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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그림으로 소통하는 모지스 할머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어릴 적 필자에게 책을 읽으라 하면 내용보단 겉표지가 예쁜걸 골랐고, 글보단 그림이 많은걸 선호했다. 내용에서 얻는 풍족감보단, 책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에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은 소유의 목적될 수 없었다. 책은 남보다 하나라도 더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한 목적이 되었고, 더 이상 책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삽
by
장정윤 에디터
2019.11.30
리뷰
도서
[Review] 가끔은 이러한 말들로 위안를 얻는다. 도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에 위안을 얻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 P. 14-15 제목부터가 평생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너무 힘이 되는 말 아닌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겉표지의 그림에 반했었다. 여느 인터넷서점의 도서추천 카테고리에 소개된 이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26
리뷰
도서
[Review]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모지스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 속으로.
부끄럽지만 책을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 어릴 땐 자랑스럽게 취미가 독서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부턴 바쁜 삶에 치여 책과 점점 멀어졌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는 내 오랜 독서 공백을 깨준 책이다. 300쪽 정도 되는 얇지 않은 책이지만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추운 겨울날 따뜻한 집 안에서 할머니 무릎을
by
채호연 에디터
2019.11.26
리뷰
도서
[Review]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할 때 이 책을 펼쳐보세요.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인생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는 무엇일까.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좋은 나이는 무엇이며, 그 나이는 우리에게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걸까.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체로 우리는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자신의 나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심지어 결정하는
by
정윤지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모지스 할머니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듣는 인생 교훈 이야기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화를 읽어주듯 서술하는 구조이다. 한 살, 또 한 살, 나이가 들면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고, 때로는 처음 겪는 너무나도 낯선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누군가가 알려줬으면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한다. 그럴 때는 누군가가 지금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혹시 정답을 말해 줄 수는 없는지 싶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싶다면,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렸던 책의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76세가 되어서야 그림을 제대로 그리기 시작하고 죽기 직전까지 1600여점의 그림을 남겼다고 한다.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그림을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다. 그녀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어린 시절, 그녀의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종종 도화지 한 장을 주며
by
송도영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화가 할머니의 잔잔하고 포근한 이야기
나는 항상 조급함을 달고 사는 성격이었다. 성취 욕심이 많았고 이 나이가 되면 당연히 이 정도는 이뤄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가 정해놓은 형체 없는 틀 속에서 무언의 압박을 느끼며 바쁘게 살아왔다.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 생각할 때 즈음 또 다른 것들이 생기고 또 그것을 쫓다 보면 다른 것들이 생기고를 반복하는 기계적인 삶을 살았고 내 행복은 지금이 아
by
전수연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주저하지 않는 용기 배우기 [도서]
너무 늦었다고 두려워 마세요.
무언가를 늦은 나이에 도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포기하는 것과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모지스 할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할머니의 생 그 자체는 포근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고민하는 이들이여,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아름다웠고 평온했던, 그리운 날들을 화폭에 담다
내 삶의 스케치를 매일 조금씩 그려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돌아보며 그저 생각나는 대로,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썼어요.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지요. 다 우리가 겪어내야 하는 일들입니다. - 16쪽 세상에 고민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크기와 무게에 차이가 있을 뿐,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각자의 고민과 상실, 슬픔의 기억
by
강지예 에디터
2019.11.22
리뷰
도서
[리뷰]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도서]
책으로도 혼이 나버렸지만 기분이 되려 좋다.
이제 20대 중반에 막 들어설 무렵의 나이가 됐다. 사회생활에 찌들어 사는 30대, 40대, 혹은 이상의 어른들이 본다면 콧방귀를 뀔 일일지도 모르지만, 이제 마냥 어리다고 생각할 나이는 지났다는 생각에 인생에 대한 부담이 나를 짓누른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이제는 해야만 하는 일을 좇는 삶을 살아야 될 때가 왔다는 생각에 하
by
김상준 에디터
2019.11.22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일상의 삶을 사랑한 화가, 모지스 할머니가 주는 위안.
요즘 대학에선 3학년만 넘어가도 ‘화석’ 학번이라고 부른다. 고작 20대 중반의 나이인 나도, 또래 친구들과 모이면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를 나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었다” 따위의 말들을 하며 자조 섞인 농담을 하며 말이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한국 사회는 나이마다 해야 할 과업이 정해져 있다
by
이지현 에디터
2019.11.21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은 무해하며 따뜻하다.
책을 펴고 몇 문장 지나지 않아 문장에서 드러나는 따뜻한 느낌 덕분에 웃으며 책을 볼 수 있었다. 가끔 묻어나오는 귀여운 문장은 쉽고도 술술 읽혔고, 그림과 함께 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림 사진 하단에 ‘모리스’라고 적혀진, 살짝 투박해 보이는 이름표기 역시 작은 웃음을 주었다. 책은 모지스 할머니의 생에 대한 1부터 10까지의 모든 ‘일대기’를 나열해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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