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당신이 스포츠물에 열광해 본 적 있다면 - 연극 '디사이딩 세트' [공연]
세계와 불화하는 신체, 스포츠의 정신으로 화해하기
지난 22일, 연극 <디사이딩 세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되어 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약 열흘간 상연되었다. <디사이딩 세트>는 유영여고 배구부에 전해져 내려오는 괴담을 시작으로, 배구부원 개개인이 가진 고민을 다룬다. 유영여고 배구부에는 괴담 하나가 전해져 내려온다. 허무맹랑한 이야기지만,
by
김승주 에디터
2026.03.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 번만 나를 들여봐 주길 - Running Up That Hill (Kate Bush) [음악]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맥스의 카세트 플레이어 속 그 노래
* 해당 글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시작된 넷플릭스의 유명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마지막 시즌 첫 번째 파트가 드디어 지난주 공개됐다. 2022년 공개된 시즌4와의 공백이 길었기에 지난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서 주말에 시즌4를 빠르게 다시
by
김지민 에디터
2025.12.02
리뷰
공연
[Review] 비와 빛의 세트리스트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비바람 뚫었던 첫 페스티벌
첫 페스티벌에 갔다. 페스티벌 라인업을 보고 굉장히 들떴다. 첫 페스티벌에 호화로운 라인업. 굵직한 아티스트들이 탄탄하게 채워져 있었다. 첫 페스티벌임에도 불구하고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아티스트들이 가득했다. 타임테이블을 보니 점심부터 밤 10시 가까이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었는데, 그만큼 풍성한 하루가 될 것 같았다. 라인업만 보았을 때도 기대감이 컸는데,
by
주영지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사람
데크 속 카세트테이프는 언제나 따스했다
뉴트로 현상에 대해 소개하고, 이런 뉴트로 물품인 카세트테이프와 관련된 일화를 다룬 글이다.
<레트로 물품이 가득한 필자의 책상이다> 뉴트로. 'retro'에 'new'라는 단어를 붙인 말로서, 옛 유행의 요소들이 되살아나 다시 유행하게 되는 복고 현상을 뜻하는 말. 이런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현재 대한민국의 복고 현상은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른 디카, 캠코더, 빈티지 의류 등등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Y2K의 감성을 통해 노스
by
김예은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망의 음악종합선물세트 - 문콘이 EP.10 + Outtro [문화 전반]
문콘이 EP.10 - 그게 나의 전부란 걸, You will be found, 테두리, Hollywood, Odoriko, Yesterday, Memories, About time
가장 편하게 선정한 마지막 에피소드 자그마치 2년 만에 소개하는 문콘이 EP.10. 처음 작성한 장편 시리즈물이었기에 아쉽긴 하지만, 이번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문콘이를 보내주려고 한다. 전처럼 많은 콘텐츠와 닿아있기도 어려워졌고, 그동안 염려했던 소재 고갈에 부딪히기도 했다. 이제는 문콘이가 아니더라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콘텐츠를 바라보려고 한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4.01.20
오피니언
음식
음식과 음악의 불협화음이 화음을 이루는 공간
일전에 함께 식사를 했던 사람과 식당을 평가하는 기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식당은 가능하면 음식의 맛으로만 판단한다고 했는데 상대방이 식당의 인테리어나 음악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인테리어까지는 신경 쓸 수 있지만 음악까지 신경 쓰는 것은 좀 과하게 평가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음식은 보통 미각만이 아니라 시각과 후각을 함께
by
고재혁 에디터
2023.02.07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둘이서 한 세트, 원셋의 음악 Part 2
앞으로도 원셋 Again!
앞으로도 원셋 Again!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원셋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오래 기다리셨어요.(웃음) 후아유 님이 그동안 어떤 삶은 살아온 사람일지 너무 궁금해요. 음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부터 어떻게 지금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A. 후아유 : 저는 제가 음악을 하게 될 줄 전혀 생각을 못했어요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24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둘이서 한 세트, 원셋의 음악 Part 1
독보적인 어쿠스틱 R&B 듀오, 원셋을 드디어 만나다!
독보적인 어쿠스틱 R&B 듀오, 원셋을 드디어 만나다!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올해는 인터뷰를 어떻게 해봐야 할까?'라는 고민을 새해부터 열심히 해봤다. 코로나 영향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줄어들고 공연도 많이 사라진 영향도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아티스트가 많지 않아 보였다. 말 뿐인 아티스트들이 쉽게 음악을 그만두는 모
by
박형주 에디터
2022.0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 줄 이어폰 어디 있더라 [음악]
카세트 플레이어를 샀다
카세트 플레이어를 샀다. 꽤 충동적인 일이었다. 인스타그램을 뒤져 빈티지 기기들을 판매하는 계정을 찾았고, 바로 메시지를 보내 문의를 드렸다. 내가 몰랐던 세상에 이미 많은 사람이 모여 테이프를 즐기고 있었다는 게 새로웠다. 사실 턴테이블을 사려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다. 에어팟 사기 전에 키링부터 사고, 노트북 사기 전에 파우치부터 사듯 턴테이블은 아직
by
이건하 에디터
2021.09.25
리뷰
영화
[Review] 화려한 디지털 그래픽 종합 세트 - 용과 주근깨 공주
엄청나게 대단하고 어딘가 아쉬운
메타버스의 BELL 요즘 `옛날 30대와 요즘 30대`를 비교한 짤이 돌아다닌다. 나는 현대인이 더는 늙지 않게 된 이유가 통신 기술의 발달에 있다고 분석한다. 이 문장이 기술 발달로 인해 성숙함과 진지함을 배우지 못했다고 분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란다. 사실, 오히려 그 반대다. 기술은 개개인의 정신세계를 넓히는 데 일조했다. 익명성은
by
이승주 에디터
2021.09.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잔혹하고도 아름다워라 - 장화, 홍련 [영화]
영화 <장화, 홍련>에서의 세트와 조명 디자인 미장센
누군가 필자에게 '가장 재미있게 본 공포영화가 뭔가요?'라고 묻는다면, 필자는 고민 없이 영화 <장화, 홍련>(2003년 개봉, 김지운 감독)을 꼽을 것이다. 필자에게 이 영화는 단순히 재미있게 본 수준을 넘어, 가장 애정 하는 영화로 자리 잡았다. 영화의 유명한 OST인 이병우 작곡의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을 가끔 들을 때면,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05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문외한의 솔직한 "아이언 마스크" 감상기 [공연]
뮤지컬 입문작으로 <아이언 마스크>를 추천합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를 관람하고 왔다. 사실, 내게 있어 뮤지컬은 큰 접점이 없는 존재였다. 아주 어린 시절에 부모님 손을 잡고 아동용 뮤지컬이었던 <피터팬>을 본 이후로, 이제껏 뮤지컬을 감상한 적이 없었으니까. 내가 가장 관심을 갖는 매체는 아무래도 영화 쪽이었다. 그 때문에 뮤지컬 형식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던 <맘마미아>나 <레미제라블> 정도가 그
by
송도영 에디터
2020.01.13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