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하는 법, '이프 온리' [영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라는 말을 일깨워준 영화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로 회자되고 있는 ‘이프 온리’를 이제야 보게 되었다. 96분이라는 길지 않은 러닝 타임 안에서 영화 ‘이프 온리’가 가져다주는 여운은 깊다. 이안과 사만다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만다는 이안에게서 보이지 않는 벽을 느낀다. 가족에 관한 이야기는 일체 하기 싫
by
이윤주 에디터
2022.02.13
리뷰
도서
[Review] 헤세가 알려주는 '음악을 즐기는 방법' -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
헤세의 아름다운 언어로 풀어진 글들과 함께, 이 책과 나의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음악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우리에겐 소설가이자 시인으로 유명한 헤르만 헤세,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가 이토록 음악에 대해 진심인 애호가일 줄은 몰랐다. 도서 ‘헤르만 헤세, 음악 위에 쓰다’는 그가 음악에 대해 쓴 글을 묶어낸 책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이러한 음악에 대한 헤세만의 언어적 표현을 감상할 수 있음에 있다. 그의 집필 능력이야 두말할 필요 없기에, 특정 음악
by
이호준 에디터
2022.02.13
리뷰
도서
[Review] 완벽함을 거절하는 방법 -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완벽함을 거절한 우리를 위한 공감
'완벽한'이란 말은 형용사로도, 부사로도 그 말을 더 빛나게 보이게 돕는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의 삶도 '완벽한 삶'이 되기를 바라던 순간이 있었다. 완벽한 사람이 되기 위한 길을 가던 중, 어느 순간 의문이 들었다. '완벽한 것이란 건 뭘까?' 완벽함을 추구할수록 '완벽한'이란 말이 주는 무의미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 난 완
by
심혜빈 에디터
2022.02.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작은 목표를 성취하기 [사람]
두 번째 휴학을 맞이하여. 자신감을 쌓는 법과 새로운 목표.
#1 멀리, 길게 보아라 2022년 새해가 왔고 2월이 되었으며 한 학기 더 휴학을 했지만 뭔가 길을 잃은 기분이 들었다. 우왕좌왕하며 헤매고있다기보다는, 목적지가 없어져 ‘어디로 가지?’하는 본질적인 질문을 턱 맞닥뜨리게 된 것에 가까웠다. 저번 학기 휴학은 내 안에 확실한 이유가 있었다. 지금 멈춰야 한다는 위기감을 느꼈고, 커리어상담을 받으며 나는
by
이진교 에디터
2022.02.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향적인 사람들의 매력 활용법 [사람]
내향성이 빛을 발하는 환경과 포지션을 찾아서 뿌리를 내리기
요즘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매력을 느낀다. 나는 조용하고 내향적인 성격으로 평생 살아왔다. 그래서 밝고 활기찬 외향적인 사람을 부러워하고 따라 하려고 애썼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제는 내향적인 특성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이게 얼마나 멋지고 빛나는 특성인지, 누군가는 부러워하는 매력적인 모습인지 알게 되었다. 우리 사회는 밝고 활기찬 외향적인 특성만을
by
이지희 에디터
2022.02.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방구석 1열'에서 진심을 나누는 방법 [예능]
JTBC 프로그램 '방구석 1열'이 영화를 다루는 진심 어린 마음
일요일 오전 시간대에 방영 중인 JTBC 예능 ‘방구석 1열’은 2018년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방영 중에 있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다. ‘띵작 매치’라는 코너가 프로그램의 중심이 되는데 2개의 영화를 하나의 주제로 묶어 소개하며 비교를 통해 각 회차별로 다른 주제의식을 전달한다. 타방송사들에서도 흥미로운 영화를 소개해 주는 주말 프로그램들이
by
박도훈 에디터
2022.02.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바느질로 연장되는 인연: 다닝(Darning) [사람]
다닝(Darning) 기법을 여러분에게 소개해요
나는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한다. 사물에 쉽게 마음을 주고, 일일이 의미 부여를 하는 성격이기에 너무 헤지거나 낡아 본연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더라도 계속 소장하는 편이다. 가령 구멍 난 양말이나 뾰족한 곳에 찍혀 올이 나간 스웨터와 같은 것들. 내 미련 때문에 애써 붙들린 채 방 한구석을 차지해버린 이제는 무용한 것들을 바라볼 때면 자주 마음이 아려 온다.
by
신민경 에디터
2022.0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더 나은 예술계를 꿈꾸는 '예술인권리보장법' [문화 전반]
2022년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의 시작
2022년 기대되는 변화 중 하나는,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 (약칭 : 예술인권리보장법)의 시행이다. 2022년 9월 25일부터 시행되게 된다. 예술인권리보장법은 쉽지 않은 여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블랙리스트 사태와 문화예술계 미투 운동으로 예술계의 불합리한 처우와 낡은 관습이 수면 위로 드러났고 예술인의 기본적 권리 보장에 대한 필요성
by
고지희 에디터
2022.01.31
리뷰
PRESS
[PRESS] 계절을 맞이하는 새로운 방법 - 차의 계절 [도서]
24절기, 계절을 맛보는 기쁨
차를 좋아하는 사람 한파가 찾아온 어느 주말, 작은 주점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본 친구는 지인이 고급 다기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어 난감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마주 앉은 다른 친구는 웃음을 띤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나라면 꼭 좋아했을 선물이었을 텐데, 말을 받았다. 차는 커피나 탄산, 다른 음료보다 어쩐지 조금은 멀게
by
이수현 에디터
2022.01.31
리뷰
도서
[Review] 커피를 좀 더 깊고 진하게 즐기는 법 - 커피 한잔
나를 보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냐는 질문에 '커피'라는 답을 자주 듣는다.
나를 보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냐는 질문에 '커피'라는 답을 자주 듣는다.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랫동안 나는 커피를 사랑해왔다. 하루에 커피를 한 잔도 안 마시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고 물보다 커피를 더 자주 마시는 날이 많다. 그렇다고 또 아무 커피나 마시는 건 아니다. 음식은 아무거나 줘도 잘 먹는 반면 커피 맛엔 은근한
by
이영진 에디터
2022.01.31
리뷰
전시
[Review] MZ세대의 전시 소비법 -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전시]
포토존과 전시의 가치를 동시에 가져갈 순 없을까?
‘인스타그램용 전시회’가 유행한지 수 년 째다. 다소 심오하고 난해한 순수미술보다 직관적으로 아름답고 경쾌한 이미지를 추구하며, 그 공간을 ‘향유하는 나’가 더 중시되는 경향이다. 독특한 공간 속에서 예쁜 그림을 보고 있는 나-의 ‘인증샷’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누군가는 SNS 특유의 허영심이 예술의 질을 훼손시키고 있다 말한다. 작가의 주제 의식과 작
by
박태임 에디터
2022.01.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안에 숨은 감정 끄집어내기 [미술/전시]
미술가는 작품을 만들지만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건 감상자의 역할이다.
“……..” 작품을 보고 나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다. 아무 생각이 없다는 뜻이다. 복수전공으로 미술사를 공부하고 있는데도 별 수 없다. 일상의 평범함을 깨뜨리는 낯섦을 느끼고 싶어 찾아 간 전시에서도 그저 멍하게 보고 올 때도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나도 ‘이거 참 내 스타일이네’ 정도의 느낌이 전부인 것이다. ‘뭐가 잘못된 걸까? 감정회로가 고
by
신유빈 에디터
2022.01.15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