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기][포맷변환][크기변환]KakaoTalk_Moim_7U8vEcwq3EWpJcjCBM6TZwObjxTtzY.jpg](http://artinsight.co.kr/data/tmp/1810/d66284d02893b3b51aa964abd2b010b7_y5HaxaW1jTx1D.jpg)
긴 시간동안 만났던 우리는
어쩌면 남이 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더이상 내 일상을 너와 공유할 수 없다는
그런 이유들이 무서워서
헤어짐의 이유를 지금껏 찾아 온 것은 아닐까
드라마 '더 패키지' 의 일부 대사를 보고 쓰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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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에디터
[Review] 말 없는 것들과 눈을 맞추는 시간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서헌강의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를 통해 유물을 단순히 보존해야 할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랜 시간과 이야기를 품고 현재의 우리와 대화하는 살아 있는 존재로 바라보게 된 경험을 담았다. 30년간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작가의 태도와 개인적인 돌탑의 기억을 연결하며, 결국 유물과의 대화는 유물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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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 에디터
[언어가 머무른 자리] 남은 조각
돌아본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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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란 에디터
[Review] 뱅크시, 벽 위에서 아이러니의 예술을 하다 - 뱅크시: Still Here [전시]
: 전시 <뱅크시: Still Here>에 대한 개인적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