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그럼에도, 내일로 나아 가자 -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
본 극은 오케스트라가 전형적인 낭만주의의 음악의 멜로디를 연주하면서 관객을 러시아의 낭만주의 시대로 초대하며 시작한다.
본 극은 오케스트라가 전형적인 낭만주의의 음악의 멜로디를 연주하면서 관객을 러시아의 낭만주의 시대로 초대하며 시작한다. 무대 위에 이야기는 푸시킨 동상 완공식으로 시작하며, 푸시킨이라는 이름을 찬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처럼 푸시킨은 본 작품에 등장하는 예술가들의 동경 대상이 되며, 이를 중심으로 하여 차이코프스키와 안나, 세자르, 알료사가 당대의 암울
by
김소정 에디터
2022.09.27
리뷰
PRESS
[PRESS] 낭만 속의 휴식: 이정란 첼로 리사이틀 '보헤미안 숲으로부터'
보헤미안 숲속에서 느낀 충만한 여운
2022년 9월 23일은 추분이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가을의 어느 날, 마침 날씨도 제법 선선해진 덕에 정말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는 것을 실감하는 기분이 들었다. 푸르고 높은 하늘, 그 사이를 뭉게뭉게 채우는 흰 구름 그리고 그 사이를 누비는 맑고 시원한 바람까지 날이 참 좋았다. 이렇게 9월 23일을 생생하게 반추할 수 있는 이유는, 비
by
석미화 에디터
2022.09.24
리뷰
PRESS
[PRESS] 마흔의 비혼녀, 그녀는 왜 고독사를 쫓을까 - 뮤지컬 '어차피 혼자'
새로운 '소시민' 뮤지컬의 등장
뮤지컬. 사랑, 낭만, 환희로 가득 차 ‘오락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 호화로운 예술에 현실의 암울함을 섞어 보기로 하자. 신비롭고 몽환적인 판타지가 아니라 칙칙하고 숨 막히는 ‘노랑장판’ 감성에 더 가깝다. 이 뮤지컬은 무려 ‘고독사’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택했다.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애써 피하고 싶은 내 주변의 비극을 대극장 위에 공개적으로 올렸
by
박태임 에디터
2022.09.24
리뷰
PRESS
[PRESS] 신성한 보드-결투에 참여하라 - 보드게임 '벚꽃 결투'
이 게임은 정말 거를 여-신이 없다
신성한 보드-결투에 참여하라 무지성 게이머 4편 : 보드게임 '벚꽃 결투' 놀이문화에 대한 관심 증가로 보드게임이 게임산업의 중요한 주축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 보드게임 관련 콘텐츠에 대한 꾸준한 질 개선과 테이블탑 시뮬레이터와 같은 좋은 보드게임 툴 개발로 모든 사람들이 관심만 있다면 언제든 여러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누구나 어디서든 보
by
이승주 에디터
2022.09.22
리뷰
PRESS
[PRESS] 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비극 - 연극 '당신은 아들을 모른다'
우리는 타인을 모른다.
* 연극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일 줄 몰랐다, 그럴 사람이 아니다’와 같은 범죄자 지인들의 반응은 어김없이 기사화되고,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곤 한다. 범죄자의 선하고 인간적인 측면을 부각하며 마치 그의 범죄가 단 한 번의 실수였다는 듯 그려지는 데에는 나 역시 반대한다. 하지만 한 사람이 그런 범죄를 저지르기까지 어떤 심리적 변화를
by
김소원 에디터
2022.09.21
리뷰
PRESS
[PRESS] 상처를 치유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서사가 음악으로 재탄생하다! -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
19세기 혼란스러운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불안한 시대적 배경 속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어루만진다.
