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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리뷰] 한국 스켑틱 Vol.21. 합리라는 천사와 악마에 관하여 [도서]
우리는 합리성을 선이라 착각 할 뿐이다
선인가 악인가 선악인가 악선인가 인류라는 종이 지구 상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사회를 이루어 현재까지 살아온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 역사라고도 부르는 사회의 효용성에 관한 실험 제 n번째는 현재까지도 유의미한 관찰만을 도출했을 뿐 유의한 결과는 도출하지 못했다. 그 실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도 없이 많은 오류들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바는 ‘선과 악의
by
김상준 에디터
2020.04.08
리뷰
도서
[Review] 회의주의적 시선으로 읽는 과학이야기 - 스켑틱 Skeptic Vol.21
회의적인 시선이 어떤 의미에서 중요하고 필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스켑틱> 21호는 '코로나19와 질병 x의 시대'라는 커버 스트리를 포함하여, 그 외의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 과학 잡지이다. <스켑틱>을 발간하는 스켑틱 협회는 초자연적 현상과 사이비 과학, 유사과학, 그리고 모든 종류의 기이한 주장들을 검증하고 비판적 사고를 촉진하며, 건전한 과학적 관점을 모색하는 비영리 과학 교육
by
정윤경 에디터
2020.04.08
리뷰
도서
[Review] 과학적 회의주의를 통해 보는 코로나19 - 한국 스켑틱 Skeptic Vol.21
코로나19와 질병X의 시대
코로나19의 정체는 무엇인가? 전염병 확산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왜 전염병은 혐오를 일으키는가?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코로나19를 통해 본 질병X의 시대. 종교는 어떻게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가? 인공지능은 영화 속 성별 편향을 알고 있다.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합리적 천사에게. 신은 악과 공존 가능한가? 실험실의 탄생은 과학
by
박은희 에디터
2020.04.07
리뷰
도서
[Review] 코로나 19, 전염병이 우리에게 하려는 말은 과연 무엇일까 - 스켑틱 Skeptic Vol.21 [도서]
우리의 일상을 장악한 코로나19에 대해 과학적으로 낱낱히 해부한다.
미생물의 돌연변이 바이러스, 치열하게 살아가기 위한 전쟁 이 잡지를 읽고 나서야 문득 깨닫게 된 것이 있다. 미생물 또한 생명이라는 것. 누군가는 이 말을 듣고 ‘암세포도 생명이다’라는 궤변과 뭐가 다르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미생물도 생명이기 때문에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의미이기 보다 그들도 생명이기 때문에 치열히 생존하려는 것뿐이라는 말이다.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06
리뷰
도서
[Review] 과학을 향한 비판적 시선의 기록 - 스켑틱 Skeptic Vol.21 [도서]
과학의 발견과 발전은 이와 같은 시선으로 이루어진다.
과학적 회의주의자들의 기록: Skeptic 서문의 스켑틱 협회 소개를 읽으며 최근에 유튜브에서 보았던 한 영상이 떠올랐다. 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한국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아시안보스(Asian Boss)측에서 고려대학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를 인터뷰한 것인데, 영상에서 김우주 교수는 현재 한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추세 및 해당 바이러스는
by
강지예 에디터
2020.04.06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민낯을 본다면 - 스켑틱 Vol.21: 코로나19와 질병X의 시대
결국 이 삶을 굴러가게 하는 것은 우리 인간들이다.
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를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없다. 뉴스를 통해 마주하는 디스토피아적 상황들은 일시적으로 심각성을 확인시켜줄 뿐 그 자체로 나에게 타격을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 패닉 상태를 어찌 보면 관조적 태도로 바라보며 그저 지금이 빠르게 지나쳐가길 바랄 뿐이었다. 그렇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웠던 사람들에게, 201
by
김지아 에디터
2020.04.06
리뷰
도서
[Review] 과학도 충분히 흥미로울 수 있다. - 스켑틱 Skeptic Vol.21
나와 같이 과학이라는 분야에 흥미가 없었거나,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도 한 번쯤 가볍게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 스켑틱 21호 - Skeptic Vol.21 - 뼛속부터 문과인인 나는 과학이라는 학문에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았다.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으며 이해하기 힘든 분야라고 생각을 해왔다. 그랬던 내가 이번에 SKEPTIC이라는 과학 잡지에 관심을 가지고 심지어 읽기까지 했다.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던 과학 잡지가 나의 눈길을 끈 이유는 바로 '코로나'
by
곽미란 에디터
2020.04.06
리뷰
도서
[Review] 세상에 있지만 없는 코로나19 해결법 - 스켑틱 Skeptic Vol.21 [도서]
아는 것이 힘이거나, 모르는 것이 약이거나
X-ray가 그 이름을 갖게 된 것은 발견 당시 광선이라는 것 이외에는 분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X세대 역시 정확한 특징이 없기 때문에, 여러 차례 영화화된 소설 <용의자 X의 헌신>에서는 특정할 수 없는 범인이기 때문에 X라고 지칭한다. 미국에서 흑인 인권운동을 하던 말콤 엑스 Malcolm X는 미국의 법으로 자신을 규정할 수 없다며 본명인 말콤 리
by
박나현 에디터
2020.04.05
리뷰
도서
[Review] 과학잡지라고 겁내지 말아요 - 스켑틱 Skeptic Vol.21
코로나19, 종교와 공중보건, 여성인권, 지금 이 시대의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자신 없는 분야에 대해 이야기해야만 하는 때가 있다. 내가 잘 모르거나 그간 관심을 별로 갖지 않아서 배경지식이 없는 그런 분야 말이다. 그럴 때는 상당히 난감해진다. 왜냐하면 모든 비판적 사고는 텍스트에서 하는 말의 요지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해당 주제에 관해 상당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데서 나오는데, 내 지식이 백지에 가깝다면 아무 비판도 할 수 없
by
한민희 에디터
2020.04.04
리뷰
도서
[Review] 회의론적 태도로 바라보는 코로나19와 질병X, 스켑틱 Skeptic Vol.21 [잡지]
전염병이 주는 교훈을 통해 나아가야 할 때
한국 스켑틱 VOL. 21의 이번 주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스켑틱 skeptic>을 발간하는 스켑틱 협회는 모든 분야에 걸쳐있는 현상과 주장들을 검증하고 그것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더 나아가 수집하고 증명된 자료를 바탕으로 이론을 수립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사유하게 한다. 21호를 대표하는 커버스
by
최세희 에디터
2020.04.04
리뷰
도서
[Review] 영화 산업의 성비 불균형, 인공지능을 통해 보다 - 스켑틱 SKEPTIC 21호 [도서]
영화를 보며 불편했던 내 마음, 이래서였구나.
평소 ‘스켑틱’이라는 과학 분야 잡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읽어볼 생각은 못 했다. 나는 ‘나트륨’, ‘이온’ 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어질어질할 정도로 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만 내게는 너무 어려운 것, 나에게 과학은 그런 존재였기 때문에 이런 매거진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선뜻 읽어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by
김보미 에디터
2020.04.04
리뷰
도서
[Review] 코로나19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 스켑틱 Skeptic Vol.21
논리적이고 비판적으로 현재 우리 옆의 과학을 살펴보자
<스켑틱>은 학창시절 잡지 기획안을 작성해보는 수업을 들었을 때, 기존 잡지를 조사하다 처음 알게 된 잡지였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흥미로운 주제를 많이 다루고 밀도 있는 글들이 실린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읽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지만, 막상 읽어볼 일은 없었다. 이번에 인연이 닿아 향유한 잡지 <스켑틱 skeptic>은, 회의론자라는 그 이름처럼, 초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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