토를 깎아내어 집을 짓는 동물이라면." 언젠가 프랑스 철학자 두 사람은 이렇게 썼다.1 우리는 여기에 예술이 언제나 인간 영혼을 위한, 한시적이거나 허구적인 서식지를 투영한 것이라 덧붙일 수도 있으리라. 예술은 탐사된 적이 없는 광대한 영토와 친숙한 거처 사이의 공간을 가로질러 주거한다. 김실비는 익숙한 실존과 세계의 전망이 주는 안락한 좌표를 전치시키고자 한다. 영상 작업 「엇갈린 신(들)」의 한 대목에서 아즈텍의 젊은 마지막 왕, 몬테수마 2세는 이렇게 말한다. "어디에도 집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 내가 얻은 적이 없는 집에 사는 일을 생각한다. / 침략은 담을 넘으며 시작된다."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엇갈린 신(들) Misread Gods 일자 : 2015.6.26 ~ 2015.7.26 시간 : 11: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인사미술공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인사미술공간 문의 : 02.760.47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고향·서식지·구멍: 디지털을 통한 미술의 전치 "아마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
[opinion] 현대, 대중 예술의 요람, 팝아트(Pop Art)와 선구자 앤디 워홀
현대, 대중 예술의 요람 팝아트.
2015년 6월 6일 ~ 2015년 9월 27일 기간 동안
동대문 DDP에서 팝아트의 제왕 앤디 워홀 라이브 전시회가 전시된다.
팝 아트 선구자 앤디 워홀의 영향력에 대한 고찰.
강조된 입술과 여러색상의 피부표현의 마돈나. 정형화된 상업적인 작업물 켐벨 수프 연작. 385억원에 팔린 코카콜라. 웃는 듯 눈물을 머금은 행복한 눈물 당신은, 언젠가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한번은 직접 그려보고 싶은 그림 이었을 것이다. 이미 대중에 의해 앞으로 대중에 의헤 소비되어질 현재 대중 예술 팝아트 (Pop Art) 파퓰러 아트 (Popular
by 안하영 에디터 2015.06.28
-
(~7.10) Lifemale(삶+여성) [미디어아트, 미디어극장아이공]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이 단순한 질문은 단어 나열식의 정의로만 답변하기에는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여유들 그리고 눈에 보이거나 잡히지 않는 복잡한 관계들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세상의 모든 것들과 함께 공존하며 이해 해야 한다.
Lifemale(삶+여성) Lifemale(삶+여성) 일자 : 2015.6.16 ~ 2015.7.10 시간 : 화~일_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입장 마감 05:00pm *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은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장소 : 미디어극장 아이공 티켓가격 : 무료 (일부 영상은 관람료 있음) 주최 : 미디어 극장 아이공 후원 :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
(~7.4) Invisiable Nature [조각, 박영덕화랑]
본인은 이렇게 환영과 현실의 간극을 열어두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유로운 상호작용과 해석의 가능성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러한 이미지들로 공간을 채움으로써 현실 속 관객들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 인식의 확장을 통하여 현실과 환영을 구분할 수 없는 체험을 하게 된다.
사계 적시에 맞는 화려한 색을 입은 산과, 그 깊은 곳에서 고요히 뿌리내린 나무들, 저마다의 울림과 생명력을 가진 폭포수, 그리고 연약해 보이지만 아름다운 뿔과 깊고 반짝이는 눈을 가진 사슴들이 화면 안에 살고 있다. 어디인지 알 수 없으며, 존재하지 않는 듯 한 자연의 형상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오브제들을 한 화면 안에 구성함으로써 시공간을 확장시키고 나아가 현재의 정체성을 탐구해보고자 한다.
Invisiable Nature Invisiable Nature 일자 : 2015. 6. 24 (Wed) - 7. 4 (Sat) 시간 : 10:00am~06:30pm / 주말_10:00am~05:30pm 장소 : 박영덕화랑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박영덕 화랑 문의 : 02.544.848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보이지 않는 공간, 볼 수 없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
당신이라는 이름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 준 박준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문학을 잘 배우면 다른 이에게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알았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문학동네/2012 "이번 생의 장례를 미리 지내며 시인은 시를 쓰네." 허수경(시인) 서점을 돌아다니다 보면 문득 눈에 들어오는 시집이 있다. 이 시집
by 김수정 에디터 2015.06.28
-
(~7.10) ID MANIAC [다원예술, 대안예술공간이포]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거친 뒤, 대학을 나오거나 혹은 바로 생업에 종사하게 된다. 이제는 당연한 흐름이 되어버린 수순을 밟으며 우리의 본능적 에너지(id-이드)는 점점 종적을 감춘다.
앞서 보였던, 태어나서부터 생업까지의 형태와 같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순서와 제도에 의해, 그에 따른 주류와 비주류가 파생된다.
‘다양성’은 대중에 접촉하기 어려운 다양성이 되거나, 다양성이라는 이름의 허구로써 남겨지게 된다. 정말 다양한 것들이 어우러지는 것은 어떤 것일까? 과연, 우리가 ‘다양성’을 언급한다는 것이 우리의 다양한 자아와 본능까지 대변 할 수 있을까?
ID MANIAC ID MANIAC 일자 : 2015. 6. 27 ~ 2015. 7. 10 시간 : 12:00pm ~ 8:00pm 장소 : 대안예술공간이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대안예술공간이포 문의 : 010 2669 003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우리들은 태어나 어떤 삶을 살게 될까?’ 태어나서 유치원부터 시작해 초, 중, 고 교육을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
[Opinion] 춘천 KT&G 상상마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춘천 KT&G 상상마당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러가지 사연이 있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춘천 KT&G 상상마당은 1980년 5월 24일, ‘강원 어린이회관’이란 이름으로 만들어졌다. 1979년 당시 강원도가 세계 어린이의 해를 맞아 지은 것으로, 20세기 한국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로 꼽히는 고 김수근 (1931 ~ 1986)이 설계한 유일한 어린이용 건축물이다. 또 이 건물은 빼어난 경치와 훌륭한 건축의 조화를 이뤄 춘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by 김형진 에디터 2015.06.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