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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에세이] 살다 보면 별일이 다 있어요
고통에 대한 시각을 조금 바꿀 수 있다면
날이 참 덥다.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다. 이상기후가 나타나 보름이 넘어가는 폭염은 매일 기온을 뜨겁게 올리고 있다.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되는 추세 속에서 피서를 가거나 사람이 꽉 찬 카페에 가기도 쉽지 않다. 여름에 몇 번 틀지 않았던 우리 집 에어컨은 올해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지난주의 삶은 한 마디로 늪이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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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21.07.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훔친 듯이 달리고 나서야 만난 자유에 대하여: 델마와 루이스 [영화]
운전대를 잡고, 총잡이가 되어야 하는 이유
어쩌다 고등학생 때 썼던 스터디플래너를 꺼내 보게 되었다. 그 당시 체크리스트 하단부에 위치한 작은 빈칸에 일기를 쓰는 게 매일 저녁 야간자율학습 시간의 거의 유일한 낙이었다. 아주 작은 글씨로 깨알같이 그날그날의 일상과 감상을 적는 게 그렇게 재밌었던 것은 담임 선생님의 코멘트 때문이었다. 선생님은 일정 기간마다 작성한 플래너를 확인하시고 그 말미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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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지 에디터
2021.07.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지나가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한 번 들어볼래요?
어. 안녕하세요,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오셨지?
어. 안녕하세요, 어떻게 여기까지 들어오셨지? 심심하셨거나 했나 보다. 요즘은 집 밖도 나갈 맛이 안 나죠? 공기를 들이마시기가 꺼려지니까. 혹시 커피 드세요? 괜찮으면 제 글 읽기 전에 한 잔 타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아니면 페퍼민트 티나, 찬장에 있는 믹스커피도 괜찮은데. “누구세요?” 음. 저는 오늘 저의 기호와 취향에 대해 당신과 이야기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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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미 에디터
2021.07.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살아 있는 자의 자발적 추천사 [도서/문학]
분명, 지금 들리는 소리는 최초의 박동, 첫 번째 박동, 여명을 알리는 박동이다.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Réparer les vivants)> 2014년에 출간된 이 책은 한 사람, '시몽 랭브르'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그'와 다른 이에게 이식될 '그의 심장'에 관계된 사람들의 상황·심리 변화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장편소설이다. 보통 인물들의 대사가 큰따옴표 안에 들어 있는 다른 책들과 다르게, 서술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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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영 에디터
2021.07.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MZ세대가 아트테크에 눈을 뜬 이유 [문화 전반]
떠오르는 재테크 '아트테크(Art-Tech)'를 살펴보다
근래 들어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동학개미 운동이라 불렸던 주식 열풍부터 가상 화폐 열풍 까지 다양한 형태의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열기는 ‘미술 투자’에 까지 확장되고 있다. 미술 투자는 ‘아트테크(Art-Tech)’라 불리며 엄연한 투자의 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의 흐름을 살펴보면 아트테크는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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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1.07.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아야 한다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4차 대유행이 시작된 지 어느덧 2주가 다 되어가는 지금, 나는 문득 작년을 떠올려 보았다. 작년의 나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며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던 생각을 줄곧 하곤 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나의 친한 친구가 내게 이런 질문을 하였던 적이 있다. “민지야, 너는 사는 이유가 뭐야?” 얼핏 들으면 다소 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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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21.07.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루키, Writing to reach you! [도서/문학]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되고 싶다. 취향과 삶의 이력들이 매력적으로 돋보이는 사람의 글은 흥미롭고 재밌다. 하루키의 글이 그러하다.
며칠 전, 잡지 취재를 위해 군자역에 있는 이자카야 식당에 갔다. 내가 담당한 콘텐츠도 아니었기 때문에 미식이나 즐겨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생선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곳이었는데 ‘바다는 깊고 물고기는 많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금태라는 생선을 아시는지. 나는 그곳에서 처음 먹었다. 연어도, 참치도, 숭어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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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현 에디터
2021.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회적 돌연변이, 비혼?! 나를 위해 삶의 주인공으로 살간다. [영화]
나를 삶의 중심으로, 주도권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성들이 이야기.
당연하게 그렸던 나의 결혼 내가 중학생이었을 때, 미래를 생각하는 진로 탐색 시간이 있었다. 어느 날, 진로 탐색 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라고 했다. 내가 태아로 눈을 떴을 때부터 노인으로 눈을 감을 때까지를 그래프로 경험을 그리고 미래를 그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린 후, 일어나서 각자의 인생 그래프를 소개했다. 반 친구의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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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민 에디터
2021.07.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도서]
누군가와 함께 살아본 사람에겐 공감을, 살아갈 사람에겐 가이드라인을
어떠한 관계이든 타인과 함께 산다는 것은 강렬한 경험이다. 단순히 몸과 짐을 합치는 데에 더해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이 충돌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결혼은 단순한 개인과 개인의 만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의 확대로 이어진다. 하고 싶다고 바로 가능한 것도 아니고 부부가 되는 순간 여러 책임과 의무가 따라온다. 때문에 결혼해서 새 가정을 이루기보다 독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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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리 에디터
2021.07.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에게 바치는 21세기의 사랑
이 글은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내가 20세기를 살아내고, 21세기를 버텨낸 할머니에게 드리는 연서다.
* 제목은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의 한 구절을 빌려왔다. 최근 몇 달은 황정은 작가의 <연년세세>를 읽으면서, 또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를 읽으면서 나보다 앞선 세대를 살아간 어른들의 삶을 어렴풋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역사 교과서에나 실렸던 굵직한 현대사를 몸소 겪고 살아간 어른들의 어지러웠던 시기를 전해 듣고 되물으며, 현재를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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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에디터
2021.07.1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나는 오늘도 새로운 나를 발견한다, 월플라워 [도서/문학]
우리는 현재를 살기에 한계가 없다.
책은 탄탄한 배경과 스토리를 제공해주는 만큼 영화로 개작되는 경우가 파다하다. 예를 들어, 영화 노트북, 해리포터 시리즈, 코렐라인 등이 있다. 수많은 각색 작품이 있는데 그 중 나에게 아주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작품이 있다. 바로 월프라워이다. 읽은 후 절대 까먹지 않는 책을 꼽으라 한다면 주저없이 월플라워를 선택할 것이다. 월플라워의 책과 영화를 살펴보
by
임민하 에디터
2021.07.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DAY6(Even of day)의 두 번째 미니앨범 'Right Through Me' [음악]
DAY6(Even of day)의 두 번째 미니앨범 'Right Through Me' 발매와 그들의 가사에 위안을 받는다.
외출하기 전 이어폰을 챙기고 문밖을 벗어남과 동시에 음악을 재생한다. 이어폰을 끼지 않고 길을 걷더라도 어느 곳에선가 흐르는 멜로디로 귀는 언제나 음악에 둘러싸여 있다. 음악은 빈틈없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쏟아지고 있다. 다양한 음악이 재생되는 가요계 속, 한 자리에서 차곡차곡 자신들의 음악을 쌓아가고 있는 ‘DAY6 (Even of day)’가
by
황혜민 에디터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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