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아직 돌아오지 않은 너를 한없이 기다리며 어두워진 창 밖을 바라보다가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눈물을 참고 뒤를 돌아본다 너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 발소리가 너의 발소리였으면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다른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도서] 다른 이름을 붙이면 정말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오로라』의 ‘너’와 프리드리히의 <얼음바다>를 바라보며, 나와 분리된 또 다른 내가 가능성인지 도피인지, 그리고 결국 그 모든 선택을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생각해본다. 유예현 에디터 [Opinion] 만약 햄릿이 요가를 했더라면 [운동/건강] 요가하다 허리가 나가 햄릿을 생각하다 정재빈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발소리 #창밖 #기다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