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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아일랜드 - '자유', 이상' 을 밝은 색채로 그려내다
극단 사슬과 극단 내여페가 공동 제작하는 연극 ‘아일랜드’는 흑백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하다 남태평양상 고도 로벤섬에 수감된 실제 죄수들을 그려낸 작품이다. 1977년 우리나라에서 초연되어 연극계의 한 기둥을 맡아 연극인이라면 한번쯤은 보고 싶어 할 정도로 이미 많은 사랑과 박수를 받아온 작품인 연극 ‘아일랜드’가 이수정 연출의 섬세하면서 색다른 시선으로
by 박한나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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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장미로 엮은 이 왕관 [다원예술, 아뜰리에에르메스]
장미로 엮은 이 왕관 p. 2_카메라를 든 여자_단채널 영상, 스테레오 사운드_00:36:10_2015 장미로 엮은 이 왕관 일자 : 2015년 6월 25일 – 8월 23일 시간 : 11:00am~07:00pm / 일요일_12:00pm~07:00pm / 수요일 휴관 장소 : 아뜰리에 에르메스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에르메스 재단 Fondation d'
by 나유리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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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Requiem) _ 예술의 전당
안토닌 드보르작 (1841년~1904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유명 작곡가인 안토닌 드보르작은 스메타나 이후 체코의 민족음악을 완성시킨 작곡가이다. 그는 체코의 민족문화를 살리고자 하는 사명감을 안고, 슬라브 형식과 같은민족주의 음악이나 절대음악을 주로 작곡하였다. 그는 베토벤, 슈베르트, 리스트, 브람스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으며, 대표적인 곡 <신세계에서>
by 박한나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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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배우의 쓸쓸한 죽음, 예술인 복지법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문화 전반]
"어쩔 수 없죠. 예술가는 가난하잖아요. 좀 낙후된 지역이더라도 가야지 어떡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치부해버리면 그 이상의 해결은 불가능하다. 좋은 작품을 기대하는 만큼 예술가의 생활에 대한 관심과 고려가 필요하다. 예술인 복지법에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이유다.
아이돌들의 생활은 화려하다. 수많은 팬들의 대포 카메라 세례를 받고, 기자들도 끊임없이 기사를 올려주며 소속사에서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포털 사이트의 메인에는 예쁜 아이돌의 셀카 사진이 올라와있다. 추천수는 300을 넘어가며, 시기 질투하는 댓글들도 있지만 대개가 칭찬글이며, 부러움이 가득 담긴 글들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는 일부 아이돌에 불과했다.
by 김나연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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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신나는섬 콘서트[콘서트,마포아트센터]
세계민속음악의 소스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짓는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섬!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의 백그라운드사운드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신나는섬의 콘서트는 7월19일까지 마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신나는섬 콘서트 - 망원동 로마니 - 기타+퍼쿠션+바이올린+아코디언+보컬 신나는섬은 세계민속음악의 소스에서 영감을 얻어 곡을 짓는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그들 다섯명이 들려주는 프리뷰 오브 <망원동 브라더스>!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의 백그라운드사운드를 라이브로!! 음악과 스토리가 함께 어우러진 드라마콘서트를 만나보세요. 소극장 안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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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와 ‘공감’의 한 끝 차이에서:연극'차이메리카'와 '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
이 두 작품은 우리에게 말한다. 탱크맨과 히키코모리는 우리와 상관없는 특별한 존재가 아닌, 우리 중의 하나인 사람들이라고. 이들은 결코 우리보다 위대하거나 열등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단지 순간의 상황이, 기억의 상처가, 이들을 조금 다르게 만들었을 뿐이라고.
<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 <차이메리카> ‘예외’와 ‘공감’의 한 끝 차이에서 세상에는 단순히 이성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것이 있다. 단순히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이 전부가 아닐 때가 있다. 일반적인 규칙이나 정례에서 벗어나는 일. 이것이 예외(例外)이다. 하지만 우리는 긍정적인 의미 혹은 부정적인 의미에서 보통사람과는 다른 부류의 사람들을 예외적이라 부르
by 심한솔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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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MOA 기타 앙상블[클래식,경기도문화의전당]
MOA 기타 앙상블은 클래식기타를 전공한 전문연주가들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클래식기타 합주단이다.
