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코로나 속의 작은 여행
우리는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일상을 잃었다. 당연한 것들이 더 이상은 당연한 것이 되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온 지도 어언 1년이 더 지나간다.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 운동하는 것, 여행 가는 것 등 무엇 하나 자유롭지 못한 나날들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여행 가지 못하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오죽하면 집안에서 여행 가는
by
이시온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공연
공연계에 모두가 깜짝 놀랄 새바람을 몰고 온,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공연]
2019년 초연, 2020년 앵콜에 이어 2021년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오에오! (오에오?) 오에오! (오에오?) 너도나도 모두다! 즐기세 양반 놀음!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 '이것이 양반놀음' 中 - 벌써 세 번째 시즌이다. 2018년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쇼케이스로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은 이후 2019년 5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정식 공연을 올린 후, 관객들의 절대적
by
강민정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온기를 가진 사람과 마음을 담은 백수린의 글 PART 1 [문학]
세상을 따뜻하게 보기 위하여, 백수린의 문학 읽기
* 단편은 「」, 소설집 혹은 장편소설은 『』로 표기 매년 스스로 소설만 편독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왜 다른 분야의 책들은 손이 잘 가지 않는지에 대해 나 자신에게 묻지 않을 수 없는데, 백수린 작가님(이하 백수린)의 에세이를 빌려 그 답을 말하고 싶다. 에세이뿐만 아니다. 백수린의 글을 읽다보면 왜 누군가는 소설을 쓰고, 누군가는
by
전지영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공연
동아시아 3국의 전통극 분장을 퀴어링
분장은 사람의 표피에 붙어서 만들어진다. 분장한 이의 얼굴은 오랜 시간동안 나에게 깊은 매력이었다. 청소년 시기부터 가부키, 경극 속 인물로 ‘분한’ 사람들의 마스크에 매료되었다. 알듯 말듯한 그들의 얼굴은 그 자체로도 기묘하게 아름다웠고, 분장 너머의 인물도 보다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전통극에 대한 관심도 극 자체보다도 분장을 한 그 얼굴의 무서운
by
신명길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온라인으로 하는 비대면 데이트는 어떠세요? - 피식대학 'B대면 데이트' [드라마/예능]
다섯 남자와 함께하는 비대면 데이트
코미디 인재 육성 및 연구의 메카 '피식대학' 먼저 ‘피식대학’이란 개그 유튜브 채널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려 한다. 2019년 3월에 개설된 ‘피식대학’은 KBS와 SBS 출신 개그맨 3명(김민수, 정재형, 이용주)이 결성한 채널이다. 주로 몰카나 콩트를 선보이는 그들은 샌드박스 소속으로 현 구독자 수는 60.5만 명 (2021년 2월 19일 기준)이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1.02.20
리뷰
도서
[Review]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유난히 내 마음을 울렁이게 만드는 시들이 많았다.
나이가 들수록 함축된 단어들이 좋아지는 것 같다. 휘황찬란한 미사여구 대신 깊은 단어 하나가 주는 맛을 음미하는 것, 그래서 나는 요즘 그리도 시가 좋다. 책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는 시인 나태주가 뽑은 해외 명시 120편이 담긴 시 모음집이다. 국내 명시 114편의 감동을 담은 책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의 뒤를 잇는 시인의 글로벌한 행보를 느
by
김규리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온한 공동체를 지탱하는 온기: <어느 가족>(2018) [영화]
<어느 가족>의 하츠에처럼 서사 중간에 죽음을 맞이하는 인물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목록에서는 이례적이다. 특히 그 대상이 그간 그의 가족들을 정신적으로 지탱해온 어머니라는 점에서 더 마음에 걸린다. 그렇다면 하츠에는 왜 영화 중간에 죽어야 했으며, 왜 하필 그녀가 죽어야 했는지 영화 전반을 둘러보며 그녀의 사인을 밝혀보자.
<앙: 단팥 인생 이야기>와 일련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에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기키 키린이 2018년 9월 15일 향년 75세에 세상을 떠났다. 30대부터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할머니 역할을 도맡아왔던 그녀는 유작 <어느 가족>에서 부쩍 수척해진 얼굴로 등장한다. 영화에서 그녀는 “다들 고마웠어.”라는 말을 남기고 죽음을 맞이
by
배해웅 에디터
2021.0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비건 친화적 자세를 취하는 것 [사람]
채식에 대한 가벼운 실천으로 지구를 지키는 방법
비건 : 동물성 식품의 섭취를 배제하는 채식주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 육식을 포기하기를 선택한 사람들이 있다. 이 글은 그들에 대해 아주 잘 알기 때문에 썼다기보다는, 더 궁금해져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했다. ‘비건’이라는 개념은 미디어를 통한 빈번한 노출로 특히 요즘 더 익숙해졌다. 아니, 익숙 뿐 만이 아니라 이미 국내에서 그 수가 2019년 기준
by
신지이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싱크룸(Syncroom)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음악]
SYNCROOM - 온라인 콘서트
인간은 자신 또는 누군가의 감정을 달래주기 위해 예술을 만들었나 싶다. 슬픈 감정을 노래하고, 답답한 마음을 춤으로 풀고, 어떤 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나마 적어 전달하는 것 따위 말이다. 예술이 없었다면 감정을 달랠 방법을 찾다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거나 혼자서 속에 쌓아두다 썩어들어 스스로 시간을 끝냈을지 모른다. 공연이나 전시회를 갈 수도 없고,
by
김상준 에디터
2021.02.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코로나와 한 해를 버틴 공연계를 돌아보며 [공연]
코로나 시대 속 공연예술의 변화와 발전
요새는 그동안 당연하게만 여겼던 모든 것들이 쉽게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예술계도 마찬가지다. 특히 공연예술계는 더욱 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공연은 관객이 극장으로 방문해야만 이루어지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코로나로 인한 공연계의 실질적 피해는 끊임없이 속출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2020년 초부터 2021년 초에 이르기까지 코로나와 한 해를
by
이남기 에디터
2021.02.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일간 이슬아의 온도 [도서/문학]
0도의 글쓰기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내 메일함에는 수많은 글들이 유성우처럼 쏟아진다. 저마다의 굳은 사명을 갖고 찾아드는 모든 글들이 좋을 것을 알지만 미처 다 잡을 수는 없더라. 욕심이 많았나 보다. 분명히 구독할 때는 궁금해서 신청했던 것 같은데. 약간의 미안함과 귀찮음을 갖고 버튼을 꾹 누른다. 수신거부.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될 때 다시 찾아올게요. 구독이라는
by
최주현 에디터
2021.02.12
리뷰
전시
[Review] 유에민쥔, 한 번 크게 웃으니 온 세상이 봄이다! [전시]
거대한 웃음 속 숨겨진 의미
The Entombment / Oil on Canvas / 380x300cm / 2010 / ⓒYue Minjun 2020 유에민쥔(Yue Minjun)은 1980년대 이후 중국 예술 경향을 부정하는 혁신에서 출발한, 차이나 아방가르드를 대표하는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이자 사대천왕(장샤오강, 왕강이, 유에민쥔, 팡리쥔)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의 대
by
문지애 에디터
2021.02.12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