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들풀이 장미가 된 그날까지 나는 너에게 소중했을까 투명한 막 하나만이 우리 사이를 갈라놓고 황홀한 방관으로 자랐던 나 방울져 떨어지는 눈물을 고스란히 받아 흘리며 너는 오롯이 행복했기를 이것이 봄이라면 받아들여야지 내일의 또 내일의 봄으로 TODAY'S PICK by ART INSIGHT 문경란 에디터 [Opinion] 빼앗은 예술은 박물관에 놓일 수 있을까 [문화 전반] 베를린, Neues Museum에 대한 단상 이하영 에디터 [Opinion] 누구나 한 번쯤 외로웠으므로 [공연] 외로운 한 소년이 사랑을 배우고 성장하기까지 -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박차론 에디터 [Review]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자. 아니면 살지 말자.” 이것이 차라투스트라가 만난 진리였다. 이도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봄 #그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