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게 사랑이었다. 널 보며 만지며 느낀 모든 것들이 사랑이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서야 모두 알았다. 지코 사랑이었다. 를 듣고 보고 쓰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희정 에디터 [Opinion] 녹과 뼈 이후의 통증, 그리고 사랑 : 러스트 앤 본 [영화] 러스트 앤 본 Rust & Bone, 자크 오디아르 (2013) 리뷰 방지수 에디터 [Review] 나는 지금의 삶이 영원히 반복되어도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수민 에디터 [Opinion] 사랑이란 붉은 신호등 - 모순 [도서/문학] "인생은 탐구하는 것이다." 『모순』 전체를 관통하는 작품의 태도 김찬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손글씨 #캘리그라피 #지코 #노래 #사랑이었다 #딥펜 #가사 #사랑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