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이 모든 건 ‘커서’가 자초한 일이다 [사람]
커서에 책임 지우기_글 쓰다 문득.
오피스 한글을 더블 클릭, 무언가가 반짝인다. 커서다. 커서의 크기는 가끔 달라지지만 대강 1cm 이하이다. 커서는 글을 ‘써내는 사람’의 말과 생각의 입구일까, 출구일까? 커서 뒤로 뱉어내는 걸 보니 출구인 듯하고, 자음과 모음이 들어가는 걸 보니 입구인 듯도 한데. 뭐지? 글이 써졌다. 글을 ‘읽어가는 사람’의 눈 또는 손가락 또는 입 또는 귀로 들어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16
리뷰
도서
[Review] 명화들이 감내한 상처 이야기 "치유미술관"
그림의 힘을 상징하는 대표적 표현이 '스탕달 신드롬'이다. 프랑스 소설가 스탕달은 1817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산타크로체성당에서 귀도 레니가 그린 <베아트리체 첸치>를 보고 무릎에 힘이 빠지면서 황홀경을 맛봤다. 그는 "아름다움의 절정에 빠져 있다가 천상의 희열을 느끼는 경지에 도달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치유 미술관(?) 왜 치유 미술관인 걸까? 미술에 관해 잘 모르는 내가 읽어도 괜찮은 책일까하고, 펼치게 되었다. 첫 장부터 뭉크를 내담자로 삼아, 대화 형식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인지 읽으면 읽을수록 명화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더욱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화가들이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내면적 갈등,
by
김정하 에디터
2019.11.11
리뷰
도서
[Review] 명화가 된 아픔들에 대해서, 책 "치유미술관"
똑같은 아픔을 겪은 분들께
[Review] 명화가 된 아픔들에 대해서 치유미술관 "명화로 승화된 아픔들" 명화가 된 화가들의 아픔들 본 책은 닥터 소울의 상담소가 주 배경이다. 이따금 출장 상담을 나갈 때도 있지만, 대체로 상담소에서 만난 닥터 소울과 내담자가 된 화가들의 이야기다. 형식은 상담록과 같이 상담자와 내담자의 말을 그대로 표현되어 있다. 물론 이는 저자의 상상 속에서
by
고혜원 에디터
2019.11.10
리뷰
영화
[Review] 단편, 너무 좋은데요? -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보고 [영화]
이 글을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편과 장편, 무엇을 더 좋아하세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종종 듣는 질문이다. 개인마다 취향이 있겠지만 예전에는 6권이 넘어갈 정도의 장편 소설을 선호했다면, 요즘엔 이동하면서 틈틈이 읽을 수 있는 단편 소설을 좋아한다고 답한다.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단편 소설들과 달리 단편 영화는 접할 기회가 적었다. 요새 상영 중인 영화
by
이영진 에디터
2019.11.09
리뷰
영화
[Review] 일상 속 새로운 시선들을 단편에 담다, "2019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일상의 조각이 예술이 된다.
[Review] 일상 속 새로운 시선들을 단편에 담다 2019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일상의 조각이 예술이 된다." 좌부터 우로, <단역>의 얀 베나 감독 <인 케이지 오브 파이어>의 토마스 폴라 마르케스 <모래>의 김경래 감독, 모더레이터 이도훈 일상 속 새로운 시선들을 단편에 담다. 대부분 단편영화 속에는 어떤 특별한 영웅이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
by
고혜원 에디터
2019.11.09
리뷰
도서
[Review] 그림, 치유의 메시지 - 치유미술관 [도서]
치유가 필요했던 그들에게
그림은 힘이 세다. 사람들을 감동에 몸을 떨게 할 수도 있고, 눈물을 흘리게 할 수도 있다. 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아픔을 치유해주기도 한다. 그림을 바라보기만 해도 우리는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 - 『치유미술관』 많은 사람들은 예술가에 대해서 궁금해 한다. 단순히 그들이 만들어 내는 작품들을 감상하고 감명 받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것들을 탄생시
by
박소영 에디터
2019.1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초현실주의 자체로서의 삶을 살았던 예술가. 레메디오스 바로 [시각예술]
'어른들을 위한 동화'의 한 장면같은 작품들.
