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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37] 환상노정기
창작국악그룹 그림(The林), 김홍도의 삶을 엿보다
환상노정기 - 김홍도의 화첩기행 - <문화초대 일자> 환상노정기 2022.05.20 금요일, 오후 7시 반 2022.05.21 토요일, 오후 3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08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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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픔의 물결이 일렁이는, 책 '슬픔이 역류하여 강이 되다'
소설을 관통하는 슬픔의 정서는 메인 스토리에서 에필로그까지 이어진다.
이렇게 시적인 제목을 가진 책이 시집이 아닌 소설이라는 점이 무척 생경했다. 책을 읽기도 전부터 분명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 소설을 읽고도 슬프지 않다면, 그건 네가 이상한 거야. 이 감수성 없는 녀석아!'라고 혼이 날 것만 같아서. '그럼 어디 한 번, 나를 마음껏 슬프게 해봐!' 책 <슬픔이 역류하여 강이 되다>는 중국 작가의 소설이
by 김규리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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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시작
일어설 시간이야
일어설 시간이야
by 이도원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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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허왕후
베일에 가려진 2천 년 전 가야의 시작이 오페라로 부활한다
허왕후 - 제13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초청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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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전문학 playlist: 15분 미리 읽기 – 문학줍줍의 고전문학 플레이리스트 41
하루 15분 고전과 친밀해지는 시간
이 책은 문학 전문 유튜버 <문학줍줍>이 그동안 읽은 다양한 작품 중에서 자신에게 인상적이었던 41개의 고전문학 작품을 가려낸 것이다.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저자의 생각을 담고 있다. 또한, 작가가 독자와 함께 읽고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주제별로 목차를 만들어 작품을 나누었다. 사랑과 결혼, 가족, 정체성, 삶과 죽음, 국가와 사회, 전쟁, 모험 등의
by 문지애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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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시간 여행, 그리고 우리의 시간 여행 : 뮤지컬 ‘렛미플라이’ [공연]
우리는 달에 도착했습니다.
“We choose to go to the moon. (우리는 선택한다. 달로 가는 것을.)” - 뮤지컬 <렛미플라이> 中 우리는 살면서 늘 어떠한 갈림길에 서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그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그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 시간이 지나고 때로는 그 선택을 후회할 때도 있다. 그렇다면 상상해보자. 다시 돌아간다면, 당신은 다른 선택을 할 것
by 김민성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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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떤 꿈을 꾸시나요? -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
꿈을 꿀 수 있는 공간 - 더 컬러 스팟
[전시 소개] 자연의 모습을 다루는 일러스트와 꿈속의 환상을 표현하는 미디어아트 작품이 있는 몰입도 높은 전시 '꿈'이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재미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건 바로 꿈의 정의인데, 꿈의 사전적 정의는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과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 으로, 모순적이게 '간절한 희망'과
by 김예인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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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왕가위라는 장르, 중경삼림 [영화]
왕가위 입문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
4월 20일, '중경삼림 리마스터링'이 재개봉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왕가위 감독의 영화를 아직 한 번도 봐보지 못했었기에, 이번 기회에 꼭 봐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영화관에서 보고 왔다. 처음 접하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였고, 평소 홍콩 영화를 자주 보지 않았었기에 완전히 백지(?)의 시선으로 본 작품이었다. 아직 영화 해석도 보지 않았는데, 일
by 최지우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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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장르를 넘나든 원더랜드 페스티벌 WONDERLAND FESTIVAL 2022
아티스들은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공연했다.
코로나 이후 2년 반 만에 가게 된 오프라인 페스티벌이라서 너무 설렜다. 나는 4/30(토) 원더랜드 첫째 날에 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림픽공원 88잔디에서 진행되었다. 공연은 12시 40분부터 진행되었고, 매표소는 10:30부터 운영하였다. 나는 친구와 11시 40분에 만나서갔고, 12시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12시에 입장했다. 공연은 12시 40분부터
by 안현지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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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이 색으로 표현되는 공간 – The Color spot : 꿈속의 자연
전시를 통해 꿈을 돌아보고 일상을 환기할 수 있길
사람은 누구나 꿈을 꾸며 살아간다. 자면서 꿈을 꾸든, 정말 소망하는 것을 품고 꿈을 꾸든 인간에게 있어 꿈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대상일지 모른다. 그렇게 꿈은 누군가에겐 영감의 원천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생각만으로도 설렘을 주며, 때로는 무의식 속 좌절과 불안을 담고 있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꿈을 주제로 한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전시 ‘T
by 정하림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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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들은 어떠한 슬픔을 마주하고 있는가? - 슬픔이 역류하여 강이 되다 [도서]
슬픔이 역류해 강이 된 삶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 ‘이야오’의 삶 속 슬픔은 결국 역류하여 강이 되고 말았다. 가정폭력, 학교폭력에 임신과 유산까지. 평범한 일상이 그에겐 낯선 일들뿐이다. 이야오와 치밍은 서로의 곁을 항상 지탱하는듯 해보이지만, 결국은 무력해지고 만다. 그들은 어떠한 슬픔을 마주하고 있는가? 어떻게 각자의 슬픔을 풀어나가고 있는가? 이야오의 이야기는 비단 개인의 이야기라고 할 순
by 윤민주 에디터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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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의 모든 자라지 못한 아이들에게 [드라마/예능]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로 보는 아동학대의 과거와 현재
5월 5일. 이날만큼은 모든 아이들이 한껏 행복해야 한다.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놀이동산에 가고, 맛있는 것을 먹고, 선물을 가득 끌어안은 채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해야 한다. 5월 5일이 아니더라도, 모든 아이들은 잘 자라기 위해 행복이라는 감정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누려야 할 감정이 행복이 아닌, 불행인 경우가 있다. 과거부터 꾸준히 이어져
by 김예솔 에디터 2022.05.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