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옆구리 터져 버린 저 김밥처럼 [음식]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김밥 재료는 무엇인가요?
나에게 있어 김밥은 가장 평범하게 특별한 음식이다. 맞벌이하는 부모님은 내 끼니를 챙겨줄 시간이 없어 나는 늘 늦게까지 하는 학원에서 밥을 먹고 오곤 했다. 초등학교 급식실 수리로 한동안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어야 할 때도 나는 도시락 배달 업체에서 점심밥을 받아먹었다. 그렇게 바쁜 부모님도 학교에서 소풍 가는 날만큼은 이른 새벽부터 준비해 도시락을 만들
by
임혜진 에디터
2022.04.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주인공이 맛있다니 맛있는거겠지? [문학]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생강빵과 진저브레드'를 읽고
저건 도대체 무슨 음식인고? 나는 음식이 좋다. 음식 자체도 좋아하고 음식을 먹는 행위, 음식을 담는 식기 등을 좋아한다. 그렇기에 책에서 등장하는 식문화에 관한 서술 부분을 특히 좋아한다. 고전, 동화, 장르 소설, 만화 등등 장르에 국한 하지 않고 주제가 음식인 이야기는 되도록 읽으려고 노력하고 주제가 아니라도 전개중에 짧게라도 나오면 그 부분을 오래
by
빈민지 에디터
2022.04.17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커피 대신 차? [음식]
커피 대신 차를 권하는 사람들에게
어느새 카페인은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수 불가결한 것이 되었다. 작업 효율을 올려주기도, 잠을 깨워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커피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 있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는 거 아니야? 대신 차를 마셔봐." 우리나라의 '차' 여기서 말하는 '차'란 무엇일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by
정예지 에디터
2022.04.1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300원의 축복, 디카페인 커피 [음식]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은 잘 수가 없어요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은 잘 수가 없어요 '우주를 줄게' - 볼빨간 사춘기 볼빨간 사춘기의 '우주를 줄게'를 들을 때마다, 나는 이 가사에 진심으로 공감했다. 나는 카페인에 정말로 예민한 나머지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막 두근대서 잠을 잘 수 없는' 사람이다. '너무 많이' 마시지 않고도 말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건 카
by
류지수 에디터
2022.04.11
리뷰
PRESS
[PRESS]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 [도서]
배우 손수현 X 뮤지션 신승은 두 여성 창작자의 밥상 일기
책 <밥을 먹다가 생각이 났어>는 배우 손수현과 뮤지션 신승은이 번갈아 나누어 쓴 비거니즘 에세이로, 단계적 채식을 시작으로 비건을 지향하기까지 6년에 걸쳐 이어진 두 사람의 먹고 사는 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담겨있다. 애초의 계획은 친근한 비건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봄나물, 두부구이, 일상적이고 친근한 비건 음식을 번갈아 소개하며, 비건으로 먹고
by
신송희 에디터
2022.04.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쉼표가 있어야 음악이 만들어지듯이 [문화 전반]
나만의 레퍼런스를 찾는 휴식기
현재 휴학 생활을 하고 있다. 무조건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덜컥 결정한 일이다. 덩그러니 주어진 약 7개월의 빈 시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기간을 무엇으로 채워나갈지 고민만 하다 2개월이 흘렀다. 2개월은 왠지 모를 죄책감과 합리화의 치열한 공방전이었다. ‘이 정도 쉬었으면 슬슬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근데 인생 긴데 겨우 이만큼도
by
정해영 에디터
2022.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가 자폐를 다루는 방식: 레인맨 [영화]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톰 크루즈의 리즈 시절 영화!
* 영화를 보신 뒤 분석글을 감상하시면 더욱 상세한 이해와 공감이 가능합니다. 레인맨이라는 제목을 듣고 무엇이 떠오르는가? 영화를 보기 전, 나는 여주인공이 비가 내리는 날 남자 주인공, 일명 레인맨을 만나는 로맨스 장르를 상상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이 영화는 보면 볼수록 자폐를 표현한 방식에 감탄하게
by
변서연 에디터
2022.04.09
리뷰
공연
[Review] 푸른 눈의 할머니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푸른 눈의 할머니와 분홍 털실뭉치
평소보다 이른 퇴근을 맞아, 멀리 콘서트홀을 찾는 길은 행복하다. 용인에서 서초까지는 제법 멀어 서두른 걸음걸음에 고조되는 행복이 어리어 있음을 느낀다. 비록 경부고속도로는 턱턱 막히고, 강남에서 갈아탄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에게 부딛으며 땀을 뺐다지만 그 길은 행복이라는 모양으로 돼 있었다. 그러고 보니 모르는 중 찾은 봄이라, 이녁 즈음 하늘이 이다지 밝
by
서상덕 에디터
2022.04.08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은 언어로 말하지 않는다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조성호와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선보이는 4개의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
누구에게나 때로는 현실에서 벗어나 생각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생각을 비운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필자의 경우 생각을 비우기 위해 음악의 힘을 주로 빌리는데, 차분히 음악을 들으려 해도 가사에 집중하게 되고, 가볍게 뮤지컬 한 편을 보려고 해도 내용과 연출에 대해 생각하게 될 때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클래식 음악은 온전하게 보장된
by
송진희 에디터
2022.04.0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한 가지 음식, 여러 가지 재미 : 음식 관련 웹툰 추천 (2) [만화]
하나의 테마로도 지루함을 주지 않는 이유
저번 글에서는 힐링을 주제로 하는 포근한 음식 웹툰들을 소개해보았다. 그렇지만 그 외에도 소개하고픈 음식 관련 웹툰이 많아, 이번에는 한 가지 테마를 명확히 잡고 이어가는 웹툰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웹툰 <희망횟집> 첫 번째는 네이버 시리즈와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 웹툰, <희망횟집>이다. 제목 그대로 횟집의 음식들을 주로 다루는 만화로,
by
김민성 에디터
2022.04.08
칼럼/에세이
에세이
[Contents Surfing] 2022년 3월의 콘텐츠 이슈는?
콘텐츠 소비자, '콘슈머'를 위한 정기 소식지
우리는 다양한 플랫폼을 타고 들어가 끊임없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 ‘콘슈머’다. 이와 같은 행위는 마치 굽이치는 콘텐츠의 물결을 거침없이 유영하는 서핑의 자유로움과 닮아있다. 한 달에 한 번 연재하는 < Contents Surfing >은 그런 콘슈머에게 건네주는 정기 소식지로 다가가고자 한다. 매달의 콘텐츠 산업 및 분야별 소식에 관한 이슈와 생각
by
최세희 에디터
2022.04.08
리뷰
공연
[Review] 산뜻한 바람으로 다가온 클라리넷의 숨결과 몸짓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한 무대에서 만나는 4개의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
어느새부턴가 음악이 시간을 견디기 위한 소리 신호 정도로만 감각되기 시작했다. 플레이리스트는 나를 반복된 알고리즘의 길로 안내했고, 음악적 취향을 발견하며 디깅을 하는 일도 멈춘 지 오래였다. 그렇게 나에게 있어 음악의 존재감은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배경 정도로 전락했다. 선율로 전해지는 감정과 기억, 연주자의 다양한 마음, 오로지 음악에 집중하는 순간
by
민정은 에디터
2022.04.07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