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문득 그런 날 있잖아요
전과 다르지않은 같은 일상인데
유독 지치고 힘든날
집에가는 익숙한 그 길도
유독 너무나도 멀게 느껴지는날
그런 '날'은 깊은생각 말고
굳이 화장을지우려, 옷을 갈아입으려
애쓰지말고 , , ,
이불에 몸을 맡겨보는건 어떨까요?
♬ 달팽이 - 패닉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