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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展
올림픽 공원 내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프리다칼로 전에 다녀왔다. 소마 미술관은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전시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었다. 미술관에 3시 20분쯤에 입장했는데, 4시부터 작품 설명이 진행된다고 해서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 안 하고 그냥 보기로 했다. 미술관에 가면 항상 하게 되는 고민이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지 말지 인것 같다
by 박한나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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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이보라 귀국 피아노 독주회 [독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이보라 귀국 피아노 독주회 일자 : 2015년 07월 11일 토요일 시간 : 14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주최 : (주)음연, the PIANO 후원 : 그네신 음대, 오벌린 음대, 인디애나 음대, 일리노이 음대 동문회 문의 : (주)음연 (02)3436-5929, eumyoun@daum.net J.S. Bach Parti
by 이한슬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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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절망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 프리다 칼로
한결같은 표정을 가진 프리다 칼로의 초상화는 그 어떤 설명이나 미사여구가 필요치 않다. 그 자체로 그녀의 삶이고 그녀의 고통이다.
절망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 프리다 칼로 展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절망 속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 칼로>전은 세계 순회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100여점의 전시물을 통해 프리다 칼로와 그의 남편이자 벽화가로 유명한 디에고 리베라의 삶과 예술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비극적이지만 낭만적인 삶을 살다 간 프리다 칼로. 그녀가 죽은
by 김소정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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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음악교육신문 초청 스페셜 콘서트 [콘서트, 영산아트홀]
음악교육신문 초청 스페셜 콘서트 클래식 음악계 발전과 청소년의 정서함양 을 위해 마련된 음악교육신문사 초청 '스페셜 콘서트'가 6월 20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 21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 날의 무대는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 어나갈 탄탄한 실력을 가진 유수 신인 연주 자들의 다채로운 연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일자 : 2015
by 이한슬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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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난처한 공존 [다원예술, 가일미술관]
< 난처한 공존 >展은 자본주의, 물질만능의 시대에 살면서 부딪치고 경험하는 공허함을 말하고자 기획하였다.
우리 사회가 고도화되고 분화, 개방화가 가속화되면서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고 풍족한 선택의 가능성이 확보 되었지만,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갖가지 불균형은 그 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부익부 빈익빈, 1%의 부자, 만성 실업문제로 인한 청년들의 삶의 목표 부재, 세대간 갈등문제, 노인문제,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러한 여러 문제들은 이질감의 양극화가 절박한 문제라는 목소리이다. 자유 경쟁을 표방한 무한 경쟁의 시대의 신자유주의는 소수의 독식 승자와 다수의 패자로 이분화 된 불안한 사회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 가치관과 물질적 요소의 충돌이 일어나고 인간 본연의 가치는 망각되고 경제적, 물질적 가치를 우선하는 일종의 장애로 이어지고 있다.
난처한 공존 난처한 공존 일자 : 2015.6.20 ~ 2015.8.20 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가일 미술관 티켓가격 : 어른_3,000원 / 청소년, 어린이_2,000원 / 단체_1,000원 주최 : 가일 미술관 문의 : 031.584.47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기획의 변 <난처한 공존> -자본주의,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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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위대한 유산 일곱 번째 시리즈.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한-체코 수교 25주년기념 공연! 위대한 유산 시리즈 일곱 번째 시리즈!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일시 : 2015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 B석 4만원 주최 : 주한체코대사관, 서울오라
by 박민규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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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시대의 공존과 공감 [다원예술, 쉐마미술관]
지난 5월 9일 오프닝하여 현재까지도 열리고 있는 제56회 베니스비엔날레는 오늘의 현대미술을 위하여 시사되는 바가 적지 않다. 필자도 이번 비엔날레의 특별전 "Jump into the Unknown"의 한국작가 커미셔너로 참여하였지만, 비엔날레는 고전을 모방하지 않고 지나간 유행을 재생하지도 않고 새로운 사유와 언어를 자신만의 유니크한 창작물로 제시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의 미술계는 미술관과 레지던시 등과 같이 창의적 예술을 지향하는 미술관과 미술집단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세계 각국이 미술관 시대라 할 수 있다.
