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속전속결 쾌속 액션 활극! 프레데터와 휴머노이드의 생존 일기 - 프레데터: 죽음의 땅 [영화]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리뷰
* 이 글은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 및 <프레데터>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987년,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비주얼 충격으로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은 영화 <프레데터>가 돌아왔다. 당시 <에일리언> 시리즈와 함께 SF 영화 양대 산맥으로 불리던 프레데터 시리즈는 어째서인지 속편들은 1편만큼의 흥행은 이루지 못했다. 필자 또한 프레데터의
by
이상아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른 길을 택했어도 여전히 심장에 남아있는 십 대의 우정 [영화]
우리 모두 영화 <해피엔드> 유타와 코우의 우정과 이별을 겪었다. 해피엔드를 위한 새드엔드를.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 주간이 다가왔다. 매년 이맘때면 평소에 비해 유난히 시려지는 공기를 두고 사람들은 학부모들이 수험생 자녀를 위해 세상의 모든 신에게 기도를 드려 온갖 영혼들을 불러 모아 생긴 ‘수능 한파’라고 한다. 그 남다른 기운과 뼛속까지 서늘한 추위는 이 단어에 진실성을 부여하는 것만 같다. 마지막 수능을 본 지 어언 육칠 년이 다 되어가지만
by
김하은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저 함께 웃으며 살아가면 된다 [영화]
<세계의 주인>에 담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걔는 원래 그런 사람이잖아.” 이 한 마디가 이토록 폭력적일 수 있을까? ‘원래’라는 것은 도대체 누가 정하는 것일까? 영화 <세계의 주인>은 밝고 활기찬 열여덟 살 소녀 ‘이주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주인은 사랑이 하고 싶다. 비록 짧은 주기로 남자친구가 바뀌더라도, 언젠가는 진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연애도, 우정도, 공부도, 운동도
by
윤민지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순수했던 그 시절로 - 캐릭캐릭 체인지! [만화]
추억의 만화, '캐릭캐릭 체인지'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이야기
어린 시절, 주말이면 꼭 틀어보는 채널이 있었다. 바로 투니버스! 세대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한 투니버스는 아직도 아동 만화의 정수라고 불린다. 오죽하면 '투니버스 세대'라는 말까지 등장했을까. 동심 가득했던 그 시절은 투니버스에서 숨 쉬고 있다. 마법소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캐릭캐릭 체인지!' 시리즈 (이하, '캐캐체') 또한 추억으로
by
서지희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부하다는 건 인기가 많다는 거야 [영화]
클리셰와 클래식은 결국 한 끗 차이
“완전 클리셰 범벅이야. 너무 식상해.” 영화를 보고 나온 뒤 이런 말을 해본 적이 있는가? 비싼 푯값을 내고 들어간 영화관에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고 나오지 못하면 우울하기까지 하다. 진부한 사랑 이야기에 어디서 많이 본 연출, 정확히 예상대로만 움직이는 인물들, 심지어 다음 내용이 뻔히 보이는 이야기 전개까지. ‘이 캐릭터는 곧 죽겠군.’ 하는 생각이
by
김혜원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록 사라지지 않더라도 괜찮아 [영화]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
주변인들로부터 <세계의 주인>을 추천하는 연락이 잇따라 왔다. 사실 표면적인 정보만 봐도 이 영화가 내 취향일 거란 확신이 있었다. 무려 ‘우리들’의 윤가은 감독 작품이니까. 괜히 아껴보고 싶은 마음에 관람을 미루다가, 한편으로 상영이 끝날까 걱정돼 서둘러 예매했다. 그리고 영화가 끝난 직후, 나는 다시 예매 버튼을 눌렀다. 영화의 가장 놀라운 점은 세밀
by
이예진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열정, 방황 그리고 치유. 서촌을 담은 소설집 [영화]
김종관 감독의 신작 옴니버스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의 리뷰를 남긴다. '소설집'에 빗대어진 그의 영화에는 열정, 방황, 치유의 서사가 담겨있었다.
김종관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가 11월 5일, 2025 런던 한국 영화제(London Korean Film Festival 2025)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영화는 서울 종로, 개발되지 않은 저층 건물과 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서촌 일대를 배경으로 한 3편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종관 감독은 시사회에서 영화를 ‘소설집’에 비유했다.
by
정진형 에디터
2025.11.12
리뷰
공연
[Review] 비와 빛의 세트리스트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비바람 뚫었던 첫 페스티벌
첫 페스티벌에 갔다. 페스티벌 라인업을 보고 굉장히 들떴다. 첫 페스티벌에 호화로운 라인업. 굵직한 아티스트들이 탄탄하게 채워져 있었다. 첫 페스티벌임에도 불구하고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아티스트들이 가득했다. 타임테이블을 보니 점심부터 밤 10시 가까이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었는데, 그만큼 풍성한 하루가 될 것 같았다. 라인업만 보았을 때도 기대감이 컸는데,
by
주영지 에디터
2025.11.12
리뷰
공연
[Review] 초호화 라인업으로 빛났던 페스티벌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가을과 겨울 사이에 열린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잠시 과거를 돌이키며 처음 페스티벌에 갔던 날이 떠오른다. 축제 날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침부터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축제 계정에는 놀랍게도 우천 취소는 없다고 했다. 우산을 쓴 채, 긴가민가해 하며 걷고 걸어 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하니 스태프들이 팔찌를 채워주며 우비를 나눠주었다. 내부에 사람이 꽤 많았지만 잔디밭으로 된 스탠딩 스테이지 여기저기
by
안태준 에디터
2025.1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첫사랑의 엔딩은 알 수가 없어서 [영화]
그리워 할 시간에 사랑할 것
첫사랑. 예쁘고도 진부한 이 단어는 여지없이 영화를 보게 만든다. 알고서도 속는 듯한 기분과도 같다. 그리고 예상한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속설에 따라 영화 속 첫사랑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영화의 주인공 ‘양쓰훠’와 ‘쉬녠녠’은 처음부터 서로가 첫사랑이 될 것이라는 예감을 가졌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두 주인공은 서로를 싫어하는 관계
by
김은빈 에디터
2025.1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가 감정을 보관하는 법 - 예술의 새로운 사용설명서 [문화 전반]
기억이 형태를 얻는 세상 속에 살다
한때 기억은 눈을 감으면 다시 볼 수 있는 것이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풍경은 조금 흐릿했지만, 그 안에는 공기의 온도와 빛의 방향, 누군가의 웃음소리까지도 남아 있었다. 손끝에는 오래전 잡았던 손의 온기가 느껴졌고, 귀에는 이미 잊었다고 생각했던 목소리의 잔향이 가만히 울렸다. 그 모든 것은 사진 한 장 없이도 선명했다. 우리는 마음속 어딘가에 그것들이
by
김태리 에디터
2025.1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눈은 녹지 않았다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 겨울과 미숙한 부재.
봄, 여름, 가을, 겨울. 겨울은 꼭 한 해의 끝과 시작이 맞닿아 부재가 형체를 갖는 계절이다. 우리는 아직 겨울의 온도를 모른다. 그 겨울의 고요와 냉기 위에서 우리가 기다려야 하는 것은 때론 일시적인 구원이다. 오쿠야마 히로시의 영화 <나는 예수님이 싫다>(2019)는 그 부재의 계절을 담는다. 도쿄에서 눈 덮인 시골 마을로 전학 온 유라. 새 교실에
by
오수민 에디터
2025.11.10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