레메디오스바로(Remedios Varo)는 1908년 스페인 출생의 예술가로, 1963년 멕시코에서 사망하였다. 그는 ‘초현실주의적 삶’을 살아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대 활동했던 다른 예술가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데 비해 그의 작업은 결코 뒤떨어지지 않았으며, 회화 작품에서의 세련된 색의 사용과 초현실주의적 형상들의 세밀한 묘사는 감상자를
by
문채원 에디터
2019.11.05
리뷰
도서
[Review] 문과의 눈으로 본 우주의 이해, 책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문과가 바라보는 우주의 이해라면...!
[Review] 문과의 눈으로 본 우주의 이해 웰컴 투 더 유니버스 "한 번도 과학 강의를 들어본 적 없는 학생들에게" 사실, 문과들에게는 어렵습니다. 세상을 둘로 나눠 이과와 문과로 나눌 수는 없습니다. 이는 철저히 어떠한 특정 성취 과목에 따라 나누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특정 분야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by
고혜원 에디터
2019.10.29
리뷰
도서
[Review] 31살 7개월 9시간 4분 20초를 기다리며, "웰컴 투 더 유니버스"
우주에 온 걸 환영해!
우주를 좋아한다. 화학이나 생물은 관심 없었지만, 지구 과학만큼은 따로 인터넷 강의를 찾아서 들을 만큼 열성적이었다. 대학에 와선 교양과목으로 우주 관련 강의를 듣기도 했고,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 닐 타이슨이 호스트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를 보고 또 봤다. NASA에서 매일 우주 사진을 받아보고, 우주 관련 다큐멘터리나 SF 장르의 영상매체
by
김나영 에디터
2019.10.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ART into YOU
'아트인사이트'가 내게 가지는 의미와 '프랑켄슈타인'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어느덧 아트인사이트와 어깨를 맞대고 함께한지도 벌써 7개월이 훌쩍 넘어 거의 8개월째다. 처음, 에디터로 약 4개월간 활동하다가 지금은 문화리뷰단으로 활동하며 여전히 에디터때와 같이 내가 그린 작품도 기고하고 간간히 내 생각을 정리한 오피니언도 기고하며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를
by
김초현 에디터
2019.10.2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조개껍데기는 어디에나 있다 : 나의 산티아고 순례기 #2 [여행]
늘 당연히 여겨왔던 따뜻한 공간과 편히 쉴 의자가 이토록 달디 달게 느껴진 적이 있었던가. 아무래도 나는 정말 순례길에 오른 게 맞는가보다.
가지지 못한 것들로부터 초연해지는 방법 별다른 모험 없이 첫날의 여정을 마쳤다. 도로 옆으로 난 흙길만 졸졸 따라서 21km를 걷는 일은 싱겁게 끝나버려, 앞으로 마주칠 길을 기대할 정도로 제법 용기가 생기고 말았다. 아니, 이렇게 평탄한 길만 나온다면 어떤 실망감마저 느낄지도 모르겠다. ‘내 다리가 생각보다 튼튼한가 보다’, ‘길 위에는 인정이 가득하구
by
최예원 에디터
2019.10.28
리뷰
도서
[Review] 오늘은 ‘맛있는’ 독서가 당긴다면 – 독서 주방 [도서]
음식과 결합한 독서의 시너지는 예상보다 훨씬 더 맛있었다.
27년차 호텔리어 셰프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책의 맛은 어떨까? 희고 높은 모자와 흰 조리복을 입은 셰프들이 뜨겁고 날카로운 기기들을 이용해 누군가의 식사를 준비하는 호텔 주방은 베일에 싸여진 공간이다. 날마다 다른 상황, 다른 조건이 주어지지만 한결 같은 맛과 서비스를 위해 주방에서는 매일의 전쟁이 치러진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에서 외길을
by
주혜지 에디터
2019.10.25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