시대의 공존과 공감 시대의 공존과 공감 일자 : 2015. 6. 9 (화) – 7. 5 (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쉐마미술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쉐마미술관 문의 : 043.221.3269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쉐마미술관 개관 6주년을 맞이하며 우리시대는 어떤 시대일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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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유랑 [다원예술, 갤러리175]
공간과 시간, 그 사이를 떠도는 유랑가이자 동시에 탐사자인 예술가들은 머물지 않는다. 이 전시는 예술가들이 사회적 공간으로서의 장소-사이트(site)-를 떠돌며 탐구하고 재현한 이야기들이다. 예술가들은 사이트에 개입하여 특정 장소 혹은 인간의 역사와 삶에 관여한다. 장소와 장소, 시간과 시간, 개념과 개념의 사이를 유랑(流浪)하며 탐사(探査)하는 이들은 장소에 관한 탐구로서 특정 이야기를 재생해내기도 하고, 현실 속에 존재해왔던 사물에 개입하여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기도 하며, 물리적 장소를 해체하거나, 상상의 이야기를 덧붙여 환상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한다. 그들에 의해 발현된 사이트는 현실과 허구가 적절히 혼재된 장소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근간이 되는 장소(site)에 유랑(流浪)이라는 행동양식을 부여하여예술가의 시선을 물리적인 장소를 벗어나 장소가 생산하는 개념들 사이를 부유하는 것으로 치환하려는 시도를 한다. 이는 예술가와 함께 현실과 환상이 적절히 혼합된 바탕 위에 세워진 새로운 사이트를 이해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유랑(流浪): Site Explorers 유랑(流浪): Site Explorers 일자 : 2015.6.20.-7.3 시간 : 관람시간 / 12:00-18:00 월요일 휴관/입장료 없음 장소 : 갤러리 175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175 문의 : 02) 720- 928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공간과 시간, 그 사이를 떠도는 유랑가이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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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In-Relation [다원예술, 비컷갤러리]
사람들의 내면에는 아이와 어른이 교차되어 공존하는 상황들이 수없이 존재한다. 그런데 그 순간들은 쉽게 인식되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 같다. 내 안에도 유아기적인 성향과 성인 같은 성향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나타났다 사라지곤 한다. 이렇게 나는 그 두 지점이 교차되는 곳에 서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모습이 인간의 정체성이라 정의하고 나 스스로를 위로한다.
In-Relation In-Relation 일자 : 2015.7.1 ~ 2015.8.4 시간 : 10:00am~07:00pm / 수요일_02:00pm~07: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비컷 갤러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비컷 갤러리 문의 : 02.6431.933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사람들의 내면에는 아이와 어른이 교차되어 공존하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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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과연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생명력을 안겨줄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서울오라토리오의 합창과 목포시립교향악단의 연주, 정상급 솔리스트가 어우러진 쉽게 볼 수 없는 대규모의 구성이 감상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2015년 7월 6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모차르트의 전기로 ‘레퀴엠’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저는 레퀴엠을 우울한 장송곡, 진혼곡 정도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XD 그러나 이번에 공연하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죽은 자뿐만 아니라 산 자들에게까지 주는 따뜻
by 조하나 에디터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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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기보 카츠유키展 [조각,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기간동안 작품성과물을 프로젝트 형식으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릴레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티스트 릴레이 전시는 스튜디오 전시장에서 그간 작업했던 결과물에 대한 보고전시로 해마다 작가 자신의 기존의 성향과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감각과 역량을 보여주는 전시로 오픈했다. 이에 올해 9기 작가들의 전초 전시로서 선보였던 ‘워밍업전’은 어떻게 개개인의 코드와 미적 언어들을 하나의 전체성으로 풀어낼 것인가에 관심이었다면 좀 더 개인 작업에 집중하는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는 ‘기존 자신의 방법론을 어떤 방식의 의미를 새로이 전달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개별 스튜디오에서 전개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들과 날 것의 이미지, 불완전한 의미, 모호하고 불편한 상황들이 전시장으로 잠시 옮겨져 개별 작가들의 독특한 미적 개성들을 펼친다. 이에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우리에게 현대의 미美란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라는 물음의 계기가 될 것이다.
기보 카츠유키展 기보 카츠유키展 일자 : 2015.6.25 ~ 2015.7.5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문의 : 043.201.4056~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2015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기간동안 작품성과물을 프로젝트 형식으로 선보이는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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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니, 화장실을 돈 내고 써야한다고? 오줌마을 이야기! 뮤지컬 - 유린타운 [공연예술]
계속된 가뭄으로 물이 부족해진 유린타운에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
도시의 모든 화장실이 독점되는 기현상으로 공공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돈을 내야만 한다.
이익을 취하려는 독점적 기업과 가난한 군중들이 대립하고, 이어진 민중봉기! 그들의 결말은?
- 유린타운 - 1995년 봄, 그레그 커티스는 유럽배낭여행 막바지에 돈을 보두 써버리고 노숙자 신세가 된다. 파리의 공원을 지나던 어느 날, 참지 못할 정도로 소변이 마렵게 되자 그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공원 내의 유료화장실을 이용할 것이냐 저녁식사와 용변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식당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몇 시간 참아야 할 것이냐! 상황이 이렇
by 하주원 에디터 2015.06.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