고전음악뿐 아니라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편곡하고 연주함으로써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에 힘쓰고 있다.
MOA 기타 앙상블 - Guirat Ensemble Festival - MOA 기타 앙상블은 클래식기타를 전공한 전문연주가들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클래식기타 합주단으로, 2014년 창단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 멤버들은 MOA기타 앙상블 활동 외에도 여러 지역에서 각자 독주회와 중주 연주회를 주관하고있습니다. 또한 작곡, 편곡 등 창작활동, 그리고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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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칼로
프리다칼로 - 피카소도 극찬한 천재여성작가 - 초현실주의 미술세계 라틴아메리카 여성 작가의 대명사 프리다 칼로와 벽화가로 알려진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대형 기획전 시놉시스 시세계 순회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총 100여 점의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다 칼로와 그의 남편이며 벽화가로 유명한 디에고리베라의 예술 세계와 삶
by 김은경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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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살아 본 저! 유럽 음식얘기해요
유럽에서 살아 본 저! 유럽 음식얘기해요-영국편
청소년기에 외국에서 시간을 보내왔던 저! 요즘 음식에 많은 관심이 있는 저! 처음으로 아트 인사이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어떤 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써볼까 고민하다... 유럽 음식 문화에 대해 얘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매너의 나라, 신사의 나라 영국에 대해 자세히 글을 적어 보고 싶어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우선 예절을 되게 중요시 하는
by 장소연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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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자유를 향한 질문을 받을 것이다! 연극 '아일랜드'
존과 윈스톤은 흑백 인종차별정책의 피해자로, 로베섬에는 이미 3년째 복역 중이다.
교도관과 간수들에게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자그마한 감방에서 둘은 하루하루를 보낸다,아니 "버틴다."
'자유'와 뛰어놀기도, 자신의 '본성'과 살을 비비고, 그들의 '갈증'과 대화하며..
그런 존과 윈스톤은 간부들 앞에서 '안티고네'의 재판 장면을 연출하여 현 정책을 통렬하게 비판하려 한다.
10년 형을 선고 받은 존과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하는 윈스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신념과 그들이 원하는 자유!
그리고..
그들이 꿈꾸는 '이상'.
이번에 받게 된 문화초대는 연극 <아일랜드>입니다! 극단 사슬과 극단 내여페가 공동 제작하는 연극 <아일랜드>는 흑백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하다 남태평양상 고도 로벤섬에 수감된 실제 죄수들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1977년 우리나라에서 초연되어 연극계의 한 기둥을 맡아 연극인이라면 한번쯤은 보고 싶어 할 정도로 이미 많은 사랑과 박수를 받아온 작품인 연극‘아일
by 남민정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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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라면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산 자들에게까지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별한 생명력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4인의 독창,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부드러운 선율,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어우러져 있는 곡입니다.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주한체코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연입니다.7월 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시작으로7월과 8월에는 체코 프라하에서, 9월에는 또다시 한국에서 축하행사로 이어집니다.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라면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산 자들에게까지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by 신채민 에디터 201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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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품격 있는 음악회, < 더 콘서트 >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예술]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K클래식 대표주자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안내로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고품격 연주가 펼쳐집니다.
최고의 음악을 세상 모든 사람들과 함께! 당신의 심장을 울릴 아주 특별한 무대 더 콘서트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클래식, 재즈, 크로스오버, 뉴에이지까지 당신이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바로 그 콘서트! 수요일 밤, 당신을 찾아갑니다. <출처: KBS 더 콘서트 홈페이지> 이것은 한국공영방송사의 방송프로그램인 <더 콘서트>의 기획의도이다. 흔히들 많은 사
by 황주희 에디터 2015.06.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