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白 ----------------------- 마음은, 손톱과 닮았다. 문득 길어진 손톱에 상처가 생겨, 깎아내다 기록하다. 이야기하다. 지금 우리 손톱은 어떤 모습일까.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희정 에디터 [Review] 0.0005의 소용돌이 : 카오스의 가장자리 [도서] 카오스의 가장자리, 데이비드 수실로 (2026) 도서 리뷰 황수빈 에디터 [Opinion] 우동 한 그릇 [음식] 누구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혼자만의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허기가 진다. 그럴 땐 담담하게 우동 한 그릇을 먹으면서 내 안의 눈 내린 마음을 녹여본다. 결국 또 봄이 오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김민주 에디터 [Review] 숫자 너머의 미술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미술품에 붙은 가격은 작품 자체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딜러와 컬렉터, 미술관과 경매회사 등 다양한 주체의 선택과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를 통해 아트테크에서 마주하는 숫자 너머, 작품의 가치와 가격을 만들어온 과정을 살펴본다. 白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감성 #생각 #일기 #白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끄적이 신고하기 손톱을 깎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을 이렇게 표현해주시다니 감탄스럽습니다. 답글달기 2016.11.29 19:06:04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손톱을 깎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을 이렇게 표현해주시다니 감탄스럽습니다. 손톱을 깎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을 이렇게 표현해주시다니 감탄스럽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