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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툴루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작은 거인 [전시]
현대 포스터의 아버지, 툴루즈 로트렉展
후기인상주의 화가이자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전시회가 2020년 1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96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툴루즈 로트렉 전은 국내에서 선보이는 로트렉의 첫 번째 단독전으로, 그리스 아테네에 위치한 헤라클레이돈 미술관(Herakleidon Museum)이 소장하고 있는
by 김용준 에디터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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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9 출판 돌아보기 2020 나아가기 – 도서 출판저널 514호 [도서]
출판의 의미, 산업으로서의 출판을 이번 출판저널을 읽어 생각해보게 되었다.
대한민국 책문화 매거진의 대표적인 우수 잡지인 출판저널의 2019 송년호를 만나보았다. 잡지를 잘 읽지 않았기에 도서관에 있던 출판저널을 쓱쓱 본 적은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제대로 출판 저널을 제대로 만나보게 되었다. 송년호; 2019년 돌아보기 2019년 송년호였기 때문에 19년도 한 해 동안 출판계, 서점, 독서, 도서관계 이슈를 정리했다. 출판계 TO
by 이수진 에디터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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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물랑루즈의 낭만적인 속사화 예술가 – 툴루즈 로트렉 展
후기 인상주의에서 현대 미술의 선구자가 되기까지
흔히들 속사화라고 한다. 순간을 빠르게 캐치하여 대상의 동세와 특징을 재치 있게 잡아내는 그림. 이런 그림을 노련한 필치로 표현해내는데 능했던 한 화가가 있다.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 작가 툴루즈 로트렉이다. At the Moulin Rouge, The Dance 후기 인상주의란 19세기 말 대 번영의 시기에 산업혁명으로 인해 쇠퇴된 수공예 작업에 불만을
by 전수연 에디터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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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맘때 돌아오는 일상으로의 회귀 [사람]
친구의 인스타그램에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라는 글을 보았다.
친구의 인스타그램에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라는 글을 보았다. 벽에 둘러놓았던 가렌더를 내리고, 거실 한 구석에 자리했던 트리도 다시 창고로 돌아간다. 그나마 화려했던 옷들을 꺼내놓았던 옷장도 다시 무채색으로 돌려놓는다. 서점에 그득했던 빨간색의 엽서카드 매대가 치워진다. 조명들이 건물에서 사라진다. 나는 크리스마스나 연말의 분위기를 정말 좋아한다
by 박나현 에디터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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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승전 산들 - 아이언 마스크 [공연]
2019.11.23 ~ 2020.01.26 / 광림아트센터 BBCH홀
시놉시스 “왕실에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프랑스가 망한다.” 1600년대 파리, 프랑스 왕실에 쌍둥이가 태어난다. 그중 한 명은 왕 루이 14세가 되어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외면하고 향락에 빠져 산다. 그리고 그의 쌍둥이 형제, 필립은 철 가면을 쓴 채 지하 감옥에 갇혀 생사를 알 길이 없다. “왕을 바꾸자.” 난세가 영웅을 만들 듯, 루이 14세의 난폭한
by 박민재 에디터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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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가 궁금하다 - 툴루즈 로트렉전
150년전 사람의 그림에서 현대의 향기가 폴폴 풍겼다
툴루즈 로트렉이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툴루즈 로트렉은 "19세기 후반, 예술의 거리 몽마르트와 밤 문화의 상징 물랭 루즈 등을 무대로 파리 보헤미안의 라이프스타일을 날카롭게 그려낸 프랑스 화가이다." 이런 딱딱한 말로는 이 사람이 유명한 화가였구나 정도가 전부이니, 조금 더 다른 식으로 접근해보도록 하자. 내가 과거에 존재했던 이 화가를 알게 된
by 이민희 에디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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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났던 시대, 빛났던 장소, 빛났던 예술가 - 툴루즈 로트렉 展
시대와 공간을 사랑했던 마음은 기어이 여기로 날아와
아마 인상주의에 대해선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각자의 의미로 폭넓게 정의되는 사조인 만큼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다. 순간의 ‘인상’을 포착하여 그리는 사조의 특성까지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그러나 후기 인상주의는 그 이름도 성격도 비교적 생소하다. 이름만 듣고 추측하자면 단순히 인상주의가 발전
by 조현정 에디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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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과 사람을 연결하다, 출판저널 514호 [도서]
2019년 송년호 『출판저널』 통권 514호
손으로 들어 올리면 묵직하고 떨어뜨리는 순간 '쿵'하고 소리가 나는 물건, 어떤 우주보다도 복잡하지만 매력적인 공예품. 그것은 바로 책이다. 파피루스 나무껍질을 얇게 벗겨 그 위에 글자를 쓰는 것부터 시작해 양피지, 두루마리, 납판(蠟版)을 거쳐 종이책과 전자책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약 1,5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떤 형태로든 목소리를 내고, 생각을 표
by 고은지 에디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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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중국 미술 단숨에 읽기 : 광장과 조계지는 미술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시각예술]
광장과 조계지는 미술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중국' + '현대미술' = ? ‘중국’ ‘미술’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마오쩌둥이 그려진 선전화와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동상 그리고 조각들. 또는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시기에 그려진 오래된 그림들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일까, ‘중국’과 ‘현대미술’이라는 두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중국은 많은 현대미술
by 장소현 에디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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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찬란함 속 가장 낮은 세상의 작은 거인 : 툴루즈 로트렉展
물랭 루즈의 작은 거인
툴루즈 로트렉展 _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Preview] 찬란함 속 가장 낮은 세상의 작은 거인 <전시 소개> Marcelle Lender Dancing The Bolero in Chilperic 후기인상주의 화가이자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전시회가 2020년 1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96일) 서울 예술의
by 오예찬 에디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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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싱가포르 숙소에서의 악몽 [여행]
트라우마지만 그래도 싱가포르는 예뻤다. 참 역설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다.
한겨울에 떠난 열대기후 국가로의 여행. 누구나 계절이 정반대인 해외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로망은 있지 않을까? 딱 2년 전 로망을 실현했다. 캐리어에 짐을 챙기기 시작할 때 기분은 이미 최상이었다.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도 못한 채 말이다. 여행 준비의 묘미 공항으로 떠나기 전날 짐을 챙기는 건 내게 설레는 일은 아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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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의 모든 것이 되어주었던 드로잉으로부터, 화가 '툴루즈 로트렉 展'
드로잉과 하나된 생애, 툴루즈 로트렉
[Preview] 삶의 모든 것이 되어주었던 드로잉으로부터, 화가 '툴루즈 로트렉' '툴루즈 로트렉(Henri de Toulouse Lautrec)'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이미지가 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2011) 속에 등장하는 다리가 짧고 잰 걸음으로 걷는 신사, 물랑루즈(Moulin Rouge; 프랑스어로 '붉
by 김민재 에디터 2020.01.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