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어쩌다 발견한 여행, 그리고 삶 - 방구석 인문학 여행 [도서]
세상 모든 여행지에는 “삶”이 있다.
어디로도 떠나지 못하는 요즘, 여행의 갈증을 풀어줄 인문학 지식 여행! 2020년을 강타한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변했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훌쩍 떠나는 해외여행도, 시간을 쪼개서 잠깐 떠나는 근교 여행도 어려워졌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 놓고 떠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방 안에서 여행을 떠난다. 안전한 내 집에 앉아 커피 한 잔과 책
by
주혜지 에디터
2020.09.24
리뷰
도서
[Review] 한 발자국 멀리서 본 당신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 아버지의 사과 편지
가해자를 소환하고 자신을 타자화함으로써 얻은 자유
나는 지금 <아버지의 사과 편지>를 읽은 감상을 쓰기 위해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책장을 펼치기 전부터 내가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 읽고 난 지금, 각오했던 것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노트북 앞에 앉아 있다. 나는 분명 작가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책을 펼친 건데 그 안에 남을 미워하지 못해서 나만 끈질기게 미워했던 내
by
진금미 에디터
2020.09.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생각의 외주화'와 '혐오의 취향화'에 대한 단상 [사람]
‘사이다 발언’은 우리가 어떤 통찰 같은 것을 지녔다고 착각하게 만들고, 본인의 정신적 근력에 대한 과신을 유발한다.
생각의 외주화 생각할 수 있는 근력이 없기에, 그 공허를 채우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대신해 줄 강력한 타자를 갈구한다. _김영민 『공부란 무엇인가』 (어크로스, 2020) 자신의 의견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의견은 어떤 사안에 관련한 자신의 생각이나 삶의 전반적인 부분에 견지하는 신념이 반영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의견에 대한 근거를 어떤 식
by
조원용 에디터
2020.09.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팝콘 브레인 탈출기 [사람]
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책과 영화에 대해 잔뜩 이야기하다가 '팝콘 브레인'이라는 말을 들었다. 컨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 익숙해진 요즘 사람들이, 팝콘처럼 단순하고 자극적인 컨텐츠들을 선호하며 스마트폰으로 인해 집중력을 잃어서 변화한 뇌를 '팝콘 브레인'이라 칭한다고 한다.
뇌가 '튀겨지는' 것을 경계하라! 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책과 영화에 대해 잔뜩 이야기하다가 '팝콘 브레인'이라는 말을 들었다. 컨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 익숙해진 요즘 사람들이, 팝콘처럼 단순하고 자극적인 컨텐츠들을 선호하며 스마트폰으로 인해 집중력을 잃어서 변화한 뇌를 '팝콘 브레인'이라 칭한다고 한다. 처음 듣는 용어였지만 설명을 듣고나니 완전 나잖
by
이규원 에디터
2020.09.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스, 발레! [영화]
인도 빈민가 소년들의 발레 도전기로 살펴보는 인도의 사회상
빌리 엘리어트를 참 좋아한다. 어릴 적 책으로 먼저 접해, 영화와 뮤지컬까지 모두 섭렵했다. 영국 한 광산마을에서 태어난 빌리가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춤에 대한 재능과 열정으로 세계적인 무용수로 거듭난다는 이야기는 내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코로나가 한창 확산되며 어디 나가기도 뭐한 요즘 넷플릭스 추천영화를 휘적휘적 넘겨보다 <예스, 발레!>라는
by
김예슬 에디터
2020.08.31
리뷰
영화
[Review] 투쟁을 이어가는 목소리 –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 '깃발, 창공, 파티' [영화]
내가 내어왔던, 그리고 앞으로 낼 수 있는 목소리는 어떤 방향과 형태일까.
