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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Story
[마스터피스] 행복한 슈크림 토끼 슈야의 캐릭터 디자이너 성지민의 세계
캐릭터 디자이너 성지민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슈야와 토야, 그 뒤의 성지민 아티스트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슈야와 토야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는 캐릭터 디자이너 성지민입니다. - 슈야와 토야가 탄생하기 전에도 메로옹과 햄쮸
by
김혜빈 에디터
2022.05.01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자연과 행복의 따스함을 새기는 타투이스트 파과의 세계
타투이스트 파과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안녕하세요, 타투이스트 파과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서교동에서 작업하고 있는 4년 차 타투이스트 파과입니다. - “파과”는 흠집이 난 과일의 의미를 여름의 생기 있는 느낌과 엮어
by
김혜빈 에디터
2022.04.2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한강에서 판타지를 건져 올리다 (2) [여행]
아는 만큼 보이고 알면 사랑하게 된다
지난 번 [한강에서 판타지를 건져 올리다]에 이은 ‘한강 시리즈’ 두 번째다. 글을 쓰고 읽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재미와 정보. 지난 번 포스팅한 글이 나만의 감성과 시각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을 끌어내는 ‘재미’를 추구한 글이라면 이번에는 철저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서울과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너무 익숙해 한강은 물이나 공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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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에디터
2022.04.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추억을 잠시 맡아드립니다. [문학]
어른이 되기전에 찾아가세요!
오늘은 뭘 쓰지? 그런 사람이 있다. 별거 아닌 일인데도 그 사람이 관련되면 꼭 끝이 웃긴다거나 생각지도 못한 행동으로 해결하는 사람 말이다. 그런 사람을 오랜만에 만나 그동안의 일상을 얘기하면 마치 이야기보따리가 열린 것처럼 재밌는 추억이 마구마구 쏟아져 정말 즐겁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또 정반대의 사람이 있다. 추억이 있냐 물어도 딱히 기억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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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지 에디터
2022.04.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주인공이 맛있다니 맛있는거겠지? [문학]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생강빵과 진저브레드'를 읽고
저건 도대체 무슨 음식인고? 나는 음식이 좋다. 음식 자체도 좋아하고 음식을 먹는 행위, 음식을 담는 식기 등을 좋아한다. 그렇기에 책에서 등장하는 식문화에 관한 서술 부분을 특히 좋아한다. 고전, 동화, 장르 소설, 만화 등등 장르에 국한 하지 않고 주제가 음식인 이야기는 되도록 읽으려고 노력하고 주제가 아니라도 전개중에 짧게라도 나오면 그 부분을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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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지 에디터
2022.04.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람 눈만 눈이냐! [미술/전시]
육체의 한계에 갇힌 인간의 틀을 벗어나게 만드는 이형구 작품의 판타지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깊어지게 만든다
여자 : “입장을 바꿔 놓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남자 : “아니, 입장을 왜 바꿔요? 내 입장이 훨씬 좋은데…” ‘인생 드라마’라고도 할 수 있는 [멜로가 체질]에서 썸타는 남녀가 다투는 장면에서 나온 대사다. 그렇다. 남의 입장이 된다는 것, 그거 말처럼 쉽지 않다. 입장을 바꾸지 않겠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남자가 오히려 솔직하고 당당하다. 다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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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에디터
2022.04.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만인의 사랑을 받아 다시 돌아왔습니다! [문화 전반]
요즘 애들은 이거 알아요....? 레트로 붐!
편의점 완판 기록을 행진 하는 빵. 없어서 못 판다는 모 회사의 캐릭터 콜라보 빵이 연신 화제다. 옛날 시트콤에서도 나왔던 적 있었던 빵이었기에 그 시절을 기억하는 청년층이 스티커를 다시 가지고 싶어 편의점, 마트를 전전하며 쓸어가 가게마다 골머리를 썩이는 그 빵. 평범한 봉지 빵이지만 그 시절 유행하던 만화나 캐릭터와 콜라보를 해 스티커를 동봉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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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지 에디터
2022.04.1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숨겨진 보물을 출판하는 부키니스트 홍민선의 세계
출판사 부키니스트의 홍민선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부키니스트 출판사와 홍민선 대표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키니스트 출판사를 맡고 있는 홍민선이라고 합니다. 최근까지 다른 출판사의 학술 출판사의 편집자로도 일을 하다, 이제 정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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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빈 에디터
2022.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차 한 잔의 여유 [사람]
불안해하지 마라. 너는 잘하고 있을 테니.
뜨거운 물을 담아 찻주전자와 찻잔을 데운다. 날씨, 기분, 취향에 따라 고른 찻잎. 인원수에 맞춰 떠 넣고, 기포가 큼직하게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뜨거운 물을 찻잎을 때리듯 붓는다. 위아래로 춤추듯 움직이는 찻잎을 구경하며 기다리다 적당히 우러나면 찻잔에 돌아가면서 조금씩 따른다. 주전자의 진하고 연한 부분이 섞이도록 찻잔에 따르고 나면 따뜻한 온도와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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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지 에디터
2022.04.0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평범함 속 특별함을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노마의 세계
일러스트레이터 노마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CHAPTER 1. 일러스트레이터 노마를 소개합니다.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상에서 떠오르는 상상을 그림에 담는 작가 노마입니다. 주로 불투명 수채화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 2014년, 그림을 제대로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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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빈 에디터
2022.03.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강에서 판타지를 건져 올리다 [미술/전시]
한강, 망치, 그리고 판타지
“나는 한강의 딸이다” 북한강과 남한강 두 물줄기가 경기도 양평에서 만난다. 두 물이 만난다고 해서 이름도 ‘두물머리’다. 이후 일제 강점기 때 우리말을 한자어로 모두 바꿔 적었는데 두머리의 뜻을 그대로 적어 양수리(兩水里)가 됐다. 결국 양수리와 두물머리는 같은 뜻이다. 그렇게 하나가 된 강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통과해 김포반도에서 서해로 흘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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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에디터
2022.03.28
리뷰
도서
[Review]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를 읽고
인간은 정말 다 먹는구나!
인간은 시대를 넘어 진화해오면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기 위해 먹어왔던 음식들을 좀 더 맛있게 좀 더 신선하게 좀 더 특이하게 먹기 위해 노력했다. 이것 조금 저것 조금 바다에서 온 재료에 땅에서 온 재료를 함께 넣고 끓이거나 풀을 먹는 초식동물의 고기를 풀로 싸는가 하면 며칠이면 썩어버릴 과일을 몇십 년이 지나도 그 맛 그대로를 간직할 수 있게 하는
by
빈민지 에디터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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