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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독한 사랑, 그리고 망국의 노래- 뮤지컬 아랑가[공연예술]
아랑, 너는 무엇인가.
결국 사라져 버릴 것. 잡으려 할 수 록 잡을 수 없는 것. 시간과 인생과 사랑과 같은 것.
이 긴 생을 모두 살아냈는데도, 도무지 산 것 같지가 않구나….- 뮤지컬 아랑가中
지독한 사랑… 그리고 망국의 노래 뮤지컬 아랑가 창작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인 '예그린 앙코르' 당선작인 아랑가! 그동안 <여신님이 보고계셔>, <난쟁이들>들 흥미로운 뮤지컬을 많이 발굴해왔던 예그린 앙코르이기에 이번에도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요! 특히 <아랑가>는 제 모교 연영과에서 창작한 뮤지컬로, 예그린에 당선되기 전, 학교에서 공연이 되었었거든요! 그때
by 권희정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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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나도 예술가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예술가들에 대하여.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 부르며 이는 디지털시대의 온라인 서비스로 토애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뜻한다고 볼수 있다. 이의 예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미투데이등이 있다고 볼수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사람들의 관계가 오고가는 SNS속에서 자신
by 황아현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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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는 스스로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관점의 인문학'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불안에 떤다.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받는다. 일단 공부를 열심히 '잘' 해야한다. 그래야 좋은 학교에 진학하니까. 내게 주어지는 지식을 달달달 외운다. '왜?'라는 질문은 없다. 원래 그런거니까. 끝일거라 생각했던 '좋은 학교'에서는 이제
by 이승현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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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업' [시각 예술]
애니메이션 '업'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업'은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업 ▲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Popup.nhn?movieCode=52120 ‘업’은 2009년 개봉한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애니메이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평점을 받았던 영화이다. 2009년에 개봉되었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by 유예은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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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에게는 음악이 추억을 되살리는 매개체가 되고 그 시절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공연을 보던 그 순간을, 그리고 윗세대와 공감하던 그 순간을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3월은 봄도 오고 새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바쁘고 정신없는 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학교도 가고 새로운 시간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을수록 오히려 공연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지더라구요. 바쁜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무의식적으로 그
by 남정희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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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선음악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노블아트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자선음악회 제7회 아름다운우리노래 개최 자선음악회<아름다운 우리노래> 일시: 3월17일 8시 장소:예술의 전당 주최:노블아트오페라단 (02-518-0154) 가격: R석:150,000원 S석:100,000원 A석:70,000원 B석:50,000원 C석:30,000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악회는 자선음악회 <제7회
by 안은재 에디터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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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시각예술]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 빈센트 반 고흐의 강렬했던 삶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6년의 시작과 함께 1월 8일 부터 4월 17일까지 문화역 서울 284에서 ‘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 ‘라는 이름으로 전시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특별하게도 고흐의 인상파 작품에 ‘미디어아트’라는 장르를 접목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흐의 삶과 작품에 대해 더욱 더 깊이 알아보고, 전시와 같이 흐르는 음악으로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켜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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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우리 노래의 매력에 빠지는 시간
제 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 공연이 노블아트 오페라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우리 노래 가락에 빠져볼 준비 되셨나요?
클래식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파하는데 힘쓰고 있는 노블 아트 오페라단이 우리 가곡과 민요로 구성된 제 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의 무대를 장식한다고 한다. 특별히 이번 자선음악회는 노블 아트 오페라단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노래의 감동을 나누고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의 확산을 이끄는 화합의 자리로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외국 음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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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피규어와 프리드로잉
햇빛이 쨍쨍했는데 뒷뜰에 마트 전단지를 깔아놓고
신나게 스프레이를 흔들고 있으니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이상하게 쳐다보셨습니다...
바니쉬 스프레이를 구매하지 못해서 투명 락카로 코팅했는데 적당히 나는 광이 오히려 이쁜 것 같습니다.
라인이 고르지 못하고 색칠함 정도가 들쑥 날쑥했던 피규어가 락카 한방으로 퀄리티가 업!!
건대 커먼그라운드의 전시장 한 켠에 있는 소품샵에서 발견한 도토이!처음 보는 피규어였지만 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에 끌려 구입했습니다. 작업 동영상을 보고 끌려서 구입했는데 피규어 일러스트를 완성하고 다른 도토이 블로그를 보고 알게 된 사실.. 머리랑 팔을 분리하면 좀 더 깔끔하고 이쁘게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T^T 먼저 제일 얇은 마카펜으로 라인을 그
by JONGDI 에디터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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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혐오스런 그녀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각예술]
왜 대단한, 업적을 지닌 사람만이 문화예술의 주제여야 하는가?
당연히 여기는 우리들의 생각을 깨주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해본다.
초등학교 시절, 교실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책장에 꽂힌 얇은 두께의 자서전을 한두 권 쯤 읽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내 머릿속에 가장 선명히 남아있는 자서전에 대한 기억은 초등학생 때 유관순 열사의 자서전을 읽은 일이다. 그 책은 처음으로 내게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며 내가 한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렇듯 누군가의
by 반채은 에디터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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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프리뷰_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_그때 그 시절 추억과 향수에 흠뻑 취하고 싶다면!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
아트인사이트 77번째 문화초대_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서포터즈를 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문화초대를 받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싶은 사람과 함께 가서 문화초대를 즐겼다. 지난 문화초대를 생각해보니 단 한번도 엄마와 함께 문화초대를 즐긴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 때문에 바쁘신 엄마와 엄마의 취향에 맞지 않을 것 같다는 나의 생각은 엄마와 문화초대를 한번
by 이다선 에디터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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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작은 영화들의 조용한 울림 [시각예술]
현재 극장가에서는 작은 영화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들을 제치고 상위권을 유지하는 국내영화들과 역주행을 하고 있는 해외 영화들이 있다.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진실에 대하여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영향을 주는 영화들이 작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극장가에서는 심상치 않은 조용한 움직임들이 보인다. 전세계에서 압도적인 흥행을일으키고 있는 ‘데드풀”과최근 3일에 개봉한 할리우드의 대작 “갓 오브 이집트”의 역습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국내영화들이 있는가하면 국내 박스오피스순위 권에서 멀리 벗어났다가 조용히 역주 행을 하고 있는 두 편의 해외영화들이 있다. 4편모두 상영관도적고 상위권에서 보기
by 박지수 에디터 2016.03.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