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몸의 언어] 깊은 곳

by 장의신 에디터
2021.04.30 14:40
최근 본 글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58_아트인사이트.jpg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우리의 사랑이 깊은 물 같았으면 좋겠어.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게.

     

    사랑과 자유, 희생과 나다움이 흩어지지 않고

    우리 사이에 공존할 수 있게.

     

    이젠 얕은 마음에 발을 담그고 싶지 않아.

    쉬이 바닥이 드러나는 마음은 재미 없어.

     

    나는 말이야.

    푹 잠겨도 발이 닿지 않는 깊은 곳에 들어가고 싶어.

     

     

     

    장의신.jpg

     

     

    장의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