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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하는 스누피] 어떤 하루의 저녁
오늘도 나쁘지 않네!
지금은 8시 48분. 아무 일도 없는 평범한, 어떤 하루의 저녁시간이다. 오늘도 나쁘지 않네! * * *[illust by 예연, 작가 이야기] 다들 따뜻한 저녁 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by 전예연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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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직장인들의 꿈과 열정을 확인하는 뮤지컬 <6시 퇴근>
꿈과 열정 그리고 현실
최근에 개인적으로 연극을 많이 보았는데 연극을 보면서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6시 퇴근이라는 뮤지컬 포스터를 본 적 있습니다. 그러면서 재미있겠다, 하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우연히도 보러 갈 기회가 생겨 갈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드림 아트센터. 6시 퇴근을 보러 간다 했더니 다른 지인들도 가고 싶다 해서 개인적으로 예매를 하셔서 다 같이 보러 갔습니다
by 박은희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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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쩌면 우리는 닮았을지도 모른다 <고아 이야기> [도서]
사랑이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준다.
<고아이야기>, 팜 제노프 책을 읽고 울어본 것이 얼마 만인가. 감정이 메말라버린 나는 책을 읽거나 영화를 봐도 감동을 느끼기는 커녕,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한다. 일부러 감정을 자극하는(슬픈 것, 혹은 불편한 것) 것들은 일부러 피한다. 사람을 만나는 건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최대한 꺼렸고, 내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주지 않
by 오지영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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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작은별, 아니고 큰 별 [공연]
뮤지컬 <6시 퇴근>, 혜화 드림아트센터
오랜만에 아주 재밌는 뮤지컬을 봤다. 현재 혜화에서 공연 중인 소극장 뮤지컬, <6시 퇴근>이다. 언젠가 퇴근 시간의 한강대교를 지나며 도로 가득 빽빽하게 들어찬 차들을 본 적이 있다. 이토록 꽉 막힌 퇴근길과 더 꽉 막힌 출근길, 그리고 더더더 꽉 막혔을 회사에서의 시간을 견뎌낸 후 집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나열을 보며, 저들은 진짜 어른이구나,
by 박민재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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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술은 난해해? 피카소와 큐비즘전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를 다녀와서.
예술의전당, 언제 와도 가슴 설레는 곳이다. 이번에는 <피카소와 큐비즘> 전을 보기 위해 다시금 방문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 전시를 아주 알차게 보고 온 터이다. 여느 때처럼 전시 구성에 관해 이야기하기보다는 전시를 보며 개인적으로 느꼈던 부분들과 전시 기획자의 해설을 들으며 생각했던 감상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 이번 전시는 총감독인 서순
by 장재이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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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카소'로만 일컫을 수 없는
큐비즘으로 형용되는 다양한 화가의 기억을 보다.
상상할 수 있다면 그건 이미 현실이다. - 파블로 피카소 - 피카소는 역시 나에게 있어 익숙하면서 낯설다. 현대를 대표할 수 있는 명망 있는 화가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그의 작품을 관심 있게 본 적은 거의 없다. 그런 그를 제대로 조우하는 첫 순간이었고, 입체파를 비롯한 인상주의 화가들을 찬찬히 눈에 밟는 시간이었다. '피카소'로부터 시작된 큐비즘? 사람
by 원종환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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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취향껏 보는 유튜브 채널 [기타]
북적북적한 유튜브에서 내가 찾은 채널들을 소개합니다.
DMC미디어, 2018 인터넷 동영상 시청 행태와 뷰어 그룹 및 Multi-Screen 이용 행태 분석 보고서 출처 : 모비 인사이드 OTT 시장이 대세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오늘날, 국내에서 유튜브의 비중은 압도적이다. 50% 이상이 주 시청 플랫폼으로 유튜브를 선택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를 들고 이전에 없었던 콘텐츠들을 만들고
by 배지원 에디터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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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요롭게 해준 필름카메라 취미
사진찍기 잘 한 것 같다.
사진찍으면서 내 주변 모든 것을 새롭게 보게 된다.
계절별로 바뀌는 나무 색이나 구름모양이나 친구들 표정같은.
일년 전에 필름카메라를 잃어버려서 친구들과 카메라 사러 갔다. 분명 내 카메라를 사기 위해 갔는데, 각자 하나씩 카메라를 샀고 그날부터 사진찍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동네를 찍거나 서로를 찍어주거나 여행하면서 함께 일상을 보냈다.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면서. -- 오랜만에 동네서점에 놀러갔다. 서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시회를 보며 친구들과 사진찍은 결과물로
by 송다혜 에디터 2019.02.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