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없이 그저 반복해냄이 싫었다.
동기없이 그저 반복해냄이 싫었다.
동기없이 그저 반복해냄이 싫었다.
느낌오지 않아 하지 않고
잡고싶지 않아 놓아냄 또한을 가져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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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싶지 않아 놓아냄 또한을 가져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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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갈지
다시 인지할지 모르지만
다시 인지할지 모르지만
그저 지금을 지금으로 채워내고 싶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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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과 생각과 음악과 글을 적어내는 것 만으로,
그리고 그 자체만으로, 지금 자체만으로 채워내고 싶었다.
그리고 그 자체만으로, 지금 자체만으로 채워내고 싶었다.
추후 이어질 버거움까지도
사랑해내고 싶기에,
그때 움직여낼빠릿한 움직임과 생각들까지도
사랑하고 받아내고 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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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할 때는 언제나 힘이 들지만,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결단을 내릴 수 없는 사람의 영혼은 결코 충족되지 않습니다. 책_ LOVE&FREE -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