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Find Your Color
항해, 지도 밖으로
재미없는 흑백의 세상. 서로는 서로를 규정하고, 옭아매고, 가두려 한다. 서로를 겨냥하는 이 좁은 공간에서 점차 나의 색을 잃어가고 있을 즈음 지도 밖의 세상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내가 사는 세상은 종이 한 장에 불과했다. 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은 틀 밖의 세상이었다. 그때 종이를 찢는 법을 배웠다. 찾았다. 잿빛의 세상에서 숨죽여 빛나고 있던 나의 색.
by
박가은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 슬픔까지도 사랑했다 말해주길 [음악]
'한'이 담긴 플레이리스트
다들 각자의 음악 취향이 있지 않은가? 오늘은 나의 음악 취향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종종 음악과 관련된 얘기를 하곤 한다. “너는 종종 어떤 노래 들어?”, “너는 어떤 장르 좋아해?”라고 묻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러분들은 어떤 장르의 노래를 좋아하는가? 나의 취향은 어떤 장르라고 말하기는 조금 애매하다. 내가 좋아하는 노
by
윤호림 에디터
2024.01.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바비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짐승까지도 [공연]
연극 <바비 클럽>이 시도하는 새로운 바비 서사
곧게 뻗은 팔다리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금발. 누가 봐도 완벽한 바비 인형의 모습이다. 다양성을 반영해 여러 인종의 특징이나 장애를 가진 바비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인식하는 기본형의 ‘바비’는 역시 금발의 백인 여성이다. 영화 <바비>(그레타 거윅, 2023) 속 ‘마고 로비’처럼 말이다. 그 생김새처럼 다양한 베리에이션의 바비 서사가 존재한다. 앞
by
김나경 에디터
2023.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쩌면 그 선율은 하나의 붉은 실일지도 [음악]
시공간을 초월해 누군가와 가까워지는 경험
'오! 이 노래! 고3 가을에 입시 때문에 막막하고 불안할 때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진짜 오랜만이다!' 음악의 선율은 무채색인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어줄 만큼 다양한 감정, 분위기,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선율은 나의 조각난 인생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해 주기도 하고, 나와 연결된 다른 사람들의 인생과 나의 인생을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도
by
이나경 에디터
2023.11.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것 역시 지도 - 제12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미술/전시]
비영토적 지도 그리기를 통해 기억의 흐름 바라보기
비엔날레란 무엇인가 오늘날 2년에 한 번 개최되는 국제적 미술 행사로 자리매김한 비엔날레의 기원은 1895년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비엔날레는 “움베르토 왕과 마르게리타 왕비의 은혼식을 기념하는 행사로 시작되었으며, ‘베네치아시 국제 미술 전시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되었다. 지역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행사의 이면에는 통일된 이
by
윤지수 에디터
2023.10.2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우린 잘못되지 않았어. 변하지도 않을거야. [만화]
미성숙한 고등학생의 완전한 사랑이야기, <남의 BL 만화>
“BL 웹툰..? 너 그런 거 봐..?” 여기에서 ‘그런 거’라면 뭘 말하는 걸까. 첫 번째로는 선정적이고 음란한 ‘서비스컷’들이 매 화마다 등장하는 19금 성인 만화일 것이고. 두 번째로는 ‘남자들의 사랑 이야기’라는 ‘정상’에서 벗어난 음지의 만화를 말하는 거겠지. 후자에 대한 반박은 할 생각이 없다. 진입 장벽이 높은 장르인 만큼 불편한 독자들에게
by
박상하 에디터
2023.10.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만의 지도 꾸미기
혹시 당신도 이런 취미가..?
취미에는 정답이 없다. 그저 본인이 즐길 수 있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이 취미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그런데 학교 진로 수업 시간이나 자기소개서를 쓸 때 [취미] 적는 칸을 보면, 왜 쉽게 써지지 않았을까? 뭔가 사소한 것을 적기에는 살짝 눈치가 보이고, 가끔 시간 날 때 하는 것을 적기에는 취미라
by
김유진 에디터
2023.08.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톨레도와 엘 그레코 Ep.1 [미술/전시]
엘 그레코의 풍경화 <톨레도 전경과 지도>
톨레도 풍경(출처: Dmitry Dzhus, Wikimedia Commons)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인 언덕 위 구불구불하게 늘어선 성곽이 보인다. 언덕 꼭대기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큰 건축물이 자리하고 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이 모습은 이베리아반도 중심부에 있는 도시 톨레도(Toledo)의 모습이다. 수도 마드리드에서 약 67km 떨어진 톨레도 풍경을
by
박준영 에디터
2023.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의 인사 [도서/문학]
소설 <낙하하는 저녁>을 읽고
책을 읽을 때면 연상되는 특정한 색채나 장면이 있다. 장맛비를 맞는 능소화. 어딘지 모르게 회기가 도는 일상의 풍경들. 빛이 직접 내리쬐지 않지만 반사광으로 은은하게 밝은 아파트 내부의 풍경, 습한 공기. 전부 낙하하는 저녁을 읽으며 떠올린 것들이다. 소설 <낙하하는 저녁>은 <냉정과 열정 사이>로 한국 독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이다
by
박소은 에디터
2023.07.06
리뷰
도서
[리뷰] 안전 이별, 가능할지도?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로 알려진 알랭 드 보통의 이별 가이드라니.
안전 이별, 알랭 드 보통 기획, 인생 학교 지음, 배경린 옮김 안전 이별은 이별을 고민하고 있거나 앞으로 이별을 고민하게 될지도 모르는 독자들에게 이별하기 전 살펴볼 24가지에 대해 상세히 풀어 낸 책이다. 아슬아슬하게 붙들고 있는 연애가 절망적일 때면 이별을 결심하게 된다. 깔끔하게 마침표를 찍어야 앞으로의 평화가 보장된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는 순간
by
신채은 에디터
2023.06.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안전하지도 건강하지도 못한 [사람]
오늘도 누군가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많은 사람이 모르고 지나간 산재 노동자의 날 4월 28일. 노동자가 분신했던 5월 1일. 노동절 집회의 데시벨을 측정해서 소음 타이틀을 붙인 기사가 나온 5월 2일. 최근에 인터넷에서 노동조합과 관련한 이야기를 봤다. '귀족 노조'는 말이 안 되는 조어라며 귀족 의사나 귀족 검사라는 말은 없는데 노조 앞에 귀족을 붙이는 데는 의도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
by
장미 에디터
2023.05.16
리뷰
도서
[리뷰] 황혼까지도 타올랐던 활화산 샤넬과의 조우 - 코코 샤넬
20세기의 빛나는 여성 디자이너 샤넬을 만났고, 그는 내 열정의 도화선에 불을 지폈다.
무언가 자극제가 필요했다. 몇 달간 해오던 작업을 멈춘 이래, 바람 빠진 풍선처럼 처져 있는 나를 잡아줄 무언가가. 그래서 기록하지 못한 채 허망하게 날려버린 시간들을 주워 담고자 컴퓨터를 켰다. 그러나 깜빡이는 커서만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쓸 수 없었을 때 그 심각성을 절감했다. 사고 회로가 멈춘 몇 개월 동안 나는 사유하고 쓰는 법을 잊은 것만 같았다.
by
추예솔 에디터
2023.04.29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