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동안 만났던 우리는 어쩌면 남이 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더이상 내 일상을 너와 공유할 수 없다는 그런 이유들이 무서워서 헤어짐의 이유를 지금껏 찾아 온 것은 아닐까 드라마 '더 패키지' 의 일부 대사를 보고 쓰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곽한별 에디터 [Opinion] 이곳에서 당신은 당신만의 글을 쓸 수 있거든요 [문화 전반] 신이 저에게 허락해주신 만큼만 오래오래 글을 쓸래요 박형주 에디터 [공연] 심청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강백의 '심청' 9년 만에 다시 무대로 손현진 에디터 [PRESS] 한 인간의 파멸을 단 하나의 악의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 뮤지컬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사건을 재구성해 두 인물을 심판대 위에 올린 록뮤지컬 <오셀로와 이아고>, 11월 22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김찬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손글씨 #캘리그라피 #딥펜 #드라마 #대사 #감정 #공감 #이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