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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디자인, 톤코하우스 특별전시장]
호기심과 상상으로 그린 빛의 세계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전 - TONKO HOUSE ANIMATION EXHIBITION - 호기심과 상상으로 그린 빛의 세계 <전시 소개>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재미와 깨달음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 - 톤코하우스의 미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의 주요 멤버 로버트 콘도(Robert Kondo)와 다이스케 '다이스' 츠츠미(Da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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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력하고 위태로운 무지개 어드벤처 - 플로리다 프로젝트 [영화]
비겁하고 아름답게, Happily Ever After!
‘우리를 행복하게 할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 이 문구는 지난 상반기 화제작이었던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홍보하는 캐치프레이즈이다. 파스텔톤의 발랄하고 화사한 포스터와 ‘디즈니랜드보다 신나는 무지개 어드벤처’ 따위의 홍보 문구만 본다면, 언뜻 이 영화는 관객이 마냥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영화의 제목인 ‘
by 이현지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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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꼬리박각시
남자들의 손톱을 모으는 차가운 밤거리의 위태로운 롤라
꼬리박각시 원제: MORO-SPHINX 소설 / 외국소설 / 프랑스 소설지은이: 줄리 에스테브(Julie Estéve)옮긴이: 이해연출판사: 도서출판 잔발행일: 2019년 4월 15일판형: 130×195(mm) / 페이퍼백페이지: 176쪽정가: 13,000원ISBN: 979-11-965176-5-6 03860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것에 중독되어야만 한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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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런던② [여행]
영국 런던에서 돌아다니기
자유로움이 넘치는 곳 본래 내가 다니던 한국에서의 대학 도서관 운영 규정과는 다르게, 현지 대학의 도서관은 주말에도 밤 9시까지 책을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도서관으로 달려가 책을 볼 수 있었던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예술과 디자인에 집중된 학교라, 도서관에서도 예술 관련 서적들을 다룬 층이 따로 있어 매우 편리하고, 다양한 종류의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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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림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
꿈의 공간이면서도 쉽게 마음을 먹을 수 없어 대개는 미지의 공간으로 남는 아프리카. 우리는 콘서트 ‘아프리카 오버랜드’를 통해 공연장에서 세렝게티 초원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맛보고자 한다.
당신에게 하림은 어떤 사람인가.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는 사람? 혹은 윤종신의 친구?(하림은 신치림 중 림을 맡고 있다.) 하림은 내게 세계음악 전문가다. 그가 무한도전에서 다소 특이한 개인기처럼 보여준 몽골 전통의 소리 방식-한 번에 두 음 내기-은 특이해서 웃기기도 했지만 그만의 자부심처럼 보이기도 했다. 윤종신은 하림이 무척 다양한 악기를 빨리
by 김나연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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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소주 한 병 [사람]
나조차도 알 수 없는 나의 감정 에세이
검은 비닐봉지를 손가락에 걸어 쥐고 걷는다. 길들여지지 않은 새 운동화 밑창이 콘크리트 바닥을 빈틈없이 내딛는다. 걸을 때마다 그 자리에 신발 자국이 선명하게 찍혀 있을 것 같은데 바닥은 멀쩡하다. 하늘을 향해 숨을 최대한 길게 내뱉었다. 내가 풍선이 되어버린 것 같다. 가볍게 두둥실 떠올라야 할 헬륨 풍선에 무겁고 텁텁한 이산화탄소가 섞였다. 그 양이
by 김혜라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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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부끄러움을 아는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 - 2019 세월호
[2019 세월호] 아웃 오브 사이트,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2019년 5월 3일 금요일. 이 날 따라 난 유독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매일 분신처럼 지니고 다니는 노트북을, 시험도 끝났겠다, 집에 냅다 버리고 책 하나 달랑 들고 나와 하루를 살았다. 덕분에 반가운 사람을 만났고 함께 벤치에 앉아 따듯한 햇살을 맞으며 이런 저런 대화들을 흘러가듯 나눴다. 그 후에는 대학로의 서점에서 오래도록 책을 읽었고 마침내 저
by 박민재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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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잠시 도쿄를 거닐고 왔다 - 맛과 멋이 있는 도쿄 건축 산책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며 가우디 투어를 들은 적이 있다. 그만의 독특한 건축 스타일이 드러나는 집들을 시작으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까지 보며 처음으로 "건축은 예술이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건축물들의 가치는 외부보다도 내부에 존재했다.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계속 사람이 살고 있으며 사람의 생활을 최대한 고려한 설계가 인상 깊었다
by 이영진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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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71] 남미 히피 로드
800일간의 남미 방랑
남미 히피 로드 - 당신은 잘 지내고 있나요? - <문화초대 일자> 남미 히피 로드 2019.05.15-17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07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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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림과 함께 떠나는 - 아프리카 오버랜드
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시동안 음악을 통해 아프리카에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 PREVIEW ***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 작년 3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집시의 테이블'이라는 하림의 공연을 관람한적 있다. 지구를 방방곡곡 떠돌아 다니는 집시들의 식탁에 초대받아 그들의 노래와 춤을 감상하는 컨셉의 공연이었는데 공연 분위기와 노래들이 너무나 좋아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던 공연이었다. 그러던
by 정선민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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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낯선 사람
현대 비극의 미학적 특징과 심리적 작동기제 - 낯선 것과 익숙함, 그 사이에서 분열된 나
낯선 사람 -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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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악창작그룹 뮤르의 달달콘서트
국악과 재즈의 조합, 달달콘서트
오랜만에 만난 동생과 공연을 보고 왔다. 동생의 차 시간이 애매해서 앙코르 공연을 보다가 중간에 나와야 했고 그게 너무 아쉬울 정도였다. 그만큼 이 공연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부모님과 함께 봐도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국악? 대중적이지 않다고만 생각했는데 나는 이 공연을 보면서 '뮤르'의 음악을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고 있었다. 흥이 나서 어깨를 들썩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9.05.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