‘깃발, 창공, 파티’, 투쟁을 담아내다 영화는 2010년 복수 노조 허용 이후 8년 연속 파업 없이 평화적 타결을 이뤘다는 단문의 기사에서 봉합된 사측과 사측 노조, 소수 노조의 투쟁 과정을 KEC 지회의 자리에서 기록한다. 다큐멘터리처럼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영화는 처음이라 흥미로웠다. 2시간 40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러한 형식으로 어
by
송진희 에디터
2020.08.30
리뷰
영화
[Review] 대안영화를 통해 세상 속 나의 좌표를 찾는 방법 -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한국구애전 장편:깃발, 창공, 파티 속 KEC지회의 일상을 통해 돌아보는 나 자신의 좌표
대안영화는 이렇게 태어났다 ‘킬링 타임용 영화’라는 말이 있다. 말그대로 그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오락거리로 영화를 관람하는 것을 의미하는 이 단어는 현대에 와서 영화의 의미가 얼마나 퇴색되었는지 보여준다. 요즘 사회에서 영화를 진지한 자세로 관람하며 영화 속에 담긴 세계를 통해 나 자신이 무엇인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 나의 존재는 어떤 의미를
by
박다온 에디터
2020.08.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딴짓의 중요성 – 제발 놀게 해주세요 [사람]
지루한 게 세상에서 가장 싫은 인간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법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내가 반복되는 일에 무지하게 약하다는 점을. 수험생 시절에도 나를 가장 괴롭게 한 것은 공부가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내신 챙기기에 몰입하던 시절에는 그래도 괜찮았다. 매일 어제와는 다른 수업을 듣고 새로운 걸 배워나가는 일은 아주 재미있지는 않아도 견딜만 했다. 하지만 내신 성적만 믿고 수능을 무시할 수는 없었으니 고
by
한민희 에디터
2020.08.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도시 재생으로 누리는 좋은 공간들 [문화 공간]
직접 가본 도시 재생 공간, 소제동과 중림동
좋은 음식은 입안에 넣는 순간 스르르 사라지고, 좋은 옷은 부담되는 재화를 지급해야만 입어볼 수 있다. 반면 좋은 공간은, 대부분은 적은 품으로도 감각적인 곳을 누릴 수 있고, 원한다면 오래 머물러 볼 수도 있다. 좋은 공간을 좋아하는 이유다. 어색하던 사람이 의미 있는 사람이 되면 소중한 사람이 되듯이, 공간에도 의미를 더하면 정이 든다. 그래서인지,
by
곽예지 에디터
2020.08.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계절을 끌어안는 이예린의 음악
그녀의 음악은 여름밤 같기도, 겨울밤 같기도 하다.
이예린의 첫 정규 앨범 [먼 마음] 1/2 앨범 커버 좋아하는 사람의 소식을 들을 때의 설렘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다. 예고 없이 느껴지는 두근거림은 항상 내가 더 많은,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원동력을 심어주기도 한다. 찰나에 번뜩이는 공상을 마주했을 때와 같이. 내게 이예린의 신보는 그런 떨림을 떠안아주었다. 2013년 제24회 유재하음악경연대
by
이보현 에디터
2020.08.21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002. Folklore: 테일러 스위프트, 인간적 세계관의 완성 ①
돌연 발매된 8집과 서사성의 확장
지난 7월 발매된 8집, 'folklore' 1. 사건의 서막 학원에서 문자가 왔다. 코로나 유행 재발의 여파로 2주간 휴원하겠다는 안내였다. 대자연의 농간 앞에 인간은 어쩔 도리가 없다. 학원 수업은 내게 고통의 시간이다. 얼만큼이나 글을 못 쓰는지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어서다. 낯선 사람들과 한 교실에 앉아 있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체력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20
리뷰
공연
[Review] 예술가들의 실험실에 발을 딛다 - 프린지페스티벌 [공연]
코로나 시대의 문화예술 페스티벌
자유로운 분위기의 문화 축제라는 프린지 페스티벌의 이미지와 기획 의도에 한껏 경도된 채 문화비축기지에 발을 놓았다. 처음 와 본 문화비축기지의 부지는 크고 넓었다. 이와 대조되게 첫날의 프린지 페스티벌은 한산한, 어딘가 앙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언덕 아래를 한 바퀴 빙 돌며 길을 물은 뒤에야 언덕 꼭대기에 티켓 부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로나가
by
곽예지 에디터
2020.08.20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