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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크리스챤 디올, 럭셔리를 말하다. [시각예술]
DDP, 디올정신!
세계 럭셔리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하우스 디올.
크리스챤 디올의 역사와 브랜드 디올의 일부를 볼 수 있는 전시회.
오뜨 꾸뛰르 정신을 에스프리 디올 서울에서 접할 수 있다. 8월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 ESPRIT, DIOR - 디올정신 <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 전시회는 크리스챤 디올의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디올의 과거 작품들과 라프 시몬스의 재능으로 계승한 오늘날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로부터 깊은 영감을 받은 디올의 상상력, 동시대 거장들과의 교감, 각 컬렉션마다 그가 보여준 독보적이고 우아한 스타일, 18세기 식 화려함을 좋아하
by 하주원 에디터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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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이상 무모하지 않은 그들의 새로운 도전! 돌아온 2015 무도가요제! [문화 전반]
형돈이가 랩을 한다 홍~홍~홍~ 하는 목소리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흘러 무도 가요제의 계절이 왔습니다.
이제 무한도전 팬들을 넘어서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하나의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무한도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장기프로젝트! 이름만 들어도 우리의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주인공, 2015 무한도전 가요제가 돌아왔습니다! 형돈이가 랩을 한다 홍~홍~홍~ 하는 목소리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흘러 무도 가요제의 계절이 왔습니다. 이제 무한도전 팬들을 넘어서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하나의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지난 7
by 유다현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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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전시회, 대림미술관]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의 전시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이 대림미술관에서 개최된다.
특정 장르의 형식적 한계를 깨기 위해 시도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헨릭 빕스코브의 작업 방식을 통해 모든 창작의 과정을 놀이처럼 즐기는 그의 적극적인 멀티 크리에이터적 면모를 엿보러 가보자.
헨릭 빕스코브 - 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 안녕하세요, 한국 관객 여러분. 이번 전시에서는 제가 지난 15년간 진행해 왔던 기존 작업과 더불어,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히 만든 신작들을 함께 보여주려 합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저의 대규모 개인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 LIKE YOU! - 헨릭 빕스코브 - <작가 소개> HENRI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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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을 죽을만큼 사랑해요, '프리다 칼로 전'
REVIEW 프리다칼로 전 프리다칼로 전을 보고왔다. 가기 전부터 엄청 기대했던 전시! SOMA미술관은 처음이었다. 나는 전시를 보러가면 꼭 도슨트시간에 맞춰간다. 그분들을 보고있으면 뭔가 뿌듯하고 멋져 기분이 좋다. 또 전시에 대한 설명도 쏙쏙 귀에 들어오고 재미가 생긴달까? 프리다칼로는 국보로도 지정된 대단한 여자였다! 화폐로도 만들어질만큼 멕시코 미술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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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경을 헤매는 아이들을 아시나요? [시각예술]
영화가 끝나자 그 어떤 자극적인 영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진한 여운이 오래도록 나를 감쌌고 멀기만 했던 나라인 이란과 그곳의 사람들에게도 흥미가 생겨났다. 억지로 눈물을 쥐어짜내는 감정의 강요가 아닌 사실 그대로를 객관적으로 담아낸 기법이 영화를 더욱 인상적으로 만들었다.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2000) 바흐만 고바디 드라마/ 2004.07.30/ 80분/ 프랑스 외/ 전체 관람가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제목부터가 이상했다. 이란의 영화를 처음 접해봐서 낯설기도 했다. 분명 80분간의 짧은 영화는 지루한 축에 속했다. 극적인 전개도, 반전도 없이 격렬한 감정마저도 작품의 고요함에 묻혀 영화는 담담하게 시작되어 조용
by 김수정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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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oris - 7. [Review] 내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프리다칼로展
“나는 아픈 것이 아니라 부서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있음이 행복하다.” - 프리다 칼로
6월 29일 처음 가보는 소마미술관 오랜만에 가는 전시회 산책할겸 올림픽공원역에 내렸는데 걸어가는 길이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날씨가 좋아서 신난 상태로 인증샷을 남겼다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쭉, 프리다 칼로와 평생 애증의 파트너였던 디에고 리베라 두 사람의 인생을 담은 연표가 붙어 있었다 아직 작품을 보지도 못했는데 그녀의 인생에 대한 간단한 요약만으로 숙
