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선한 탐구심을 향하여 - 캐드펠 수사 시리즈
그 자체로 추리물의 새 장르인 시리즈
오락거리가 차고 넘치는 현대 시대에 취미로 하는 독서는 사람을 다분히 이지적인 이미지로 만들어준다. 이는 텍스트 자체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인식 때문인 듯하다. 감히 말하건대, '재미없는' 책도 존재할 뿐, 책이라는 매체 자체가 반드시 재미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우리는 넓은 콘텐츠의 세계를 유영하고 있고 그 사이에서 책은 한낱 레거시 미디어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이상과 환상 그 사이의 인물 스냅 [문화 전반]
잠깐의 순간일지라도 최고의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60분,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를 나누고 스몰토크를 나누면서 포즈 디렉팅을 해주면서 짧은 시간 안에 쉬지 않고 셔터를 누르면 적을 땐 150장, 많을 때는 약 300장 정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3년 동안 간간이 인물 스냅을 찍어 오면서 이제는 한 시간에 200장 정도의 사진은 너끈히 찍는다. 그 수를 전부 헤아릴 수는 없어도 족히 100명에 가까운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21
리뷰
도서
[리뷰] 진화하는 인간이라는 현재와 미래 - 달의 뒷면을 걷다
나아가는 인류가 아니라 나은 인류를 위하여
* 본 리뷰에는 줄거리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고민과 삶의 문제가 우리를 압도할 때, 우리는 막연한 자유를 꿈꾼다. 평생을 적응했던 중력의 굴레가 새삼 느껴지는 순간이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암실에 뚫린 바늘구멍처럼 곳곳에서 연약한 빛을 내는 별들이 있다. 맨눈으로 보면 그렇게나 가까워 보이지만, 지구의 지름보다 더 먼 거리에 있는 별들이 모인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자수, 삶과 예술을 잇는 색실을 따라 [미술/전시]
서울공예박물관 '자수, 꽃이 피다' 전시를 보고
옷감에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 바로 자수다. 자수의 실 한 올 한 올은 나이테처럼 그것을 수놓은 사람의 시간과 노력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서울공예박물관 상설전시 '자수, 꽃이 피다'는 이러한 정성을 비용이 아닌 마음으로 치환했을 때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 예술 뒤의 사람과 삶을 따뜻한 빛으로 비추는 듯한 전시였다. 자수는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살아가는 인간을 위한 찬가 [도서/문학]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낡아갈 지언정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유년기의 상처, 그 보편적인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해질녘에 개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어릴 적 내게 어른에 대한 관념은 단순했지만, 그만큼 명료했다. 맛있는 반찬을 양보해 줄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어른이었다. 어릴 적 개수가 홀수인 반찬을 나눠 먹을 때면 꼭 내 몫보다 한 개가 더 먹고 싶었다. 엄마와 아빠는 그런 내게 당신 몫을 먹으라고 밥 위에 반찬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08
오피니언
영화
"블루 자이언트"로 배운 감정의 음악
작년에 극장에서 본 <블루 자이언트> 극장판이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약간의 고민도 없이 바로 메가박스 앱을 열어 돌비 관으로 예매를 마쳤다. <블루 자이언트>를 본 후, 유튜브로 감상했던 잔잔한 재즈는 과거의 것이 되고 온몸으로 연주하는 재즈의 세계를 알게 되었다. 재즈를 생각하면 따스한 갈색이 떠오르곤 했지만, <블루 자이언트>를 보고 난 후 내
by
서예은 에디터
2024.10.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삶 속에 녹아든 Love Is All, 서예지
사랑 빼면 시체인, 대학생 서예지를 만나다.
“좋아하는 것이 있고 아끼는 것이 있어야 그게 원동력이 돼서 살아가지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 사랑이 삶, 전부라고 생각해요.” 서예지 인터뷰 中 나를 형용하는 단어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일단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나의 특징은 무엇인지, 남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은 어떤지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 같다. 개성이 한 사람의 소중한 자산이 되는 현시대
by
김유진 에디터
2024.02.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첫 뮤지컬, 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부산 뮤지컬 공연을 보고
10월 13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봤다. 정식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진데, 프리뷰 날짜에 보게 됐다. 레미제라블은 어릴 때 책으로 접했기도 하고, 워낙에 명작이기 때문에 알고 있었다. 하지만 뮤지컬은 레미제라블이라서가 아니라 생애 처음 보는 거라 기대를 잔뜩 하고 보러 갔다. 느긋하게 티켓을 구하느라 좋은 자리는 놓쳐
by
서예린 에디터
2023.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범죄가 만연한 사회
영화 발레리나를 보고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는 이번 달 6월에 개봉한 영화이다. 개봉 전부터 탄탄한 출연진들로 많은 기대를 받았고, 역시나 개봉하자마자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영화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옥주는 자신의 생일날 혼자 케이크를 사러 갔다가 아르바이트생 민희를 만나게 된다. 둘은 중학교 동창이었고, 옥주와 달리 성격이 밝은 민희 덕에 둘은 아주 빠른 속도로,
by
서예린 에디터
2023.10.0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문화예술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문화 예술은 풍선 안의 기체라고 생각한다.
문화 예술은 풍선 안의 기체라고 생각한다. 풍선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밀폐된 커다란 주머니에 수소나 헬륨 따위의 공기보다 가벼운 기체를 넣어, 그 부양력으로 공중에 높이 올라가도록 만든 물건'이다. 풍선 중에서도 바람 풍선은 풍선 속의 기체가 사라지면 힘을 잃고 그대로 쓰러지고, 흐물흐물하게 변한다. 곧바로 기체를 넣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우뚝 일어
by
서예린 에디터
2023.10.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꿈과 현실 사이에서 [도서]
꿈과 사랑, 그리고 인생
나에게 되게 소중한 친구가 추천해서 읽게 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꿈을 다룬 판타지 소설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꿈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꿈에서 좋은 일을 겪으면 복권을 산다던가 반대로 좋지 않은 일을 겪으면 그날 하루는 조심하고 지인들에게 당부도 한다. 책을 읽을 땐 등장인물과 환상적인 요소들 때문에 우리나라 작가일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by
서예린 에디터
2023.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건강한 감정들 [영화]
감정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게 성장을 위한 발걸음이다. 한 가지의 감정만 있었다면 현재의 나는 존재할 수 없다. 최대한 많은 감정을 받아들이고 다스리는 게 살아감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그런 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고,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감정을 마주한다. 같은 상황에 같은 감정을 느끼는 건 아마 마음 에서 일어나는 조건반사와도 같다. 때로는 같은 상황에서 다른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한 살씩 나이를 먹어가며 감정이 무뎌져서 그럴 수도, 어쩌면 완벽하게 같은 상황이란 건 없을 수도 있다. 감정은 크게 기쁨, 슬픔, 분노, 예민, 두려움으로 볼 수 있다. 우리는 자주
by
서예린 에디터
2023.09.14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