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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올모스트 메인 [연극,상명아트홀 1관)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올모스트 메인 -by 존 카리아니-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대학로에서 탄탄한 지지를 받고
by 김연영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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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명동로망스 [뮤지컬,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눈부시게 찬란한 그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여 빠른 앵콜 공연으로 찾아온 '명동로망스'는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로 무대를 옮겨
오는 3월22일 부터 4월24일까지 5주간 펼쳐진다.
명동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뮤지컬 '명동로망스'는 지난해 11월 첫 공연을 올리며 소극장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세대와 성별의 차이를 뛰어넘어 모든세데를 아우르는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명동로망스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공연을 내린지 약 3개월만에 앵콜공연을 준비하여 뮤
by 김연영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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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 관점의 인문학
마지막 파트 '자아의 진화'에서는 "적당히 비워라, 당신의 목적을"이라는 첫번째 소제목이 가장 눈에 띄었다. 인생을 사는 데 적당한 단절과 적당한 공동화는 진정 필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으로 휴식을 즐길 줄도 모른 채 무언가로 삶을 한가득 채워나가기 급급한 것이 대다수 현대인들의 일상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오히려 삶을 조금씩 비울 필요가 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문태준 시인의 시, "오랫동안 깊이 생각함"이 떠올랐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문화초대로 도서 <관점의 인문학>을 읽었다. '멘탈 갑이 되는'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이라 자기계발서임에도 불구하고 기대가 되었는데, 부담없이 읽기에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236쪽의 얇은 책 속에 저자들은 자신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집약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목차 1) 건강한 초점 잘 읽고 계십
by 석미화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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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가 브랜딩 전략, American Dream [문화 전반]
누구나 한번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 미국은 기회의 장소이고 행운을 움켜쥘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 영화 '이민자'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를 엿볼 수 있다.
아메리칸 드림이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미국에 대한 이상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무계급 사회와 경제적 번영의 재현, 자유로운 정치체제, 종교적 자유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청교도 신자들의 종교적 의미에서 기원한 아메리칸 드림은 미국이라는 국가와 동일시 되는 미국의 ‘국가컨셉’이다. 미국은 희망의 땅이고 꿈이 이루어지는 최적의 공간이라는 생각이 사람들의
by 김미진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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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The Road Not Taken [문학]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는 언제나 두 갈래 길이 남는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알기에 쉬이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또 결국 한 길을 걷기로 한 뒤에도 걷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시는 그러한 사람들, 혹은 우리 모두를 위한 ‘선택에 관한 시’이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Robert Frost의 The Road Not Taken <가지 않은 길>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선 사람에게는 언제나 두 갈래 길이 남는다.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을 알기에 쉬이 결정을 내릴 수 없는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일 것이다. 또 결국 한 길을 걷기로 한 뒤에도 걷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할
by 손정연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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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또 다른 나, 다중인격장애 (Dissociative Disorder)가 문화예술과 만날때.
흔히 우리는 성격이 오락가락(?) 하거나 중심이 없는 사람들을 보고 다중인격 같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정말 내 안의 통제되지 않는 또 다른 인격의 존재해 방황을 하는 것이라면 이는 얼마나 당황스럽고 무서운 일 일까? 우리는 이렇게 한 사람 안에 둘 또는 그 이상의 각기 구별되는 정체감이나 인격 상태가 존재하는 것을 해리성 인격 장애 또는 다중 인격 장애
by 황아현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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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로담는감성_2
'겁' 내지 마세요
지금 당장 고민하고 있는 일들
도전하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일들
'겁' 내지 마세요 지금 당장 고민하고 있는 일들 도전하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일들 . 또 는 . 힘이들어 포기하고싶은 일들 '겁' 내지 마세요. ♬ 겁 - 송민호 멋진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
by 박유미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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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토닥토닥, 그림이 나를 위로하다 - '그림의 힘' [문학]
일과 삶이 자신의 리듬에 알맞은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선 스트레스 관리가 필수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의 삶은 누구에게 위로받기 쉽지 않다. 그런데 고단한 우리 일상에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게 해줄 고마운 책 한 권이 등장했다.
맘껏 그림의 힘을 느끼고 책을 덮은 뒤에는, 여러분께도 새로운 변화의 맥박이 뛰고 있길 기대합니다. '그림의 힘' 현대인은 늘 병들어있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발버둥치기도 한다. 악기를 배워볼까, 운동을 해볼까, 혼자 여행이라도 가볼까 이리저리 생각해보지만 막상 내 눈앞에 놓인 미션들을 수행하려면 그마저도 쉽지 않다. 이렇
by 우정연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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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크가 있는 가곡 - 그로스앙상블 토크앤송 '슈만과 시인의 사랑'
2월 27일, 마리아 칼라스 홀에서 그로스 앙상블의 토크앤 송, '슈만과 시인의 사랑'이라는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단지 가곡을 듣는 것 뿐만 아니라 그 가곡에 대한 설명까지 토크쇼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조금은 신선한 공연이다. 아트인사이트를 하면서 연극이나 뮤지컬을 제외한 공연을 많이 신청한 적이 없었는데 마침 기대가 되어 관람해보았다. 어려워서 거
by 정건희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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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03.20) 마스터 클래스 [연극, LG아트센터]
"오페라가 없어도 내일 태양은 떠오르겠죠. 세상은 우리 없이도 돌아갈 거에요.
하지만 우린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왔다고 생각해요.
예술이 없는 세상에 비해 훨씬 풍요롭고 현명한 세상으로 말입니다"
마스터 클래스 "토니상 최우수 수상작품" 윤석화의 마스터클래스 더 이상의 찬사와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우리 세대 최고의 연극배우 작품 하나 하나마다 자존심을 걸고 무대를 지켜온 그녀 40년 연극인생의 대표작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택하여 마리아 칼라스를 통해 더욱 뜨겁게 관객을 끌어안을 그녀! 오페라같은 연극! 뮤지컬 같은 연극! 거장 임영웅의 연출과 구자범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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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05.01) 꽃의 비밀 [연극,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연극 <꽃의 비밀> 앵콜 확정!
2016년에도 웃음보장!
장진의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이 다시 돌아옵니다!
관객이 인정한 수작! 연극 <꽃의비밀>
2016년의 이어지는 흥행예고!
골 때리는 아줌마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반란!
모든 여성들이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대학로 연기파배우 총출동!
거침없는 그들의 캐미폭발!
꽃의 비밀 연극 <꽃의 비밀> 앵콜 확정! 2016년에도 웃음보장! 장진의 코미디 연극 <꽃의 비밀>이 다시 돌아옵니다! 관객이 인정한 수작! 연극 <꽃의비밀> 2016년의 이어지는 흥행예고! 골 때리는 아줌마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반란! 모든 여성들이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대학로 연기파배우 총출동! 거침없는 그들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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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사랑] 냉장고
내 사랑이 상할까 오늘도 마음에 얼려둔다.
#냉장고 내 사랑이 상하기 싫어서 혼자만의 사랑이 아프기 싫어서 오늘도 사랑을 마음에 얼려둔다. 상처받기 싫다는 두려움 때문에 굳고 차가워진 마음은 혼자만의 사랑의 아픔보다 나를 더 아프게 한다.
by 이연주 에디터 2016.03.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