by 권미주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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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 칼로
6/29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프리다 칼로전을 보러갔다. 절망과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그녀의 작품들을 만나러 소마미술관을 향했다. 이번 전시회는 1전시실: 비둘기와 코끼리를 시작으로 5전시실: 멕시코 근대미술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그냥 보는 것도 좋지만,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하다. 특히 1전시실과 5전시실에
by 김소망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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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일랜드'
아일랜드 7월4일 ,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연극 아일랜드를 보고 왔습니다. 아일랜드는 1977년 부터 초연되어, 지금까지 각색되어 내려왔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연극 내용이 남태평양의 로벤섬에 위치한 감옥을 배경으로 해서그런지 무대가 가운데는 감옥을 나타내는 잔디가 깔린 바닥이 있었고 그 주위로 물길이 무대를 이루고 있었습니다.감옥이라고 해서
by 이수민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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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귀향'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영화 '귀향' / 배급사가 없어 개봉하지 못하는 위안부 소재의 영화, 직접 후원할 수 도 있답니다! / 위안부로 끌려간 우리의 누이, 동생들이 최소 2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그리고 그 중 위안부에서 살아서 돌아 온 이는 수백명뿐 입니다. 영화 < 귀향 >은 영화의 주인공 강일출 할머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귀향>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 아픔을 치유하는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원망과 회환의 역사, 아직도 진행 중인 사건, 너무나 뻔뻔한 가해자 일본... 영화 <귀향>은 죽어간 소녀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어 죄가 있는 자들이 죗값을 치루고 또한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아 움직이는 문화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수많은 극장과 그 밖
by 서지예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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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뮤지컬, 샤롯데씨어터]
브로드웨이의 영원한 슈퍼스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위대한 음악, 전설의 무대 브로드웨이의 영원한 수퍼스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명작의 가장 완벽한 귀환 관객평점 9점,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찬사 [더 뮤지컬] 선정 올해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 1위 2015년, 그 소름 돋는 감동을 직접 경험하라! <시놉시스> 이스라엘의 넓은 평야와 무대위에 복원된 아름다운 성전을 배경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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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죽여주는 이야기 [연극, 대학로 삼형제극장]
대학로 명품 코믹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죽여주는 이야기 - 대학로 명품 코믹연극 - 왜 `자살`인가? 왜 우리는 최악의 극단적 선택인 ‘자살’까지 이르게 되는 걸까? 살아가야 할 이유를 잃은 사람의 최종 목적지가 `자살`은 아닐까? OECD국가 중 자살률이 1위의 나라! 전체 사망자 중 4,7%가 자살로 목숨을 잃는 나라! 바로 대한민국의 현주소가 돼버린 오늘날, “왜 자살인가”에 대해서 물음을
by 양지예 에디터 20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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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1년차 밴드의 역량, PEPPERTONES CLUB TOUR 2015 @SEOUL [공연예술]
강렬한 여름의 시작을 알린 페퍼톤스의 클럽투어 2015 / 전국을 방문하는 클럽투어는 6월 13일, 부산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6월 초 시작된 메르스의 공포는 주최측과 관객 모두에게 경계심을 심어주었고, 이 공연을 계속 진행할 것인지 혹은 연기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계속되었다고 한다. 결국 결론은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 예정대로 공연은 진행되었고, 공연장에서는 티켓 교환과 함께 마스크와 작은 손소독 용 알콜솜을 나누어주었다.
벌써 데뷔 11년차가 된 밴드 페퍼톤스는 현재 tvN '문제적남자-뇌섹시대'에서 활약중인 베이시스트 이장원, 토이 7집 co-producer이자 박지윤의 '유후'등 을 작곡한 보컬 및 기타리스트 신재평으로 이루어진 2인조 인디밴드으로, K팝스타를 통해 많이 알려진 안테나뮤직 소속이다.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 밴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5.07.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