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 나도 예술가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예술가들에 대하여.

최근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사용으로 sns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해내는 아티스트를 만나보자
글 입력 2016.03.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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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 부르며 이는 디지털시대의 온라인 서비스로 토애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뜻한다고 볼수 있다. 이의 예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미투데이등이 있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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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사람들의 관계가 오고가는 SNS속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라는 매우 어려울 일일것이다. 
여기 매우 독특하게 SNS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이들이 있다. 


◈SNS속 인기몰이 중인 시 

과거에는 예술가가 활동하기 위해서는 신문사의 엄격한 공식 절차를 밟아야 됐지만 이제는 아니다. 오히려 현대인들의 감성을 저격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잇는 아마추어 시인들이 SNS를통해 정기적으로 작품을 올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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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욱> :그의 습작이 SNS통해 시 퍼나르기를 하며 유명해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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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천>: 자신의 시를 연습장에 연필로 한자 한자 눌러 적은 뒤 사진 찍어 올린다.


<하상욱> <이환천>시  대부분 우리의 삶에 매우 와다을 정도로 친근하며 재치있게 표현이 잘되어 있기 떄문에 우리가 기존에 알던 비교적 딱딱했던 문학작품에 비해 편하게 접근 할 수 잇다는 장점이 있다 . 

또한, 요즘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페북 이름시 짓기'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이름을 감성적인 뜻풀이와 함께 이와 어울리는 배경화면으로 표현하여 SNS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아마추어 작가들이 대중들의 요구와 함께 서로 소통하며 이름시 작품을 많이 업로드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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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 아현도 찾아보니 ' 아름답기 짝이 없는 너와의 현재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도 될까? '라는 글귀로 표현한 작품이 있었다. 이름에 가치를 두지 않고 그냥 생각해보지도 않았는데....

 '이름' 하나를 이렇게 아름답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늘날의 SNS 상이엿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술가와 작가가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대가 SNS을 통해 훨씬 더 앞당겨진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황아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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