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모순적인 사람 [자기소개]
모순적이기에 아름다운 우리에게
나에 대해서 소개하는 건 아주 즐거운 동시에 어렵다. 나는 나를 좋아하면서도 싫어하고, 나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것 같다가도 단 하나도 이해할 수 없는 순간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모순적인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나는 작년에 서울로 올라와서 현재 재학 중인 2N살 대학생이다. 본가인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반수를 선택했고, 그 과정은 결코
by
김세진 에디터
2026.04.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자주 죽고 싶은 당신을 위한 매뉴얼 [사람]
자주 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것저것 담은 안내서
그냥은 살 수 없는 사람들 나는 인간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간단한 질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왜 살아?”라고 물었을 때 “그런 걸 왜 고민해?”라고 답하는 사람과 선뜻 답하지 못하는 사람. 물론 모든 삶에는 나름의 고충이 있겠지만 삶 자체에 대한 고민이 불필요하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운인 것 같다. 그 무의미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느라
by
이미래 에디터
2026.01.01
리뷰
전시
[Review] 물질과 정신에 깃든 예술의 확장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무형과 유형을 넘나들며, 물질과 정신의 경계를 넘어서, 작품에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고, 상품성의 본질을 꿰뚫다.
'럭셔리(luxury)'는 꽤 오랜 시간 부정적인 이미지를 생산했다. '물질적인'이라는 의미가 바로 '(돈·재산 등의) 물질[물리]적인'으로 귀결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게 '럭셔리'에 대한 이미지가 물질적인 것에 집중되어 있는 동안, 하나의 관점에서 특정한 의미를 생각하는 경향이 되었다. 또한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경계가 되었다
by
안지영 에디터
2025.06.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는 목이 마르고 자주 등이 젖지 [사람]
우리는 항상 목이 마르다
글을 쓰는 사람이 받아들여야 할 숙명 중 하나는 내가 쓰는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소설, 시, 시나리오, 평론... 그리고 이 글도 마찬가지다. 이 글을 읽을 어느 누군가는 도저히 에디터의 생각에 공감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아니면 이 글이 꽤 좋았다고 말할 수도 있지. 어느 쪽으로 흘러갈지는 작가가 전혀 짐
by
허희원 에디터
2025.05.1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왜 돈을 내고 갇히는 거야? [공간]
끊을 수 없는 방탈출의 매력 포인트
나와 내 친구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요즈음 다시 뜨겁게 불타오른 소재가 있다. 바로 ‘방탈출’이다. 방탈출에 처음 입문했던 건 2021년 무렵이었다. 고등학교 친구 네 명이 모인 톡방에서 공포 방탈출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다. 모든 만남에서 주도적이었던 친구 두 명이 적극적으로 추진해 준 덕분에 인생 첫 방탈출을 하게 됐다. 어딘가 어설프고 현실감 없는
by
김지현 에디터
2025.05.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경을 자주 벗는 이유
세상의 풍경은 곧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말처럼. 내가 타인의 시선이 불편했던 이유는 어쩌면. 내가 먼저 불편한 생각을 그들에게 품고 있었기 때문임을 깨닫는다.
시력이 쭉 안 좋았다. 초등학생 때부터 안경을 썼다. 보라색 말랑말랑한 테를 가진 안경. 처음에는 꾸준히 잘 쓰고 다녔을는지 모르겠는데. 중학생 때부터는 특히 썼다 벗기를 자주 하기 시작했다. 수업을 들을 때만, 칠판의 글씨가 보이지 않을 때만 선택적으로 안경을 꺼내 썼다.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녔다. 안경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나쁘지
by
한정아 에디터
2025.02.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행복에는 그릇이 작아도 좋다
행복을 자주 꺼내 먹으려면
얼마 전 자취를 시작했다. 집들이만 한 달째. 집들이에 왔던 친구 중 한 명이 축하한다며 꽃 한 다발을 사 와 내게 건넸다. 뭐 이런 걸 준비했냐고 웃어넘겼는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꽃을 바라보며 마음이 심란해졌다. 꽃은 언젠가 시들고, 시들면 버려야 한다.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내가, 그것도 직접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니. 친구 앞에서 지은 미소
by
백소현 에디터
2025.01.29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표현을 더 많이, 더 자주 해주어야겠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이런 따뜻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는 분들도 소중한 이에게 따뜻한 말 한 번 보내는 건 어떨까요?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파도시집선 007 바다라는 시집에 수록된 '널어두었습니다'라는 시입니다. 시를 좋아해서 읽다 보면 시집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이 시는 따뜻한 오후 2시 30분의 포근한 햇살 같은 느낌이라 골라보았습니다. 시의 전반적인 느낌이 가만히 맑은 하늘, 아끼는 내 사람들, 포근한 날의 연속입니다. 캘리로 소개한 부분 이외에
by
김성연 에디터
2024.03.08
리뷰
공연
[Review] 나라를 나라답게, 사람을 사람답게 - 곤 투모로우
본질을 찾아 떠나, 어디라도!
갑신정변부터 한일합병까지 소용돌이치는 숨가쁜 역사의 한 순간을 세련된 감각으로 약 150분간의 무대로 옮긴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1884년, 삼일천하로 일컬어지는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최초의 개혁운동인 갑신정변의 실패 후 일본으로 망명한 김옥균과 그를 암살하려고 하는 고종, 고종의 명을 받아 위장하여 김옥균에게 접근한 한정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
by
임주은 에디터
2023.08.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주, 타로, 자주 보시나요? - 네, 상담이 필요해서요 [사람]
일을 다 마친 저녁에는 엄마와 쇼파 위에서 뒹굴거리면서 각자 할 말을 하곤 한다.
일을 다 마친 저녁에는 엄마와 쇼파 위에서 뒹굴거리면서 각자 할 말을 하곤 한다. 하루 중 가장 비생산적인 시간이다. 근무 중에 사주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어느 날이었다. 대화가 끊긴 틈에 사주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엄마의 생년일시를 입력했다. “배우자는 곧은 성품으로, 융통성이 없어보일 수 있고, 유머감각이 뛰어나지 않은 편이다, … , 까무잡잡한 피
by
박나현 에디터
2022.09.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에게 남은 48번의 작심삼일 [사람]
신발 끈은 얼마나 더 자주 묶어 주느냐가 중요한 거니까.
입에서 종일 머금다 내뱉어도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던 2022년도 벌써 절반이 넘게 흘렀다. 더 이상 나는 다이어리 속 날짜 칸에 2021년이라 적다가 황급히 지우지 않는다. 새해에는 이것도, 저것도, 콕콕 찔러가며 여러 분야들을 두드려 본 것도 같은데 어째 8월의 현재 내가 이루어놓은 건 미진하게만 느껴지는지... 어느새 8장이나 넘겨진 올해 달력을 바라
by
백소현 에디터
2022.08.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서관 자주 가세요? [도서]
글을 좋아하는 법, 사서의 일
도서관 자주 가세요? 사서의 일 | 양지윤 지음 | 책과이음 | 2021년 2월 10일 책을 좋아한다고 하면 한 번쯤 으레 받는 상투적인 질문이다. 예, 뭐 예전에 자주 갔었죠. 정확히는 십몇 년 전에 자주 갔죠. 대답과 함께 도서관을 떠올려본다. 그곳이 방문자에게 주는 느낌은 비슷하다. 차분하고, 고요하며 그리고 마음을 가다듬게 한다. 종이 냄새가 가득
by
이서은 에디터
2021.11.29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