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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청춘페스티벌 2016 [페스티벌, 여의도 물빛무대 & 너른들판]
너무 많은 것들에 치여 오늘도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있진 않나요?
이 모든 걸 잠시만 멈추고,
단 몇 시간만이라도 당장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먹고 싶은 아메리카노를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오늘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소중한 날이랍니다.
청춘페스티벌 2016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낭만적으로 다음에 만나려다 연락 끊긴 친한 친구, 연애도 사치라 느껴져 고백도 못한 채 떠나보낸 너, 효도는커녕 이번 년도 챙기지 못한 아빠의 생신까지, 몸도 마음도 바쁜 하루, 나는 잘 지내고 있는 걸까? 너무 많은 것들에 치여 오늘도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있진 않나요? 이 모든 걸 잠시만 멈추고, 단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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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SIA 2016_SIA LOOK [페스티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SIA 2016 _ SIA LOOK
일자 : 2016.03.14 ~ 2016.03.15
시간 : 월요일 12:00~20:00, 화요일 12:00~17:00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알림 2관
티켓가격 : SIA LOOK 2일권 11,000원
SIA NIGHT(03.15 only) 33,000원
SIA 2016 _ SIA LOOK -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 - 아시아 스타일 아이콘과 아티스트, 스타일 구루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 < 시놉시스 > SIA LOOK 스타일 세선 & 공연 3월 14일 & 15일 양일간 자유롭게 즐기는 스타일 세션 &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 부스 체험! 핫 아이콘들의 공연까지! S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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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안한 시대 속 나를 지키기 위한 :관점의 인문학
모든것이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잠깐의 힐링이나 짱돌도바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의 시선, 관점은 갖는 것이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이야기 속에서 당신만의 건강한 생각을 지켜내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다. 진정한 '멘탈 갑'이 되기 위한 인문학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현재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적 지위와 사람들 간의 관계, 불확실한 미래 등 우리는 언제가 고민하고 불안에 빠진다. 그 속에서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많은 이들이 자기계발서나 멘토들을 찾아 헤맨다. 그 결과 최근 몇 년 동안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자기계발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멘토의 강의를 찾아다니고 멘토 멘티 제도가 보편화되었다. 여기
by 백지은 에디터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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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저녁편지10] 숨,
숨의 속도는 삶의 속도 같아요. 쉼의 속도이고 기다림의 속도 같기도 해요. 성급하게 살아온 생의 순간들을 반성하게 되요. 서둘렀고 진득하게 견디거나 기다리지 못했어요. 규칙적으로 성실하게 조금씩 연습하다보면, 언젠가 높고 낮고 길고 짧게 자유자재로 숨 쉬게 되는 날도 올까요.
시인의 저녁편지10 숨, 글 - 최정란 사진 - 김정옥 쉿! 산수유 꽃눈이 숨을 참고 있어요. 아, 바라보기만 해도 숨이 가빠요. 꽃눈 위에 쌓인 봄눈의 무게까지 다 견디고 나면, 마침내 산수유는 겨우내 참았던 숨을 활짝 토하겠지요. 나날이 살 올라 볼록해지는 꽃눈들 앞 다투어 터지고, 잇달아 수 천 수 만의 잎눈들 터지면, 연두빛 숨길이 열린 숲에는 생명
by 박형주 에디터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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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히치콕에게 C를 준 교수는 틀렸을까? [문화전반]
다양한 비평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작품이 갖는 ‘질문의 힘’과 표현력이 좋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한편으로 분석과 비평은 문화와 예술을 확장시키는 또 하나의 예술인지도 모릅니다.
히치콕의 손녀에게 C를 준 교수, 여전히 틀린 것일까요?
