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우리의 이 시간도 언젠가 저 골동품 가게의 물건들처럼 바래지겠지만, 바래지고 먼지가 쌓여 알아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주름진 손으로 다시 들춰보았을 때, 희미한 기억으로나마 추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혜정 에디터 [Review] 삶이란 질서와 혼돈 사이 줄다리기 -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에서 삶은 출현한다 박서현 에디터 [Opinion]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문화 전반] 영월에서 발견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조각 손혜림 에디터 [Opinion] 사람의 진짜 멋 [문화 전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굳이 말하거나 설명하지 않아도, 태도에서 그 사람의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 나는 그런 순간 그 사람의 멋을 느낀다.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art #artinght #draw #drawing #골동품 #기억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