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언제나,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요정은 있다 – 영화 ‘요정’
평범한 얼굴을 한 채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오는 행운의 요정
‘요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불빛을 반짝이고 날개를 팔랑거리며 날아다니는 피터팬의 팅커벨? 아니면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자유로운 꼬마 집 요정 도비? 분명한 건 요정은 대체로 팅커벨과 도비처럼 우리 주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 상징된다는 것이다. 현실과는 거리가 먼 판타지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로만 생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28
리뷰
전시
[Review] 하리보를 알아가는 즐거운 생일 파티 -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전시]
하리보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어른들도요.
HARIBO TM & © 2022. HARIBO Holding GmbH & Co. KG. All rights reserved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모습과는 어딘가 다르게 다소 옛스러운 느낌이 드는 사진들. 손바닥보다도 작은 크기의 금색 봉지 안에 조그마한 곰 모양의 젤리들이 알록달록 야무지게 들어 있는 모습은 여전하다. 단단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꽤나
by
민정은 에디터
2022.11.12
리뷰
도서
[Review] 해서, 당신에게 답장을 보냅니다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도서]
예상치 못했을 당신의 독자로부터
시를 닮은 당신의 산문을 잘 받아 읽었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당신을 처음 만난 독자입니다. 짧은 가을이 야속하게 느껴질 즈음 당신의 책을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몸과 마음을 마구잡이로 바쁘게 어지럽히던 일들이 얼추 마무리되어서, 그동안 삶에게서 도착한 답장은 없었는지 기웃거리게 되곤 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답장이 없는 삶’이라니. 내심 알고는 있
by
민정은 에디터
2022.11.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완전무결하지 않아도 기적 같은 '진정한 우정' [도서/문학]
진정한 우정은 완전무결하지 않다. 그래서 기적에 가깝다.
우정도 하나의 로망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드라마 속에서도 많은 이들의 로망을 품고 자라난 친구들이 여럿 등장한다.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 주인공의 곁을 지켜주는 친구, 호탕하고 패기 넘치는 태도로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의 무리를 소탕하는 친구, 모든 일과 삶을 비밀 없이 공유하는 친구,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꿰뚫고 있는 친구까지. 이런 친구
by
고민지 에디터
2022.11.03
리뷰
공연
[Review] 억압된 욕망이 불러온 비극 - 테레즈 라캥
극이 전개되면서,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욕망을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본성은 유전자에 의해 타고나는 것일까, 주변 환경에 의해 후천적으로 형성되는 것일까? 설사, 인간의 마음이나 행동이 선천적으로 정해져 피할 수 없는 운명 같은 존재라도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본인도 모르는 사이 심연의 깊은 곳에 묻히게 된다면, 자신의 본성이 어떠했는지 자각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를 수도 있다. 뮤지컬 <테레즈 라켕>은 프랑스 자연주의
by
이정은 에디터
2022.10.18
리뷰
도서
[Review] 다소 불편한 식사 - 끼니 [도서]
예상과는 다른 맛이 나왔을 때
끼니를 처음 펼쳤을 때, 작가의 말에 적힌 아래의 질문을 읽고는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 어디서 누구와, 어떤 음식을 드셨을 때 가장 맛있었나요? - 잘 안 떠오르신다고요? 거창하게 생각하실 것 없어요. - 답이 안 나왔나요?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독자님은 충분히 행복하셨을 테니까요. (pp.5~7) 특히 ‘어떤
by
민정은 에디터
2022.10.15
리뷰
도서
[Review] 200년 전의 역사 속에서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 아웃랜더 [도서]
스코틀랜드 타임 슬립 장편 판타지 역사 소설
최근까지 지겹게 현실을 살다 보니 잠시 환기를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리고 내가 택한 방법은 현실과는 전혀 관계없는 소설 속 세계로 떠나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오랜만에 두께가 꽤나 두껍게 잡히는 장편 소설, 《아웃랜더》를 읽게 되었다. 책을 처음에 받아 들고는 표지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무광 코팅이 잘 어울리는 연한 분홍색 배경에, 이 소
by
민정은 에디터
2022.10.11
리뷰
영화
[Review] 이야기의 은하수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2 '미리내(Mirinae)'
창작자들이 만들어 낸 오래된 미래
지난 17년 동안 독립 애니메이션 작품과 창작자, 관객과 함께 성장해온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가 올해를 맞이해 ‘서울인디애니페스트’라는 새 이름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작업하는 사람들의 지속 가능한 소통의 장으로 발돋움했다. 찬란한 색의 향연, 이야기의 은하수, 캄캄한 밤 여행자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별, 그 별들이 강물이 되어
by
민정은 에디터
2022.10.07
리뷰
PRESS
[PRESS] 마흔의 비혼녀, 그녀는 왜 고독사를 쫓을까 - 뮤지컬 '어차피 혼자'
새로운 '소시민' 뮤지컬의 등장
뮤지컬. 사랑, 낭만, 환희로 가득 차 ‘오락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이 호화로운 예술에 현실의 암울함을 섞어 보기로 하자. 신비롭고 몽환적인 판타지가 아니라 칙칙하고 숨 막히는 ‘노랑장판’ 감성에 더 가깝다. 이 뮤지컬은 무려 ‘고독사’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택했다.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애써 피하고 싶은 내 주변의 비극을 대극장 위에 공개적으로 올렸
by
박태임 에디터
2022.09.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눈을 갖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 허정은 편집자
『다락방의 미친 여자』작업기와 편집자의 일
몇 년 사이 여성학 또는 인문학 도서를 읽는 사람들에게 전설처럼 떠도는 책이 한 권 있었으니, 바로 『다락방의 미친 여자』이다. 19세기 여성 작가들을 중심으로 문학의 역사를 재구성한 '현대의 고전'으로 통하는 책이다. 하지만 2009년에 출간된 번역본이 절판된 상태라 정가보다 비싼 값에 중고 책을 구하거나 아예 원서를 읽는 이들이 많았다. 복간을 요청하
by
김소원 에디터
2022.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무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 곳에 ‘내가 남았다’ – 영화 ‘내가 죽던 날’ [영화]
‘죽음’을 경유하여 ‘삶’을 그리는 매력적인 여성 서사
* 이 글은 영화 <내가 죽던 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태풍과 함께 거센 비가 이어지는 날들 이후에 맞이한 맑은 하늘이, 놀랍기도 감사하게도 느껴지는 요즘이다. 태풍은 하루에도 안도와 탄식이 여러 번 교차되는 나날들을 데려왔고, 여러 사람들에게 소중한 많은 것들을 휩쓸어 가고 망가뜨리며, 우리가 서 있는 다양한 위치와 현실을 절실하게 마주하도
by
김효중 에디터
2022.09.13
리뷰
공연
[Review] 붉은 에너지의 향연 - 뮤지컬 '적벽' [공연]
경쾌하고 호탕한 적벽대전
뮤지컬 ‘적벽’은 중국 소설 『삼국지연의』 중 적벽대전 장면을 차용한 판소리 ‘적벽가’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칼군무와 판소리 합창의 강한 매력으로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후 대중성까지 거머쥔 작품으로, 4년 연속 공연되며 판소리와 현대무용의 만남으로 재구성한 전통예술의 신(新)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아왔다. 개인적으로는 지인들의 호평이 자자해 원
by
민정은 에디터
2022.09.0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