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제5도살장 혹은 소년 십자군 죽음과 억지로 춘 춤 [도서]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커트 보니것의 <제5도살장>은 흔히 반전(反戰)소설로 소개된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소설이 반전소설이라고 설명하기엔 뭔가 찝찝한 구석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과 드레스덴 폭격이 배경인 이 책에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죽어갈 때마다 ‘뭐 그런 거지’ (so it goes)라는 말을 붙이며, 죽음은 어떤 영구적인
by
박정민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들이 살아가는 방법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그들이 묵묵히 걸어온 삶의 흔적을 훔쳐보았다.
가끔은 인터뷰로 표현된 글들이 하나의 에세이보다 더 깊이 스며들 때가 있다. 그래서인지 평소 연예인들의 인터뷰 모음을 종종 구경하는 편이고, 이미 그들의 몇몇 인터뷰는 이곳에 글을 기고하면서 꽤 많이 인용하기도 했다. 인터뷰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상대방에게 궁금한 점을 공식적으로 물어봄으로써 그에 대한 답변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가치관과 걸어온 삶의 흔적
by
지은정 에디터
2021.06.2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잘'살고 싶어요
대학에 막 입학했던 나는 동아리 면접장에서 혹시 질문이 있느냐 묻는 선배들에게 이렇게 물었다. ‘선배들은 꿈이 뭐예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그들에게 눈치를 살피며 말을 덧붙였다. ‘그냥 궁금해서..’ 질문에 악의가 없는 것을 확인한 선배들이 멋쩍어 하며 입을 열었다. ‘공무원 준비할 계획이야.’ ‘나는 직업 군인.’ 그들은 서로의 꿈을 처음 듣는지 서
by
고연주 에디터
2021.06.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CD는 앞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음악]
현재 음반으로 발매되는 CD는 더이상 음악을 듣기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음반으로 발매되는 CD는 더이상 음악을 듣기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CD 플레이어를 소장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앨범을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오히려 음반 그 자체보다는 내장되어있는 굿즈를 기대하는 팬들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때로는 앨범 안에 들어있는 포토 카드 한 장이 앨범보다 비싸게 팔리기도 한다. 또한, CD는 소장
by
김민아 에디터
2021.06.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저녁이 일찍 오는 곳, 제주 세화해변
[가을에는 제주도로 떠나요]: 15박 16일의 제주 살이, 두 번째 이야기
[가을에는 제주도로 떠나요] 두 번째 이야기 저녁이 일찍 오는 곳 글. 임정은 Today’s BGM Matt Maltese - Like A Fish * 대체 얼마 만에 타보는 비행기인지.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에 공항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을 했다. 그래서인지 넓은 비상구 좌석에 배정되는 행운을 얻었다. 제주도가 없었다면 코로나 시대의 우리는 비행기조
by
임정은 에디터
2021.06.2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죽지 마, 살아야 해, 힘내 - 두더지 [영화]
응원이란, 이렇게 하는 것이다.
모든 순간이 혼란스럽다. 사소한 것 하나 무난한 구석이 없다. 공감할 여지조차 주지 않고 앞서가는 인물들의 감정선은 내내 들쑥날쑥이다. 동급생, 부자지간, 모녀지간, 나와 타인, 타인과 타인 사이에서 끝없이 거듭되는 폭력은 당위를 찾는 게 불가능할 정도로 맥락이 없고, 장소도 대상도 가리지 않기에 무엇 하나 용납하기 어렵다. 아마도 누군가 영화를 추천해달
by
임현빈 에디터
2021.06.27
리뷰
PRESS
[PRESS] 진지한 작가로서 삶을 살아간다는 것 - 우리가 사는 방식
“작가라는 소명에 대해 진지하고 최고로 고양된 생각을 지녔던 사람”
1976년. 당시 작가가 되려던 25살의 시그리드 누네즈는 『뉴욕 리뷰 오브 북스』에서 편집 보조로 일하던 것을 계기로 이미 작가로서 인정 받아 유명했던 43살의 수전 손택과 인연을 맺는다. 만남을 이어가다 손택의 아들이자 작가였던 데이비드 리프를 소개받아 사귀게 되고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손택의 아파트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도서 『우리가 사는 방식』
by
오예찬 에디터
2021.06.2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행복이라는 점들로 채워가는 점묘화, '꿈'
나의 작품, 나의 '꿈'
나의 행복은, ‘지금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물어볼 줄 아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대로 선택을 한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는 것이 바꾸기 어려운 나의 습관이 되었다. 나의 전반적인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행복’이 ‘지금의 나의 목소리’이기에 사실 난 나의 미래에 대하여 그리 깊게 생각해 보지는 않는 편이다
by
김민지 에디터
2021.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제5도살장>코로나 시대도 그렇게 가는거지(So it goes.)
우리의 시간은 그럴지 몰라도 우리의 시간감각은 절대 시계에 묶여 있지 않다. 뒤엉켜 있는 뇌 속의 주름들처럼 우리 안에는 우리가 경험한 시간대들이 서로 이리저리 겹쳐져 맞닿아 있고, 덕분에 우리는 늙어 죽기 전에 충분히 회고하고 상상할 수 있다. 뇌 속의 시간은 단선적이지 않고 산발적으로 흐른다. 때문에 우리의 몸은 특정 시간대에 묶여 있으나 우리의 정신
by
노상원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서툴게 표현되는 욕구들의 화살, 연극 <난폭과 대기>
연극 <난폭과 대기> 2020년 4월 4일 (토) 19시 대학로 선돌극장 제작/기획 프로젝트아일랜드 스태프 예술감독 : 서지혜 극작 : 모토야 유키코 번역 : 이홍이 연출 : 곡수인 조명 : 김성태 영상제작 : 한윤정 일러스트레이터 : 윤성호, 이명준 액팅코치 : 남동진 조명오퍼 : 서효영 기획 : 정선미, 안유진 디자인 : 최민영 사진 : NAM 배우
by
이다영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린이를 만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 어린이라는 세계 [도서]
살아있는 한 모든 순간은 똑같은 가치를 지니기에
“나는 애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야. 아니 귀엽긴 한데, 기 빨려…. 귀여운 거로 치면 우리 집 달루가 훨씬 귀엽지.” 그렇다. 아이들에 대해, 짐짓 냉소적인 태도로 툭툭 내뱉는 저 말투와 무뚝뚝한 음성은 바로 나의 목소리다. 저 말에 대한 빈약한 변명이라도 해보자면, 매해 명절 때면 나는 내 동생까지 포함하여 7명의 사촌 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by
박세나 에디터
2021.06.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토끼는 무엇을 위해 비효율적인 자살을 택했을까 [만화]
당신에게는 외면할 권리가 있지만 슬퍼할 자격은 없다
드디어 네 죽음의 이유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고어(Gore)'란 잔인한 장면에 의해 느끼는 공포 및 혐오감을 뜻한다. 아마 우리가 최초로 접하게 된 고어 작품은 '자살 토끼'가 아닐까 싶다. 어렸을 때 도서관에 가면 하도 돌려봐서 너덜너덜해진 표지와 한자리에 모여 나눠 읽기 바빴던 추억의 그림책. 내 기억 속 '자살 토끼'는 '귀여운 토끼가 창의적인 방
by
허향기 에디터
2021.06.22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