[Opinion] 히치콕에게 C를 준 교수는 틀렸을까? [문화전반] 새, 이창, 싸이코, 현기증,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누가 떠오르시나요? 모두 서스펜스와 스릴러의 대가 ‘알프레드 히치콕’의 작품입니다. ▲ 출처 : IMDB 히치콕은 스릴러 영화라는 장르를 확립하며, 명실상부 그 분야의 1인자로 유명한 영화 감독입니다. 그는 인간의 심리적인 불안감을 교
by 김성현 에디터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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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에스트로들의 아지트, 루체른
이탈리아에서 스위스로 넘어오는 길목의 차창 밖 풍경은 특히나 아름다웠다. 나는 지체하지 않고 미리 예약해둔 여인숙으로 달려갔다. 그 곳에서 트램을 타고 도착한 KKL(루체른 문화 콘그레스 센터)는 루체른 중앙역 바로 옆에 붙어 있었다. 루체른호를 지척에 끼고 흡사 날개를 한껏 펼친 자태로 후련하게 솟아 있는 KKL을 만나고 보니 이건 또 다른 별천지였다.
마에스트로들의 아지트, 루체른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나는 오케스트라의 올스타군단이라고 불리는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도쿄와 파리에서 두 차례 구경했다. 2006년 10월 13일 도쿄 산토리홀에 등장한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의 콘서트 아리아 세 곡(소프라노 라헬 하르니쉬)과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을 감동
by 박형주 에디터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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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민요, 가곡? 어렵지 않아요!
<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프리뷰
이번에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에서 7기 서포터즈로 선정되서 문화초대를 받게되었어요! 짝짝짝 이번에 초대받은 공연은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입니다. 노블아트오페라단에서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자선음악회를 열었는데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문화예술을 즐기지 못하는 분들께 나눔의 시간을 드리고자 준비하였다고 해요.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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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2. 다양한 얼굴을 가진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미친듯이 오늘을 즐기고 싶다면, 술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춤을 추고싶다면 어디로 떠나는 것이 좋을까요? 거대한 예수상 너머로 해가질때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브라질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소개합니다!
브라질의 도시 ② 리우 데 자네이루 미친듯이 오늘을 즐기고 싶다면, 술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춤을 추고싶다면 어디로 떠나는 것이 좋을까요? 거대한 예수상 너머로 해가질때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브라질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소개합니다! 리우데자네이루란 '1월의 강'이란 뜻으로, 1502년 포르투갈 행해자가 이곳
by 박정은 에디터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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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앵콜 요청 속 다시 찾아온 1970 복고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공연소식:)★ 앵콜 요청 속 다시 찾아온 1970 복고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SYNOPSIS 1970년 집안 형편 때문에 상경하여 식모살이를 하는 19살 순이는 몸은 고달프지만 고향에 두고 온 부모님과 동생들을 위해 하루하루 모진 삶을 견디며 살아간다. 청계천 봉제공장과 구로공단을 거치면서 젊은 시절을
by 이슬비 에디터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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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소리아트홀3관]
어서오세요! 여기는 < 시간을 파는 상점 > 입니다.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 드립니다.
시간을 파는 상점 세상에서 가장 길면서도 가장 짧은 것,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느린 것, 가장 작게 나눌 수 있으면서도 가장 길게 늘일 수 있는 것, 가장 하찮은 것 같으면서도 가장 회한을 많이 남기는 것,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사소한 것은 모두 집어삼키고, 위대한 것에게는 생명과 영혼을 불어넣는 그것, 그것은 무엇일까요? 어서오세요! 여기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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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안한 나를 위한 지침서, 관점의 인문학
불안한 나를 위한 인생 밀착 지침서, 관점의 인문학.
관점의 인문학 천영준/김나영 지음 1) 건강한 초점 잘 읽고 계십니까? 행복은 우울한 얼굴의 천사다 곁에 있어도 그대가 그리운 이유 언어는 사고를 지배하는가 나쁜 남자에겐 나쁜 여자가 필요하다 치열한 현실주의자가 치열한 이상주의자다 불금의 사회학 당신의 비밀이 궁금한 이유 2) 과감한 축소 분노에 대하여 옳다는 생각에 중독되지 마라 비겁한 자가 되지마라 여
by 강은 에디터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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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과 Graffiti Art의 만남
더 이상 보여줄 것, 기대할 것이 없다고 여겨진 대상이 예상치 못한 무언가를 들고 나타난다면 그것만큼 흥분되며 흥미를 자극하는 일이 또 있을까? 한국시간으로 2월 25일, 비가 추적이던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 세계적인 패션브랜드의 거장 GUCCI가 새로운 PUNKY함을 더한 쇼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 . . . . . classic함과 더불
by 장수진 에디터 2016.03.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