뮤지컬 '안나, 차이코프스키'는 전쟁이 진행 중인 러시아를 배경으로 서유럽 음악의 전통을 이으면서 러 시아 민족의 색을 입힌, 국경 없는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낸 차이코프스키와 문학잡지 편집장인 안나가 만나 음악작업을 함께하며 서로 마음속의 이야기를 나누고 음악과 문학을 통해 교감하는 이야기다. 작품은 차이코프스키, 안나, 세자르, 알료샤가 있는 현실 세
by
김소정 에디터
2022.09.20
리뷰
PRESS
[PRESS] 여성의 삶 속 다양한 선택에 대하여 - 연극 '선택'
섹스와 결혼, 임신에 있어 여성에게는 지금보다 더 많은 선택지가 필요하다.
* 연극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대 중앙 테이블에 놓인 임신테스트기에 조명이 비치는 가운데 여러 가지 말이 들려온다.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 목소리, 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심한 목소리, 결혼하지 않고 임신한 이웃집 딸을 흉보는 목소리… 그 말들 사이에서 심란한 듯 왔다 갔다 하는 은수는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창작집단 LAS의 연극 <선택>은
by
김소원 에디터
2022.09.19
리뷰
PRESS
[PRESS] 작고 귀여운 공상에 대하여 - 2022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수상작품집
SF는 'Social Fiction'이다
한국 SF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한국 SF 스펙트럼의 매력적인 확장” - 책 소개 中 〈문윤성 SF 문학상〉은 1965년 한국 최초 SF 장편소설 《완전사회》를 발표한 故 문윤성 작가를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출처; 아작 출판사. 그리고 2022년 중단편 수상작품집에는 이신주 작가의 〈내 뒤편의 북소리〉, 백사혜 작가의 〈궤적 잇기〉,
by
백나경 에디터
2022.09.15
리뷰
PRESS
[PRESS] 진실 혹은 거짓 - 톨락의 아내
2020 노르웨이 최고의 소설, <톨락의 아내>
나는 이 골짜기 마을에서 잉에보르그, 목재소, 들판과 산, 나의 두 손, 도끼와 함께 살고 있었다. 나의 그런 삶은 이제 끝이 났다. 지금 내 곁에는 잉에보르그도 없다. 내 삶의 작은 불빛이 꺼져버린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내 곁을 떠나지 않은 것도 있다. 그것은 바로 과거의 나. 변하지 않은 나. 듣고 있나? - 22쪽 평범한 남자가 살았다. 작은 시
by
윤지원 에디터
2022.09.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미얀마에서 온 너에게
우리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므로.
“서래 씨가 나하고 같은 종족이란 거, 진작 알았어요.” - 영화 <헤어질 결심> 中 나는 네가 이 글을 읽지 않으리라는 걸 안다. 어쩌면 그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너에게 선뜻 알려주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이런 곳에서 이러이러한 글을 주로 쓰고 있어, 하고 말이다. 바로 이곳에 너를 위한 편지를 썼다고, 굳이 생색을 낼 생각도 없
by
윤아경 에디터
2022.09.13
리뷰
PRESS
[PRESS] 블로그하는 마음
네이버 인플루언서가 전하는 10년의 경험
<블로그 하는 마음>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들은 생각은 읽기 쉽다는 거였다. 작가는 블로거답게 독자에게 쉬운 언어로 경험을 공유했다. 글이 말하는 것 같아서 금방 완독했다. 독서를 좋아하든 아니든, 어떤 내용이든 독자가 글자를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더라. 예를 들어 정통으로 글을 쓴 사람은 책의 밀도가 높아 독자가 내용을 수용하기
by
이서은 에디터
2022.09.11
리뷰
PRESS
[PRESS] 속고 속여야만 살아갈 수 있는 - 연극 '목선'
기만은 또 다른 기만을 불러오고, 어느덧 이 사회의 새로운 법칙이 된다.
제9회 벽산희곡상을 수상 후 2021년 무대에 올랐던 연극 <목선>이 입체낭독극으로 다시 돌아왔다. 공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에서 진행되었다. 부조리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망한 소련에서 탱크를 팔아먹었을 정도로 치열하게 살아온 ‘채씨’에게 소원이 있으니, 바로 젊을 적 처자식을 두고 온 고향, 북한에 가보는 것이다. 하지만
by
김소원 에디터
2022.09.10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