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3인극 락 뮤지컬
매혹적인 스토리와 음악으로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다!
SYNOPSIS
전도유망한 월스트리트의 주식 브로커 존 파우스트는 사랑하는 여인 그레첸과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
1987년 주가가 대폭락하는 블랙 먼데이가 발생하고 존은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다.
절망에 빠진 존에게 유혹의 손길이 찾아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X는 파격적인 대우를 보장하는 스카웃을 제안하고
존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X와 계약을 맺는다.
존은 X의 지시에 따라 M&A 전문가로 활약하며 승승장구하고,
성공의 욕망에 눈 뜬 존은 불법적인 일까지 손대며 점점 악의 세계에 빠져든다.
변해가는 존의 모습에 그레첸은 알 수 없는 공포감과 외로움에 빠져들고,
그런 그레첸을 보며 뒤늦게야 존은 X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X와 맺은 피의 계약으로 존은 저항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강렬한 욕망, 파고드는 유혹
당신은 거부할 수 있는가?
뮤지컬 <더 데빌>
기간: 2014.8.22~2014.9.14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 7시
일 오후 2시, 6시
러닝타임 135분
(인터미션 15분)
만 16세 이상
CAST
X 役 마이클리, 한지상, 박영수, 이충주
존 파우스트 役 송용진, 김재범, 윤형렬
그레첸 役 차지연, 장은아
STAFF
극본/연출: 이지나
작곡: Woody Park, 이지혜
제작: PAGE 1, R&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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