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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두두리는 도망치지 않는다 [문화 전반]
굿즈 줄과 책들, 그리고 초대받지 못한 출판사들 사이에서 누가 읽고 누가 쓰는가를 물었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 타지 않는 불 앞에서 두두리는 옛 문헌에 등장하는 신화적 존재다. 도깨비의 원형이라고도 하고, 동시에 대장장이의 옛 이름이기도 하다고 한다. 두두리는 불 앞에서 도망치지 않는다. 불은 나무로 된 그의 몸을 태워버릴 수도 있는 두려운 대상이지만, 그에게는 불을 다루는 슬기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은 이 존재를 빌려
by
최은파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음악영화의 변천사 - 대표 영화 모음 [영화]
음악영화는 어떤 식으로 나뉠까
"You ain’t heard nothing yet(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듣지 못했어)." 1927년 최초의 유성영화 '재즈 싱어'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 명대사를 남겼다. 이전까지 무성영화만을 관람했던 관객들에게 '재즈 싱어'는 단순한 소리를 넘어 음악까지 전달했고, 영화는 유례없는 흥행을 기록했다. 이처럼 음악은 영화가 소리를 만난 순간부터 함께했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꽤 재밌는 공부, 바밍타이거 단독공연 'Gongbu 工夫' [음악]
바밍타이거 콘서트 후기
살면서 공부가 이렇게 재밌었던 적이 있었나. 지난 6일, 2026 바밍타이거 단독공연 〈Gongbu 工夫〉를 보고 나오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다. 물론 이날 내가 한 공부라고는 라이브 공연을 보고 듣고, 사람들과 소리를 지르고, 계속 뛰어다닌 것뿐이다. 공연을 보는 내내 바밍타이거가 왜 스스로를 ‘얼터너티브 K팝 콜렉티브’라 부르는지 알 것 같았다. 이
by
김윤주 에디터
2026.06.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기적을 믿고 싶어! [만화]
우리의 청춘, <러브 콤플렉스>
정말 결점이 없을 수 있을까? 살아있다는 조건을 붙인다고 하더라도? 내면의 아주 작은 상처도 없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예쁘게 가공된 보석처럼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쫓는 성향이 탑재되어 있는 건, 사람이라면, 당연히 모두가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완벽하게 태어날 수야 있다면 모두가 자연스럽게 완벽을 선택할 것이고, 이기적이거나 계산적이라 손가락질할 필요 없
by
정예진 에디터
2026.06.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 돌아온 픽미소녀들 [음악]
10년만에 돌아온 아이오아이
2016년 5월 4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은 전례 없는 방식으로 11명의 이름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리고 그렇게 탄생한 그룹이 바로 '아이오아이(I.O.I)'였다. 'Ideal Of Idol', 가장 이상적인 아이돌이라는 뜻을 가진 그 이름은 단 8개월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음악 방송과 연말 시상식을 휩쓸며 하나의 시대를 만
by
정가은 에디터
2026.05.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반복과 변주, 복기되는 말들 - 그녀가 돌아온 날 [영화]
말, 민낯
홍상수의 영화는 처음이다. 영화를 보며 들었던 생각은, 뭔갈 보여주려고 애쓰는 것 같지 않았다. 어디선가 그의 영화가 점점 작아진다는 평을 봤는데, 실제로 최근 작품들은 감독 본인이 직접 감독, 각본, 촬영, 편집, 음악까지 도맡는다고 했다. 간결함과 덜어냄 속에서 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주와 오가는 감정선이 선명하게 드러남을 목격했다. © 제76회 베를린
by
신영주 에디터
2026.05.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자꾸 왼손으로 세상을 만졌다 [영화]
세상은 자꾸 몸의 방향을 바로잡으려 했고, 끝내 자기 방향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에 대하여
오른손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던 아이 “너 생각나서 추천했어.” 친구는 아주 가볍게 영화 〈왼손잡이 소녀〉(Left-Handed Girl, 2025) 이야기를 꺼냈다. 나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지만, 사실 제목을 듣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오래된 감각 하나였다. 어린 시절 밥상 앞에서 몇 번이고 숟가락을 고쳐 쥐어야 했던 기억. 왼손으로 글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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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파 에디터
2026.05.19
리뷰
도서
[Review] 베르나노스가 남긴 불편한 질문들 - 도서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의미와 폭력의 얇은 경계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는 1794년 프랑스 대혁명 공포정치기의 콩피에뉴 가르멜 수녀회 순교 실화라는 단단한 역사적 사실 위에 놓인 소설이다. 이 극은 초반부 콩스탕스 수녀가 블랑슈 수녀에게 건네는 장난스러운 말, 혹은 원장 수녀의 불길한 직감적 언급을 통해 이미 단두대라는 결말을 은근히 비춘다. 이때부터 작품의 시간은 미래를 향해 열려 있기보다, 확정된
by
이승주 에디터
2026.05.18
리뷰
도서
[Review] 스스로 선택하는 죽음에 대해 -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도서]
생의 마지막 겨를과 신념의 숭고함을 마주한 채
역사적인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작품에는 유독 눈길이 갔다. 한 번 더 눈여겨 보고 싶은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달나라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형태나, 모두가 꿈꿀 수 있는 이상향을 그리는 미래가 담긴 작품도 좋아하지만, 실제 사람들의 땀과 피가 묻어나오는 작품들에는 이상하리만치 흥미가 생기곤 했다. 그건 아마도 작품이 그리는 배경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관통
by
조유진 에디터
2026.05.17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은 어디까지 영광될 수 있는가 -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도서]
죽음을 앞둔 인간 존재의 고찰
어느 날, 문화 초대 알림을 받았다. 메시지의 가장 위에는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라는 콘텐츠 이름이 적혀 있었다. 프랑스의 조르주 베르나노스 작가가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집필한, 영화 시나리오 형식의 도서라고 했다. ‘수녀’라는 단어에 왠지 모르게 끌려 눌러보니 해당 작품을 소개하는 글은 전체적으로 두 가지 키워드를 강조하고 있었다. ‘종교’와 ‘죽음’
by
김혜원 에디터
2026.05.14
리뷰
도서
[Review] 죽음 제비뽑기: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도서]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조르주 베르나노스(2026) 리뷰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은 살아온 방식만큼이나 다양하다. 어떤 이는 평생 죽음을 준비하며 살고, 어떤 이는 평생 그것을 외면하며 산다. 그런데 베르나노스의 이 작품은 묻는다. 과연 준비한 자가 잘 죽고, 도망친 자가 못 죽는가? 프랑스 혁명의 단두대 앞에 선 카르멜 수녀들의 이야기는 그 물음에 쉽게 답하지 않는다. 죽음이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하고, 얼
by
정희정 에디터
2026.05.14
리뷰
도서
[Review] 공포와 신념 사이에서 -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도서]
공포 속에서도 끝내 자기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프랑스대혁명 시기, 수도원, 수녀들의 대화라는 설명으로 처음에는 이 책을 종교 소설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읽다 보면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종교 자체라기보다 죽음을 앞둔 인간의 마음에 더 가까웠다. 공포 속에서 사람은 어디까지 흔들릴 수 있는지, 그리고 끝내 무엇을 선택하게 되는지를 응시하는 도서 같았다. 조르주 베르나노스의 유작 <가르멜 수녀
by
정선민 에디터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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