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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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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혼자 여행을 떠난 것도,
일본으로 여행을 간 것도,
필름 카메라를 사용해본 것도.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모든 것이 낯설었던,
그러나 모든 것이 아름다웠던.

따사로운 햇살과 여유로운 사람들
그 찰나의 순간들은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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