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기][포맷변환][크기변환]KakaoTalk_20181022_211439523.jpg](https://www.artinsight.co.kr/data/tmp/1810/d66284d02893b3b51aa964abd2b010b7_PrvvomWdhrKHBKj1yF9skYwA9FcBtSi2.jpg)
그 모든게 사랑이었다.
널 보며 만지며 느낀 모든 것들이
사랑이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제서야 모두 알았다.
지코 사랑이었다. 를 듣고 보고 쓰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
김유라 에디터
[Opinion] 무력함을 자유로움으로, 자연을 노래한 한시들 [문학]
자연과 인간을 노래한 한시 6편
-
김예은 에디터
[Opinion] 믿고 싶지 않은 진실 [도서/문학]
한승태, 『고기로 태어나서』
-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